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onsangmin.net실제 상담사례
창업 인사이트

부의 추월차선 부트캠프 1기 결성 및 1주차 미션 소개

2018. 11. 23.

창업 인사이트

부의 추월차선 부트캠프 1기 결성 및 1주차 미션 소개

권상민 ・ 2018. 11. 23. 6:20 ・ 비공개

URL 복사 통계

본문 기타 기능

수정하기 공유하기 삭제하기

드디어 시작했습니다.

부의 추월차선 부트캠프!

제가 1기로 32명의 소중한 참석의사를 받았고, 이제 이 분들과 4주간 재밌는 여행을 해보려고 합니다.

왜 재밌냐는 표현을 썼냐면... 제가 사실 이틀간 조금 심각했습니다.

분명 저는 부트캠프 모집때 제가 아직 준비가 덜 되었을지라도 여러분들과 이 길을 떠나면서 같이 해보겠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이틀간 부담으로 다가 왔었습니다.

이 분들께 제가 부의 추월차선을 보여줘야 하는 것이 아닌가?

이런 막중한 부담감이 저를 사로잡았습니다.

근데, 사실 그건 저 책의 저자 엠제이 드와코도 못하는 것이겠죠.

그래서, 조금 편하게 마음을 먹었습니다.

여러분들이 그동안 안 했던 방식의 생각을 할 수 있도록, 그러면서 길을 찾는데 최대한 도움을 드리겠다는 방식으로요.

저희 4주간 한 번 그렇게, 안 해봤던 일 한다 생각하고 재밌는 시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

부의 추월차선 부트캠프 사명

저희 부트캠프는 위와 같은 목표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소중하게 답글로 연락처를 주신 분들을 다 정리했습니다.

1기는 이 분들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2기, 3기... 계속 할겁니다. 걱정 마세요 ^^)

우선, 제가 모든 분들의 이메일연락처와 블로그 주소를 정리하면서 들어가봤더니, 짝짝짝!

여러분들은 이미 생산자 이십니다. ^^

모두 블로그를 나름의 기준으로 꾸미고 계셨습니다.

저와 함께할 32명의 동지들, 부의 추월차선 부트캠프 1기

캠프는 매주 과제를 두 개씩 제출하는 것으로 할 것입니다.

팀원간의 공유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이 부분은 제가 조금 더 생각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팀원 전원은 카카오톡 기반으로 운영할 것입니다.

매주 2회씩 과제를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적이거나 조심스러운 것은) 이메일로 또는 블로그에 올리는 방식으로!

- 1주차 과제 -

11월 27일(화요일) : 제가 드린 이메일에 답하기

11월 30일(금요일) : '부의 추월차선'을 다시 읽고 블로그에 후기를 쓰되, 상세하게 나는 이런 점을 적용하겠다 라는 측면으로 다시 읽고 쓰기

부트캠프 1기에는 안 들어가셨지만 온라인으로 관심을 가져주는 분들을 위해서 과제 및 결과요약은 계속 공유하겠습니다.

제가 오늘 아침에 이미 메일은 전원에게 드렸습니다.

1주차 화요일 과제인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

(그리고 예시로 저의 상황을 간략하게 정리해서 답을 같이 드렸습니다.)

1. 네이버 별명 :

2. 본명, 나이, 성별 :

3. 지금 당신은 당신의 미션, 비전을 설정한 것이 있으신가요? 없으시다면 아래 문구를 참고해서 문장을 만들어볼 생각이 있으신가요? (아직 힘드시면 더 생각해볼게요 라고 답하셔도 됩니다.)

프리 라이언의 미션, 비젼입니다.

4. 지금까지 살아오신 얘기를 들려주실 수 있나요? (했었던 일 위주로)

5. 앞으로의 계획을 명확하게 잡은 분이 계시면 작성해 주실 수 있나요? (아직 안되어 있다면 넘어가셔도 됩니다.)

6. 위의 5번에서 명확하게 잡은 일을 구체적으로 런칭하려고 하는 시점이 있나요?

7. 위의 5번이 명확하게 설정되어 있지 않다면, 편하게 생각하시도록 드리는 질문입니다. 

-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소득은 이미 충분히 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요?

- 당신이 생각하는 강점은 어느 영역에서 있나요?

- 당신이 이상향으로 생각하는 모델을 알려줄 수 있나요? (나는 이 분야의 누구처럼 성공하고 싶다.)

- 당신은 당신이 위에서 말씀하신 저 일을 언제쯤 시작하면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8. 프리 라이언 또는 저와 함께하는 회계사, 변호사에게 질의하고 싶은 사업적인 문의 있으세요? 얼마든지 자유롭게 물어보셔도 됩니다. 

9. 프리 라이언(저)에게 편하게 하시고 싶은 얘기 해주셔도 됩니다. ^^

아마도 위에서 7번을 많이 고민하고 답하시길 바란다고 연락드렸습니다.

저 7번을 4주간 계속 발전시킬 예정입니다.

'부의 추월차선 부트캠프' 잘 운영해서 좀 더 많은 분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본인이 원하는 그 목적지에 빠르게 도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함께 읽으면 좋은 글들]

부의 추월차선 부트캠프! 시작합니다. 모집! 함께 성공합시다!

'부의 추월차선 부트캠프' 어떻게 진행하실 거에요?

우산을 내려놓을 용기가 필요할까요?

함께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제가 작성한 리뷰들, 부트캠프에 도움이 될만한 책들입니다. )

부의 추월차선(월급과 투자만으로 30, 40년 후에 경제적 독립이 될까?)

부의 추월차선 언스크립티드(당신을 가난으로 이끄는 조작된 각본에서 벗어나라)

퇴사준비생의 도쿄(세상에 이런 비즈니스 인사이트가 있었다니!)

퇴사준비생의 런던(도쿄보다 더 강하게 런던이 주는 인사이트!)

새 글을 메일로 받아보시겠습니까?
626편을 쓴 사람의 새 글. 일주일에 한 편. 3분이면 읽습니다.
남는 건 메일 주소 하나입니다.
미국보험계리사(ASA) · 보험설계사 권상민 ·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 다른 글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