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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트캠프 잘 운영되고 있으시죠? & 부트캠프 3기를 기다리고 계신분들께 알림

2019. 2. 27.

안녕하세요 프리 라이언입니다.

요즘 많은 일들을 마쳤습니다.

책쓰고 나서 저는 사실 국내 탑10이라는 출판사 딱 한 곳에만 투고 했습니다. 편집자님의 피드백을 받았고, 그에 맞춰서 3월에는 내용 정리를 해서 다시 보낼 생각입니다.

최근에는 투자 제안 들어간곳에 대해서 질의 응답도 해야 했습니다.

이제 위의 건은 어느정도 정리가 되었습니다. 다시 블로그를 가꿔야지요 ^^

제 블로그에서 가장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이 부트캠프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1기때는 매주 포스팅을 했는데, 2기 운영 한다고 선언하고 제가 포스팅을 하는게 없어서 진짜 운영이 되고 있는지 궁금해 하실 수 있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았습니다.

(오늘 글은 길이가 조금 됩니다. 미리 말씀드려요 ^^)

부트캠프를 운영하는 저로써는 현재의 변화과정도 적당한 시점에 공개가 필요하다고 봤습니다.

부트캠프는 현재 저와 함께 채팅방에 78명이 계십니다.

저 빼고 77명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1기때 20여명에 2기때 나머지 분들이 합세해서 현재 이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부트캠프 멤버를 위해 만든 공간인 부자클럽 사이트도 잘 존재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대외적으로 넓게 알릴 때가 아니어서 지금 부캠멤버만 활용하고 있습니다.

https://www.booza.club

부자 클럽

Soon, We will be rich enough.

www.booza.club

제가 처음 부트캠프를 만들때 취지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저는 위와 같이 이 부트캠프의 미션을 정했습니다.

본인이 가진 강점을 최대한 발휘하게 해서 우리 부트캠프 멤버들 모두 '부의 추월차선'을 타고 올라가도록 한다고 했습니다.

제 목표는 2019년까지 100명의 사업가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현재 직장인인 저도 퇴사하여 사업가가 되는 것이 목표이고,

책을 출판하신 저자/강연가,

1인 지식컨텐츠에 기반한 사업가 등

머리속으로만 구상하고 될까? 하시던 분들을 현실로 끌어내리게 하고 싶었습니다.

이렇게 100명 정도를 사업가로 만들자고 하니까, 이미 제 캠프에 77명이나 계신데 이 분들을 모두 사업가로 만들어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속도에는 집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1기의 과정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6주간 타이트하게 운영했습니다.

부트캠프에서 네 권의 책을 읽도록 하면서

- '부의 추월차선' 책을 통해 나는 어떻게 하면 내 자신을 이와 같은 단계에 진입시킬 수 있을까 정신적 충격을 드리고자 했고

- '비즈니스 모델의 탄생' 책을 통해서 실제로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를 그리시도록 했습니다. 내 비즈니스를 종이 한 장에 완벽하게 구현해서 설명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 '퇴사준비생의 도쿄/런던'책을 통해서 사업에 대한 인사이트를 발견하고, 어떻게 사업화 해야 하는지 끊임없는 생각을 하시도록 했습니다.

- 마지막으로, 제안서를 작성하도록 했습니다.

제안서는 투자를 받기위한 목적으로 작성하지만, 본인이 하려고 하는 사업이 왜 하는 것이며 결국 본인에게 납득이 되어야 하고, 그 내용이 고객에게 축약되어서 전달될 수 있어야 합니다.

결국 부트캠프 과정을 성공적으로 끝내면,

1. 내 사업을 완벽하게 정리한 한 장의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를 가지게 되고

2. 내 사업을 소개하는 제안서를 만들게 되고

3. 실제적으로 사업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저도 파일럿이었던 1기 20여분을 모시고 6주간 타이트하게 몰아치면서 과정을 운영했고, 그 과정에서 어느 부분이 힘들었고 어느 부분을 쉽게 못 따라오는지 봤습니다.

그리고 2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1기 분들도 당연히 마친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위의 세가지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쳐야 저는 진정한 부트캠프 졸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2기 분들에게 비즈니스모델 캔버스를 만드시도록 했습니다.

바로 위의 한 장입니다.

이 한장에 비즈니스를 구상해서 적도록 훈련을 계속 시켜드리고 있습니다.

(비즈니스모델 캔버스를 더 자세히 아시고 싶은 분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십시오)

https://blog.naver.com/kwonsangminnet/221413394019

비즈니스 모델 설계, 내가 하는 일을 가장 잘 이해하는 방법(비즈니스 모델의 탄생) & 청울림님, 김새해님, 에어비앤비 사례분석

안녕하세요 프리 라이언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드릴 책은 '비즈니스 모델의 탄생'입니다. 이 책은 현재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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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때부터 지속적으로 봐온 문제였지만, 2기에서 다시 발생하는 것을 봤습니다.

상당히 많은 분들께서

그런데, 제가 무엇을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저 비즈니스모델 캔버스에 자기 사업을 적어달라고 하는데 채우지 못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캔버스를 채우신 분들도 제가 조금 이야기를 나눠보니 이것이 진정 당신이 꿈에 그리던 그 일이냐고 했을 때 아니라고 하십니다.

저는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에서 가장 중심에 위치한

2번 Value Propositions(가치 제공) 을 가장 중요하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내가 이 사업을 하는 이유는 바로 내가 세상에 어떤 가치를 주기위해서 하느냐는 것과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부트캠프 처음 오시면 제가 첫 질문을 이렇게 합니다.

미션과 비전이 무엇이냐고 묻습니다.

사실 본인의 미션과 비전이 확실하면 내가 세상에 왜 왔고 그에 따르는 미션을 확실히 이해해서 나는 세상에 이런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것을 찾아내기 쉽습니다.

그런데, 저 질문부터 솔직히 답을 못하는 것이었죠.

그리고 저는 방향을 바꿨습니다.

6주 과정 이런것은 없다.

저와 함께 연을 만들고 같이 가는 이 모든이들 77명의 비즈니스 모델 탄생을 위해서 도움드려야 겠다고 말이죠.

처음 1기때 제안서를 제출하신 11명을 전화 인터뷰 하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점심시간에 제가 현재 일하는 회사 근처 스타벅스로 돌아가면서 방문해주시고 계십니다.

거리가 먼 부캠 멤버와는 줌 미팅을 합니다.

미국멤버, 캐나다멤버와도 했습니다.

원칙은 1대1로 그 분의 이야기에만 집중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약 20여명과 진행했고, 3월 한 달도 모든 멤버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근데, 정말 신기한 것은 제가 이렇게 많은 회원들을 직접 만나고 나니 그리고 직접 이야기를 들으면서 같이 답을 찾으려고 하니 뭔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미 비즈니스 모델을 구상하신 분이든, 아니면 아주 작은 단초만 만드신 분이든 간에 끊임없이

이 일을 왜 하시려고 하죠?

원래 본인은 무슨 일을 가장 좋아하세요?

이런 기본적인 질문부터 시작해서 점점 정교하게 들어가고 있습니다.

제가 최근에 만난 두 분이 후기를 참 멋지게 써주셔서, 이것은 부트캠프 현재 멤버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저와 함께 부트캠프를 하시고 싶은 분들에게 꼭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https://blog.naver.com/jaykim614

제이니의 꿈의 날개 공방 : 네이버 블로그

세계를 무대로 꿈의 날개를 펼치는 제이니의 "꿈의 날개 공방"입니다. · 콘텐츠 창업 101 · 쉽게 즐기는 영어 꿀팁 · 해외 취업 실전 노하우 무엇보다 도전, 성장, 깨달음을 아낌없이 나누어드립니다! 이웃추가, 댓글, 공감을 통해 함께 꿈의 날개를 달아보아요! ❤ 영어로 하는 부자스터디 2기 모집중! 신청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richpla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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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프리라이언님과 줌 화상 미팅을 마친 제이니입니다! 아주 따끈 따끈한! 후기를 부캠 분들과 나누고 싶어서 장문의 메세지를 적어요!

저의 경우 캐나다에서 취업비자를 가지고 외국인 신분으로 현지 대기업에 취직해 HR 채용담당자로 일하면서 영주권을 취득하고 작년 8월에 퇴사한 후 '해외취업 컨설팅'과 ‘영어로 하는 부자 스터디' 운영을 진행해온 케이스예요.

재미있는 사실은 이 두 가지를 운영하고있으면서, 정작 우리에게 잘 알려진 친절한 자유의지님, 소영처럼님, 커리어인사이터님, 등 온라인으로 알게된 멋진 분들의 비즈니스를 보며 "우와! 나도 이 분들처럼 다른 사람들이 자신만의 콘텐츠를 갖고 수익을 창출하게 도와주고싶다!"라는 생각에 사로잡혔고, 프리라이언님의 부트 캠프 2기를 참여하며 "콘텐츠 창업 연구소를 만들겠습니다!"라고 호언장담을 했더랬죠.

그러면서 마음 속 한 켠으로는 '내가 이 유명한 분들과 어떻게 차별성을 둘 수 있을까?', '과연 고객들이 이런 분들이 아닌 내게 와서 나의 서비스를 들을 이유가 무엇일까?' 라는 의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일어났습니다. 저는 이 의문들을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생각했고, 오늘 프리라이언님과의 1:1 미팅에서의 첫 질문 역시 "제가 000분들과 차별화를 두기위해 000를 생각해보았어요." "저의 경력은 ABC인데 어떻게하면 고객들에게 더 신뢰를 줄수있을까요?" 라는 질문이었습니다.

프리라이언님께서는 이런 저의 질문들을 차분히 들어주시고 하나 하나 답변과 생각할거리를 주시다가 제가 작년 8월 퇴사 후, '해외 취업 컨설팅'을 어떤 식으로 운영해왔는지 물어보셨어요. 그리고 더 많은 질문이 오간 끝에 말씀하셨죠. 프리라이언님께서 보신 저의 차별화된 강점은 캐나다에서 취업했고, HR채용담당자로 일해왔으며, 영어 능력이라고. 만약 콘텐츠 비즈니스 쪽으로 넘어가면 아예 불가능한건 아니지만, 한국에 계신 다른 영향력있으신 분들과 차별화를 두기가 어렵다고.

프리라이언님의 객관적이고 명료한 조언을 들은 순간, 제가 현실의 스킬과 강점을 살리기보다, 부족한 부분을 덮고, 채우고, 갭을 메워야하는 "이상 속" 비즈니스 모델을 바라보는, 소위말해 뜬구름을 잡고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여기서 잠깐, 프리라리언님은 제 이야기를 들으시며 어디까지나 다양한 각도와 폭넓은 시각에서 비즈니스의 가능성과 앞으로의 방향을 타진해주셨답니다! ‘뜬구름잡고 있었다’는 저 스스로의 깨달음이예요ㅎㅎ)

-나의 (크고작은) 경험/강점을 살릴 수 있는 일

-내가 차별화 되서 할 수 있는 일(=‘나’여야만 하는 일)

-무엇보다 내가 고객을 위해 뛰어난 가치를 창출해낼 수 있는 일 (=미션)

이 포인트들을 파고들어야하는데 그간 '막연히 하고싶은 일' ‘멋지다고 생각되는 일’을 생각해오다보니 비즈니스 모델 자체가 너무 어렵고 거대하게 느껴지고, 손 닿을 수 없는 일, 어떻게 첫 발을 내딛어야할지 모르는 의문 투성이로 와 닿았던 거였어요!

프리라이언님께서 지금 제가 가진 강점과 재능 씨앗들을 모두 이용해서 해 볼 수 있는 여러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고 키워보다보면 또 다음이 보일거라고 격려해주셔서 이번 미팅을 마치고 저는 저의 재능과 경험, 스킬을 살린 '해외취업 컨설팅'과 '영어로 하는 부자스터디'에 집중하여 다시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를 꼼꼼하게 제작해보고, 더 깊고 탄탄하게 실천으로 옮기려합니다!

미팅 전, 프리라이언님의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다는 마음에 프리라이언님께 드릴 질문들을 종이 한가득 준비했는데, 오히려 프리라이언님께서 주시는 질문들과 예시, 그리고 조언에 더 많은 생각과 깨달음으로 이어지는 유익한 시간! 또 앞으로 더이상 무엇을 해야할지 시간낭비하지않고 ‘집중해서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을 찾은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요즘 앓고있는 기관지염때문에 계속 기침하면서 줌 미팅을 진행해야했던 상황에서도 친절하고 따뜻하고 자세하게, 하나 하나 짚어주시고 깨달음으로 이어지도록 이끌어주신 프리라이언님께 다시한번 더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프리라이언님께 그리고 부트캠프 멤버분들께 도움드릴 수 있는 사람으로, 더 선한 영향력을 많은 곳에 끼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추신. 프리라이언님과 줌 미팅하는 내내 연예인 보는 것 같았어요! 🤭❤️ 이런 귀한 모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https://blog.naver.com/clkics

간지준 : 책 읽는 운동하는 남자 : 네이버 블로그

한번뿐인 인생 : 간지나게 살다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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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방금 프리라이언님 미팅이 끝났습니다

저는 2주차에 제 캔버스를 제출 했었습니다

전부터 하고 싶은게 있어서 직성을 할 수 있었단거 같습니다. 부트캠프 멤버로 들어오게 되면서 다니던 직장도 그만둘 정도로 이 캔버스를 현실화 시키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귀중한 점심시간을 내주신 프리라이언님을 뵈었습니다. 무서우실 줄 알았는데 인상도 말씀도 너무 편안하게 해주셨습니다

이렇게 편안하게 말씀하셨지만 저에게는 엄청난 반성의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하고자하는 보드게임 정리함 사업. 목표는 잡았지만 준비가 많이 ... 아니지 거의 하나도 안되어 있었습니다.

시장은 어느정도 인지. 타겟층은? 판매량은? 보드카페 규모능? 보드게임 관련 인플루언서는? 가격은 어떻게 해야하나? 등등

그리고 제일 중요한 두가지

많은 사람들 중 내가 이사업을 해야만 하는 아유는?

사람들이 보즈게임을 하는 이유, 그들이 얻는 가치는??

이런 것에대한 고만도 연구도 안했더라구요. 사업하는 이과생들이 흔히 하는 실수 나는 안해야지(내 제품이 좋으면 알아서 찾아 오겠지) 했는데 ... 너무 순진하고 낙관적이었던것 같습니다

저에게 반성의 시간이었지만 라이언님이 무섭게 말끔하신것은 아닙니다. 편안하게 말씀해 주셨어요~~사업 준비하시면서 느끼신점 노하우를 우리 멤버들에게 전수해주고 공유해주사려는 마음에 감동적인 시간이었습니다.

라이언님 덕분에 지금 당장 시작해야할 과제를 정할 수 있었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혹시 우리 멤버들 중에 면담 안하신분 계시다면 얼른 해보셔애 할것 같습니다(라이언님이 더 바빠지시겠지요 감사합니다)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좋은 조언해주신 라이언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3/15일 까지 부족하겠지만 말씀하신 부준 보완해보겠습니다!!

저는 3월 한 달도 우리 부트캠프 멤버 분들 모두와 만나겠다는 목표로 한 분 한 분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서 같이 이야기를 나눠드리고 이것이 꿈이 아니라 현실로 내려올 수 있게 정교하게 같이 짜려고 합니다.

외부에는 오픈하지 않고 3월 15일 금요일 저녁에는 부트캠프 멤버분들중 비즈니스모델 캔버스가 잘 안그려지는 분들과 함께 모여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현재 15명 정도가 신청하셨는데 아마도 20여명이상 되지 않을까 합니다.

현재 부트캠프를 진행하시는 분들중에 이미 비즈니스모델 캔버스를 완성하신 분들은 아래 이 글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kwonsangminnet/221430783698

부트캠프 1기 마지막 주 6주차 과제 공지 & 2기(지원중) & 1.12일 오프라인 모임 준비 진행과정 공유

안녕하세요 프리 라이언입니다. 부의 추월차선 부트캠프 1기가 이제 마지막 주 6주차에 접어들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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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짜 마지막 제안서에 쏟아붓는 것입니다.

내가 이 사업을 왜해야 하는지 스스로에게 다시 한 번 납들할 만한 이유를 들어보면서, 이 사업이 얼마나 실현 가능한지 제안서를 만들어 보는 것입니다.

꼬알여사 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참고로, 50대 여성으로써 집에서 자녀 한 명만 계속 키우시던 분입니다.)

"정신없이 제안서까지 만들고 나니 이제야 사업을 하기 위한 준비가 뭔지 알 것 같아요, 그리고 어떻게 해야 사업을 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이 분 역시 다음 부트캠프 오프라인 모임 때, 현재 준비중인 사업 구상을 발표하실 것입니다.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에 들어갈 컨텐츠가 정리되면, 그 다음 단계는 진짜로 사업을 위한 준비를 제안서를 통해 하는 것입니다.

위 링크에 있는 에어비앤비 제안서를 참고하시면서 작성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제 3기를 기대해주시는 분들께 말씀을 드려야겠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금 제 구상으로는 3월까지는 현재 부트캠프 멤버 1기, 2기의 내실을 더 다지고

4월 1일에 맞춰서 시작하려고 합니다.

부트캠프에 오셔서 저와 함께 이 여정을 겪고 사업가로서 다시 자신을 바꿔보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미리 이 설문지를 보시고 생각을 정리해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http://naver.me/FIJ50xQX

부의 추월차선 부트캠프 2기 사전설문

부의 추월차선 부트캠프 2기는 1월 14일 월요일에 시작됩니다. 기간 : 1월 14일 ~ 2월 24일, 총 6주 이 설문의 목적은 두 가지 입니다. 첫째, 이미 하시고자 하는 비즈니스 모델이 있으신 분은 그 내용을 어떻게 더 발전시키면 될지 여기에 기재해 주시면 됩니다. 둘째,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이제부터 본인의 강점을 발굴하고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 그 과정을 되짚어보면서 정말 하고 싶고 잘 할 수 있는 일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참고도서는 다음 총 네 권입니다. - 부의 추월차선(가급적이면 언스크립티드 말고, ...

naver.me

그리고 하나 더!

참, 많이 들은 질문입니다.

부트캠프는 왜 무료로 운영하냐고 여쭤보십니다.

맞습니다. 부트캠프는 무료입니다.

저는 사업가가 되려고 합니다. 제 회사를 통해서 세상에 기여하려고 합니다.

잘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전세계 저소득층 10억명에게 무료보험를 제공하려고 합니다.

저의 모든 행위는 바로 여기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제가 보험회사를 만들려고 하는 이유도, 블로그를 하고, 책을 쓰고, 심지어 부트캠프를 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부트캠프 멤버들 모두가 반짝반짝 빛나는 별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사업의 규모에 따라서 큰 별도 작은 별도 되겠죠.

이 분들이 스스로 빛을 내고 또 이와 같은 별들이 함께 모여서 더 큰 빛을 내려고 합니다.

제가 느슨한 연합체라는 표현을 자주 씁니다. 우리는 무슨 지분관계에 얽히고 그런 관계 아닙니다.

그렇지만 서로가 더 빛이 나도록 도와주고, 후에 누구나 서로 고객이 있을텐데 고객들께 자랑스럽게 추천해줄 수 있는 그런 관계, 딱 그 정도를 목표로 부트캠프를 만들고 진행하려고 합니다.

이미 사업자를 내신 분도, 그리고 본격적인 유료화 모델을 진행중이신 분도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더 큰 흐름이 올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부트캠프를 준비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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