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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추월차선 부트캠프! 시작합니다. 모집! 함께 성공합시다!

2018. 1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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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추월차선 부트캠프! 시작합니다. 모집! 함께 성공합시다!

권상민 ・ 2018. 11. 20. 6:47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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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추월차선 부트캠프 시작합니다. 모집 공고입니다 ^^

무슨 뜻이냐고요?

저는 창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직장인으로서 2년반동안 꿈을 꾸어 왔었고, 현재 저 포함 9명의 창업팀을 꾸려서 내년도 런칭을 목표로 차근차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원이 현직 직장인이라 아직은 오픈 못하는점 ^^ 양해 바랍니다(두명은 이 때 없네요)

이 과정에서 제 눈길을 끈 책이 있었습니다.

제 사업모델을 검증하기 위해서 전문자격을 가진 후배에게 보여줬더니...

"선배는 이걸로 부의 추월차선을 타려는구나?"

(뭔소리지? 하고 바로 읽어봤습니다)

(참고, 제가 작성한 서평, 안보시는 분은 바로 확인가능합니다^^)

부의 추월차선(월급과 투자만으로 30, 40년 후에 경제적 독립이 될까?)

부의 추월차선 언스크립티드(당신을 가난으로 이끄는 조작된 각본에서 벗어나라)

저는 그때부터 '부의 추월차선'이라는 구체적인 목표를 생각해 봤습니다.

경제적 자유, 이런것도 다 좋은데 시간의 노예가 되고 싶지 않았습니다.

일단은 저 개인적으로도 추월차선을 구축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면서 좀 찾아보니, 이 유명한 책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어떤 까페도 모임도 활성화된 곳이 없었습니다.

반면, 미국은 엠제이 드마코 저자가 직접 운영하는 포럼이 있었습니다.

https://www.thefastlaneforum.com/community/

The Fastlane Entrepreneur Forum

The Entrepreneur Discussion Forum: Talk entrepreneurship with other entrepreneurs worldwide. Topics include how to start a business, startup process, making money, investing, finance, and mindset hacks for entrepreneurial motivation and small business success.

www.thefastlaneforum.com

마침 퇴사준비생의 런던 책 시리즈가 나왔고, 여기 공저자 네명중 한 분하고 가까워지면서 '퇴사준비생'의 플랫폼에 대한 구체적인 얘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 제가 그 동안 쌓은 맨땅부터의 직장인 창업 경험을 나눠주고 싶다

- 대한민국에 직장인이 얼마나 많으냐, 근데 퇴사하고 싶어도 사실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른다

- 직접 경험을 해본 내가 바로 산증인으로서 보여주자 

- 무엇보다도 퇴사 후 나만의 바로 그 사업을 진행함으로서, 많은 이들이 추월차선에 올라가도록 돕고 싶다

그래서 사실 지금 기획하는 '부의 추월차선 부트캠프'는 내년도에 성공적으로 사업 런칭 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때까지만해도 제가 최소한 추월차선에 올라갈 준비는 되어야 할 수 있는것 아니냐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번주에 생각을 고친 계기가 생겼습니다.

(링크 참조)

여자홍길동님의 다꿈스쿨 인플루언서캠프 1기 1주차(청울림님 강의) 후기

반짝반짝 빛나는 청울림님의 강의 내용을 비록 후기를 통해서 보면서도 가슴이 두근두근 했습니다. 내가 꼭 성공해야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구나!

저는 원래 퍼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고등학교때는 수학문제 가르켜 달라고 하는 친구들한테 풀어주는 것을 좋아했고^^

회사 와서는 이런저런 회사 사내강사로 계속 강의를 나가는 것을 너무 좋아했습니다.

비록 제가 아직 '추월차선'을 타지 않았지만,

이것을 타려고 준비하는 내가 내 경험을, 내 진행과정을 앞으로 '추월차선'을 타려고 하는 분들과 함께 만들어나가면 그것이야말로 대단한 경험이 되겠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기획하면서 날줄과 씨줄의 직물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생각해 봤습니다.

가로세로로 촘촘히 엮여가는 저 직물의 생성과정처럼, 처음에는 각자의 영역에서 추월차선을 진행하겠지만 우리가 같은 목표를 향해서 나아가면 시너지가 생길 수 있는 것이 아닐까? 라고요

10명, 100명, 1,000명이 각자의 길에서 추월차선을 구성해서 남과 경쟁하는 것이 아닌 서로 사업적으로 도와 줄 수 있고 시너지를 내는 대단한 모습을 상상해보았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준비하면서, 현직 변호사, 회계사 후배들을 따로 불렀습니다. 형이 이번에 이런일을 하려고 하는데, 앞으로 사업적 법무현안, 회계현안은 (무료로) 내가 물어보면 질문에 답해줘라! ^^

서론이 길었습니다.

이제 내용 소개합니다.

부의 추월차선 부트캠프는 위와 같이 운영될 것입니다.

2019년까지 '저'를 포함해서 100명의 행동하는 창업가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리고 비록 행동하는 창업가는 못하더라도, 모든 과정은 온라인으로 공개하고 많은 분들이 참고하실 수 있도록 용기를 드릴려고 합니다.

이 부트캠프를 통해서, 본인의 강점을 분석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 비즈니스의 기반이 되는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생성할 것입니다.

저도 이제야 블로그를 해보면서 생산자로서 컨텐츠를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습니다. 지금 쓰고 있는 이 블로그 글, 이 부트캠프 기획도 하나의 생산자로서 다시 태어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비용은 없습니다. 

제가 돈을 받으면 더 불편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만큼의 전문성도 아직 부족합니다. 앞에서 밝혔듯이 저도 사업을 배워나가는 중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 캠프는 단순히 교육과정 하나 듣자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인생을 바꿔보자는 분들을 모아서 성공의 장에 같이 올라가자고 시작한 것입니다.

저는 저와 함께 이 동료들을 성공시키고 저 또한 그 과정에서 제 사업의 성공으로 보수를 얻기를 희망합니다. 

우선 파일럿으로 1기를 운영할 것이고 한 달간 프로그램을 구상한 것을 시험 적용해보겠습니다. 

우선 여러분이 지금 하실 일은 제 블로그에 댓글로(비밀 댓글 포함) 달아주십시오. 참석 희망을 표시만 해주십시오. 제가 개별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단, 끝까지 할 분만 신청해주십시오. 중간에 포기하시면 안됩니다.

저는 여러분이 절대 포기하지 않기를 희망합니다.

저도 끝까지 할 겁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읽으면 좋은 글]

우산을 내려놓을 용기가 필요할까요?

함께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제가 작성한 리뷰들)

부의 추월차선(월급과 투자만으로 30, 40년 후에 경제적 독립이 될까?)

부의 추월차선 언스크립티드(당신을 가난으로 이끄는 조작된 각본에서 벗어나라)

퇴사준비생의 도쿄

퇴사준비생의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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