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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일상

자기 전에 몸무게 재기(10일차, -4.0Kg), 10일차 과정 복귀해봤어요

2018. 11. 22.

생각과 일상

자기 전에 몸무게 재기(10일차, -4.0Kg), 10일차 과정 복귀해봤어요

권상민 ・ 2018. 11. 22. 5:26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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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전에 몸무게 재는 것도 이제 조금 패턴을 알았습니다.

저는 보통 자기 전에 재는 무게와, 아침 눈뜨고 일어나는 몸무게는 0.5kg 정도 차이납니다.

어제 10일차 마치고 자기 전 -4.0kg 감소였고,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은 -4.5kg 감소입니다. 

조금 성과가 보이는 것 같아서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

제 목표는 우리 딸아이 몸무게 -15 kg 감량입니다. ^^

제가 지난 10일간 -4.0kg을 달성했던 몇가지 이유를 살펴보면

1. 간헐적 단식 : 새벽, 아침 금식했습니다. 낮 12시까지.

2. 점심 가볍게 : 고구마를 약간 먹거나, 회사 사내식당 샐러드를 먹었습니다. (밥, 고기 거의 배제)

3. 저녁식사 조절 : 저녁 퇴근 후 집에와서 8~9시경 식사를 하는데, 사실 조금 있으면 잘 것이고(저는 새벽 기상 타입이라), 무엇보다도 이 식사 후 1~2시간 후 몸무게를 잴 것이라는 생각이 ... 정말 예전 식사량의 반 정도로 낮춰주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4. 운동 : 제가 기대한 만큼 강력하지는 않았습니다. 저는 희망하기는 매일 108배 + 강한 운동 30분 정도를 목표로 했었지만 그렇게 되지는 않았습니다. 지난 10일 기준으로 보면 하루 평균 10분 했을려나 싶습니다.

여기서도 나타나듯이, 일단 식사량 조절이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설정한 습관관리가 있습니다.

이것을 (운동빼곤) 철저하게 지켰습니다.

- 체중조절 관련 내가 지켜야 할 좋은 습관 -

1. 새벽에 일어나서 절대 금식 

2. 회사 다니는 평일은 낮 12시까지는 금식

3. 사무실에서는 커피와 우엉차, 돼지감자차 등 차만 마시기

4. 이 기간에는 가급적 술은 피하기

5.  자기전 데스런 맨몸운동 30분 운동 꼭 하기

     (아침 108배, 회사 점심시간 운동은 스트레스 주지 않는 걸로~)

6. 점심은 고구마 또는 샐러드 등으로 가볍게 해결

이렇게 다시 보면 결국 식사량 조절과 간식 안먹기 등의 습관조절로 나눠집니다.

저도 지난 열흘 잘 해왔는데 이제 탄력 받은만큼 제 목표인 -15kg 감량을 향해 지속적으로 나아가겠습니다. ^^

어제 제 기록 입니다. 

1) 먹은 것 : 

- 점심(1시) 회사식당 샐러드, 저녁(8시반) 집밥+곰탕(양지머리고기)+돼지불고기 약간

2) 운동한 것 : 어제는 조금 했습니다. 

- 스쿼트40개, 푸쉬업10개, 어깨운동 40개 등

3) 잘한 점 : 

- 점심시간에도 -4.0을 한번 찍었는데 저녁 먹고나서도 소화후 운동해서 -4.0을 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다.

4) 개선 점 : 

- 사무실에서 입이 심심할때 계속 껌을 씹는데 다른 특별한 방법은 없을까?

5) 결과 : 0Kg(시작) → -4.0Kg(10일차 자기 직전)

요 몸 나올때까지 가겠습니다. ^^

[함께 읽으면 좋은 글들]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 '자기 전에 몸무게를 재는 것' 추천합니다. -15Kg 다이어트 시작 선언!

(링크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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