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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일상

생각의 충돌, 생각의 스파크를 일으켜 주는 칼럼니스트

2019. 1. 19.

안녕하세요 프리 라이언입니다.

감사하게도 1월 21일부터 다꿈스쿨에 칼럼니스트로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꿈스쿨에서도 밝히셨지만, 이웃수 1만명이상이시거나 이미 왕성환 활동을 하시는 분들은 배제하고 생산자로서 새롭게 시작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기회를 주는 결과라고 하셨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도 다행이 기회를 얻었고, 이렇게 소중하게 얻은 기회를 저 혼자 글 쓰는 기쁨으로만 멈출것이 아니고 생산적인 자료를 여러분들께 나눠 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양성이라는 영어단어 Diversity 라고 검색하면 보통 이런 이미지가 나옵니다.

서구 사회, 특히 미국에서는 다양성 차원에서 전체 인원수 대비 배분을 좀 하려고 합니다. 너무 의식적으로 보이게 하는 것 아닌가 하고 생각해본적이 있습니다.

전체 MBA 수강생 중 비미국인이 몇 %냐? 여성은 몇%냐? 이슬람교는 몇%냐?

이와같은 식이죠

그런데 최근 제가 생각해본 바에는,

다양성을 의식적으로라도 추구하려는 그들 생각의 기저에는 다양성을 통해서 더 좋은 산출물을 생산해본 경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메모습관의 힘 저자 신정철님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제가 그 책에서 가장 좋아했던 표현도 생각의 충돌이라고 봤습니다.

제가 다꿈스쿨에 칼럼니스트로 드리고 싶은 부분도 이것이었습니다.

다꿈스쿨은 청울림님의 원대한 사명아래 창립된 회사이자 조직이고, 사람들에게 '자기경영', '돈', 그리고 '부동산'에 대한 정보들을 중심적으로 제공하는 곳입니다. 그리고 지난 1년 넘는 기간동안 그렇게 성장해 왔습니다.

이제 다꿈스쿨의 회원분들께 새로운 생각의 충돌을 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창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시행착오도 많이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꾸준히 방향성을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이 경험을 나눠드리고 이와 같은 생각을 칼럼니스트로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 직장인이 자신의 재능과 강점을 기반으로 하여 사업가로 포지션을 옮기는 것이야말로 자본주의 사회에서 할 수 있는 최고의 포지션 이동이다. 사업을 한다는 것 자체가 생산수단을 창조하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 나는 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 -

청울림님께서도 나오경에서 사업을 하는 것에 대한 가치를 설명해주셨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사람들과 함께 하고 있는 '부의 추월차선 부트캠프'라는 곳에서도 지금 70여명이 활발하게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 있습니다. 생각에서 그치지 말고 한 발 더 나아가서 사업가, 창업가의 길에 들어서려고 노력하고 행동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다꿈스쿨 회원분들은 다른 좋은 분들의 글과 활동을 통해서

'자기경영' (미라클 모닝으로 대표되는)

'책읽기'

'블로그 포스팅을 통한 생산자 경험'

'좋은 강의, 강좌의 경험'

등을 배우고 자극받고 실천하고 계셨습니다.

저는 여기서 한 발짝 더 나아가자고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당신이 지금까지 생산자로서 열심히 컨텐츠를 만들어 오기만 하셨다면,

이제 이 소중한 컨텐츠를 어떻게 세상에 배포할 것이냐, 어떤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고객을 나누고 그들에게 나의 컨텐츠를 전달할 것인가

이런 생각을 하실 수 있도록 제 경험에 근거해서 컬럼을 통해서 여러분들을 만나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에게 작게나마 생각의 충돌, 생각의 스파크가 일어나는 컬럼을 쓰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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