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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일상

[스티브잡스 이야기]사람들은 대부분 전화를 하지 않는다

2018. 11. 8.

생각과 일상

[스티브잡스 이야기]사람들은 대부분 전화를 하지 않는다

권상민 ・ 2018. 11. 8. 16:46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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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잡스가 자주하던 얘기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이야기이기도 하고 항상 유념하고 있는 이야기 하나 소개하겠습니다.

내가 12살때의 이야기이다.

주파수 계수기를 만들고 싶은데 어린 나에겐 아무런 재료가 없었다.

그래서 나는 HP의 CEO인 빌 휴렛(Bill HewLett)에게 전화를 걸었다.

어떻게?

그는 팔로알토에 살았는데 전화번호부에 그의 이름이 있었기 때문이다.

빌 휴렛에게 전화를 거니 그가 직접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스티브 잡스입니다. 저는 12살이고, 고등학생입니다"

"제가 주파수 계수기를 만들고 싶은데 부품이 없어서 전화를 드렸습니다. 혹시 남는 부품이 있다면 좀 주실 수 있나요?"

빌 휴렛은 웃으면서 주파수 계수기를 만들기 위한 부품을 나에게 주었다.

그리고 그 뿐 아니라 그 해 여름 내가 휴렛 패커드에서 일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그 일도 다름 아닌 주파수 계수기를 만드는 일이었다.

그 곳은 나에게는 천국이나 다름 없었다.

사람들은 대부분 전화를 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대부분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일을 성취하는 사람과, 그런 일을 단지 꿈만 꾸는 사람과의 차이이다.

반드시 행동을 취해야 한다.

그리고 반드시 감수해야 할 것은 실패의 가능성이다.

깨지고 상처받는 것을 겁내선 안된다.

전화를 걸 때건, 사업을 시작할 때건 상관없다.

실패를 두려워 한다면 멀리 나아가지 못한다.

- 스티브 잡스 (Steve Jobs, 1955~2011)

저의 짧은 경험으로도 그렇습니다.

도와달라고 해서 매몰차게 거절되어 본 적 없었던 것 같습니다.

도와달라는 용기를 못냈던 것이었죠

용기있게 전화하고, 행동을 취하실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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