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리 라이언입니다.
정말 하얗게 불태웠습니다.
간밤에 한숨도 못잤습니다.

방금 전 지인을 통해서 출판사에 보내달라고 메일 전송을 완료했습니다.
이게 끝이 아닌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피드백이 계속 오는대로 반영해야 겠죠
그리고 보낸 곳에서 거절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그러면 다시 도전하면 됩니다.
애초에 한 번에 통과할 것이라고 생각 안했습니다.
책쓰기 하면서 느낀 소감, 하고 싶었던 이야기들은 내일 다시 정리할게요
지금 출근해야 해서... ^^

1월 22일에 책쓰기 목표를 설정했고,
1월 28일에 목차를 잡고 쓰기 시작했고,
2월 11일 완료해서 보냈습니다.
20일 정도 걸렸습니다. 미쳤었나 봅니다. 근데 너무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제 사업, 제 사명, 전세계 저소득층 10억명을 위해 무료보험을 제공하겠다는 이 사명을 이루는 순간이 더 빨리 다가올 것 같았습니다.
정말 무엇에 홀렸는지 모를만큼 정신없이 책을 썼습니다.
확실한 것은 이번 경험을 통해서 두번 다시 책 안써! 가 아니라
나 이거 잘 맞는데? 싶습니다.
두번째, 세번째 책은 이런걸로 써야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
밤은 꼴딱 새었어도 견딜만하네요, 기분이 너무 좋아서 인것 같습니다.
이렇게 책을 썼고, 저의 두번째 생산자로서의 라이프가 시작될 것 같습니다.
항상 지지해주시는 지인 여러분들께 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저도 이 노하우 아낌없이 퍼드리겠습니다.
지금 3월 16일 토요일 오후에 '부트캠프 3기'맞이 오프라인 행사를 하려고 합니다.
그때 책에 대한 모든 경험도 쏟아 드릴까 합니다.
그때까지 출판 계약을 맺으면 더 많은 경험이 생기고 더 많이 얘기 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오프라인 모임 공지는 후에 정확하게 다시 할게요 ^^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