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리 라이언입니다.
어제는 회사 회의시간에 받은 느낌이 있었습니다. 이미 지금 전세계적으로 유행하는 트렌드에 대해서 회사 회의실에 있는 사람이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을 할 수 없었습니다.
안된다고 하려니 이유가 계속 생겼습니다.
알기는 알고 있되 하지는 못하는 우리의 모습을 보니 이 생각이 났습니다.
일전에 제가 소개한 책이었습니다.
https://blog.naver.com/kwonsangminnet/221386983917
(퇴사준비생 12) 역발상을 가지고 작게 시작하자 (한국의 젊은 부자들)
이 책은 저자가 발로 뛰면서 찾아낸 한국의 젊은 사업가 100명을 인터뷰하고 그들에게서 일관되게 발견되는...
blog.naver.com

잠금화면에 광고를 넣는 획기적인 생각으로 이미 전세계 1,700만 사용자를 확보한 버즈빌 입니다.
이 회사 대표의 아래 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사실 괜찮다고 생각하는 아이디어는 이미 전 세계에서 15명 이상이 생각하고 있고,
5명 이상이 만들고 있으며,
3명은 출시를 준비합니다.
좋은 관찰력으로 아이템을 개발하고, 그것을 속도감 있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가 부트캠프에 계신 분들한테도 자주 용기를 드리는 부분이 이것이었습니다. 지금 본인이 생각하고 있는 것이 설령 시장에 유사서비스가 있더라도 행동을 하시라는 겁니다. 그것조차 하고 있는 사람도 얼마 안된다.
행동으로 시장에 전면에 나서야 한다.
제가 창업을 준비하는 회사 멤버와 어제 통화할일이 있을때도 이야기 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누가 하고 있는 거 같은데...
맞다고! 그게 시장의 흐름 방향이고 우리만 그 서비스를 할 거라고 생각하면 안된다고, 차별화는 다른 부분에서 가지고 가야지 지금 나만 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절대 안된다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계획은 수려하게 짰는데, 왜 맨날 그대로라고 생각하신다면 바로 하나씩 실행해보시길 바랍니다.
저도 특히 잘 안되는 실천부분이 운동이었습니다.
지금 이 글을 마치자마자 108배와 가벼운 맨몸운동을 방에서 하고 개운하게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계획에는 화려한게 잡혀있지만 독서가 잘 안된다? 일단 한 페이지라도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블로그를 알게 되고 활동을 시작하면서, 이렇게나 많은 사람이 무언가를 배우러 다니는 모습에 제가 모르는 '성인교육'시장이 얼마나 컸는가? 하고 배웠습니다.
그러면서, 걱정도 들었습니다.
과연 이 분들은 '배우러 가는데만' 급급한 것은 아닐까?
우리 어릴때 학원을 시계추처럼 다니기만 했듯이 말이죠
만약, 지금까지 그랬다면 꼭 변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부동산 학원을 다니시면 임장을 한 곳이라도 더 다니고 데이터 하나라도 더 까보고
블로그 글 쓰기 강좌를 다니시면 매일 포스팅 한 개라도 써보고
코칭 수업을 다니시면 아는 지인 한명이라도 앉혀놓고 배운대로 코칭도 해보고
책 읽는 것도 단 한 권을 읽더라도 일단 머리속으로만 다 읽었다 만족하지 말고, 꼭 한줄이라도 나에게 적용할 것을 리뷰 해보고, 또한 리뷰 다 했다로 끝낼게 아니라 내 생활에 한 가지라도 적용해 보는 그 모습
여러분 실천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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