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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일상

부자와의 점심식사 그리고 청울림님과의 점심식사

2019. 1. 27.

안녕하세요 프리 라이언입니다.

이번주에 제가 책쓰기 관련 연속 주제로 글을 올리느라고 너무나 중요한 사건(?)을 올릴 기회를 놓쳤습니다.

평온한 주말 아침 이렇게 살짝 포스팅 합니다. ^^

저에게는 워렌버핏과의 점심식사와 버금가는 일대 사건이 있었습니다.

오마하의 현인으로 불리는 세계 최대의 자산가 워렌버핏은 지난 19년간 경매를 통해 본인과의 점심식사 1회를 제공하고 여러가지 조언을 해주기로 유명합니다.

(단, 투자를 고려하고 있는 업종에 대한 질문은 제외합니다.)

2018년 6월에 낙찰받은 경우에도 약 35억에 낙찰받았고 본인포함 지인 7명이 함께 소중한 이야기를 나눌 경험을 했다고 합니다.

저도 10월 12일에 청울림님의 다꿈스쿨 다독클럽을 통해서 청울림님에게 처음 인사를 드리고, 그 날 부터 블로그를 쓰기 시작했고 다꿈스쿨에 글도 올리고 그랬습니다.

이 과정에서, 지난 연말 다꿈스쿨 소개 이벤트가 있었는데 다행이도 저의 지인들이 저를 잘 도와주셔서 60명이 가입을 하시고 제가 1등을 하게 되었네요.

다꿈스쿨이 잘 되기를 바라면서 큰 생각없이 시작했던 것이 결국 1등으로 결론 나고 나니, 이어서 연락을 받았습니다.

청울림님과 점심식사 한 번 하자고...

이런! 그 청울림님?

당황스럽고, 감사하고, 그저 뿌듯했습니다. 아 ... 이래서 블로그 쓰라고 하셨구나 ^^ 열심히 쓰다보니 이런 날도 있었습니다.

지난 주 수요일에 점심 식사 마치고, 커피 내리기 전에 잠시 찍었습니다.

언제나 소탈하시고, 상대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시는 청울림님!

본인 말씀 보다 제 이야기를 많이 들어주시고, 조언도 해주시고... 그리고 앞으로도 이 관계를 통해서 저도 청울림님과 다꿈스쿨에 기여할 바를 더 많이 찾았던 좋은 자리였습니다.

회사 점심시간이라는 한계 때문에 짧았지만, 강한 임팩트를 가진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사람과 사람이 1대1로 만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다시 한 번 소중한 시간 내주신 청울림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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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보험계리사(ASA) · 보험설계사 권상민 ·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 다른 글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