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리 라이언입니다.
생각과 행동의 거리를 최대한 짧게 하자고 늘 되내입니다. 그런 저에게 어제 생각한 바를 행동으로 옮기려고 하니 무척 흥분될 만한 주제를 찾았습니다.
바로 책쓰기 입니다.

저는 올해부터 다꿈스쿨의 칼럼니스트가 되었습니다.
이 칼럼을 어떤 일관된 주제로 잘 써보고 싶어졌습니다.
저의 주제와 방향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저와 같은 직장인, 가정주부, 또는 경력을 멈추고 쉬고 있는 당신들도 당신의 강점을 발굴하여 당신만의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 수 있고, 큰 자본 없이 창업을 할 수 있다.
제가 '부의 추월차선 부트캠프'를 통해 일관되게 강조하고 있는 메시지 입니다.

부트캠프에 현재 약 70명이 계시고 앞으로도 6주에 한 번씩 매 기수를 계속 운영해서 올 해 저의 목표는 실제 행동을 하는 창업가 100명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생생한 이 과정을 제 메시지와 함께 기록을 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리고 용기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주저주저하고 있는 당신에게 큰 리스크 없이, 어떤 방법으로 창업의 꿈을 이룰 수 있는지 그것을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런 생각이 확장되다 보니, 그럼 칼럼을 아예 책 내는 순서에 맞춰서 밑그림으로 진행하면 되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이 생각을 하니... 사실 많이 흥분되었습니다.
정말 100일 전까지 블로그 글 하나도 써보지 못하던 사람도, 이렇게 바뀌어 갈 수 있구나 더구나 책을 내려는 생각을 하다니 하면서 말이죠.
아침에 아는 지인한테 출간기획서 만드는 법도 자료를 받고, 인터넷으로도 이것저것 찾아봤는데 가장 쉽게 소개해드릴수 있을만한 자료가 하나 있어서 아래 소개해 드립니다.
책쓰기의 기본기를 익히는 4가지 스텝, 성공책쓰기 아카데미 조영석소장님 글을 발췌했습니다.
https://cafe.naver.com/successband/20327




저 같은 경우에는 부트캠프를 진행하면서 그곳에서 듣는 실시간 고객의 소리를 계속 찾아가는게 크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한 편으로는 부트캠프에 오신 분들께 더 많은 집약된 정보와 인사이트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가 비즈니스모델에 대해서 좀 더 깊게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도 계속 들고 있는 요즘이었습니다.
칼럼을 쓰면서, 비즈니스 모델을 점검해 드리면서 저 역시 계속 학습을 하고 그 내용을 책으로 남기려고 옮겨보려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매일 글 쓰기 할 수 있는 능력 같습니다. 제가 50주, 매주 A4용지 2장분량으로 (폰트11) 총 100장을 쓸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겠습니다. 아직 블로그로 이렇게 짧게 짧게 글 쓰기 하는 것으로는 글의 힘이 부족하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정말 이 아침 너무 흥분되고 기분이 좋습니다.
도전을 하는 것은 큰 비용이 들지 않고, 제 노력과 정성이 필요할 뿐인 것 같습니다.
제가 이렇게 함으로써 고객과 소통의 결과물인 책을 출판할 수 있고,
또 부트캠프에서 100여명이 상상속에서 머무르던 것에서 한발짝 더 나아가서 본인의 아이디어와 비즈니스모델로 창업을 시작할 수 있게 된다고 생각하니 마법같은 일들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꼭 일어날 수 있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