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리 라이언입니다.
책쓰기 리뷰 몇 가지 더 정리하려고 합니다.
지난 시간에는 두려움없이 일단 시작부터 하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블로그 글을 쓸 줄 아는 당신이라면 책을 쓰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 줄 내가 시작한 그 문장으로 부터 한 단락이 완성되고, 두 페이지 분량의 한 꼭지가 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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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 리뷰 첫 번째, 책을 쓴다는 두려움을 없애라
안녕하세요 프리 라이언입니다. 이번 주 월요일 초고를 보내고 책쓰기 하면서 느꼈던 몇가지를 잊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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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리고 싶은 얘기는 단 한 문장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저는 책을 읽을 때 이렇게 생각하는 편입니다.
모든 저자는 책을 쓸 때 단 한개의 문장에서부터 시작을 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책에서 저자의 핵심문장을 찾으려고 노력합니다.
그 문장이 확장되고, 발전되어서 기승전결이 되어서 책으로 이어지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미 잘 쓰여진 책은 목차와 머리말만 읽어도 이 저자가 무슨말을 하고 싶은지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이제 책을 써야 하는 우리는 반대로 하면 되겠죠?
내 책이 전달하고 싶은 바로 그 중심문장이 무엇일까?
중심 문장을 세우고 거기에 맞춰서 글을 쓰기 시작해야 합니다.

제가 부트캠프를 운영하면서도 사업모델(비즈니스모델)을 짜는데 항상 가장 중시하는 것이 이 사업이 어떤 가치를 주는 것인지 그 핵심을 계속 묻습니다.
위의 그림처럼 잘 짜여진 사업은 한 문장으로도 이미 서술이 가능한 것이죠.
책을 쓰다보니 자꾸 생각이 이어지다 보니 내가 엉뚱한 얘기를 쓰고 있는 적을 발견 했습니다. 그것도 여러차례요.
그럴 때 마다 자꾸 정신을 가다듬었습니다.
내가 왜 이걸 쓰려고 했지?
내가 무슨 말을 이 책을 통해서 하고 싶었던 것일까?
지금 쓰는 이 말이 필요한건가?
쉽게 말해서 정신 줄 나가는 것을 자꾸 부여잡으면서 썼습니다. ^^
한 가지 더,
한 문장으로 중심 사상을 꾸준히 가지고 간다는 것은 간결하다는 것입니다.
지엽적인 설명이 자꾸 들어가지 않고 깔끔 명료하게 글을 쓰려고 노력하는 저 자신을 보게 되었습니다.

계속 짧은 문장으로 깔끔하게 쓰자고 노력을 계속 했습니다.
60대 후반의 저희 어머니가 보셔도 이 글을 이해할 수 있도록 쓰자. 가급적 쉽게 써야 한다. 누가 봐도 이해하기 좋아야한다.
이 점을 많이 생각했습니다.
두번째 팁은 이렇게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
좋은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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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 라는 목표를 설정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프리 라이언입니다. 생각과 행동의 거리를 최대한 짧게 하자고 늘 되내입니다. 그런 저에게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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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를 위해 찾아본 자료들 & 무라카미 하루키 & 이젠 책쓰기다(조영석)
안녕하세요 프리 라이언입니다. 제가 어제 책쓰기를 목표로 한다고 빵 터트렸습니다. 정말 저 개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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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를 위한 마음가짐 세팅하기 그리고 기획하기(To-Do List 전편)
안녕하세요 프리 라이언입니다. 지난 이틀간 책쓰기를 위해서 두 권의 책을 보고 여러 자료들을 찾아봤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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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 생각만 하지 말고 이제 직접 쓰자(To-Do List 후편)
안녕하세요 프리 라이언 입니다. 가볍게 지난 4일간 제 머리속에 든 변화부터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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