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리 라이언입니다.
저는 블로그를 기반으로 온라인 활동을 할 때 가장 정성을 들이는 곳은 부트캠프입니다.
이 곳을 통해서 우리 멤버들이 다 저와 같이 꿈을 꾸고, 그 꿈을 실현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요즘 우리 멤버들 현황이 어떤지 궁금해서 한 번 정리해봤습니다.
앞으로도 부캠에 오실 분들도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궁금해 하실 것 같아서 같이 공유해봅니다.
(단, 멤버들의 아이디는 모자이크 처리했음을 이해해 주세요)

1기 분들은 23명이 현재 계십니다.
제가 1기 때는 엄청 푸시를 해서 인원수 대비 비즈니스모델 캔버스도 많이 내시고, 제안서도 많이 쓰셨습니다.
제안서를 작성하신 분들은 일단 전부 1대1 미팅을 했고, 아직 멈춰계신 분들은 1대1 미팅을 통해서 같이 고민하고 더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녹색음영, 주황색 음영으로 계신분들은 각자의 이유로 멈춰 계신데 제가 1대1 미팅을 통해서 더 활로를 찾아보자고 제안하는 겁니다 ^^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1기에서는 몇 분이 이미 사업을 시작했거나 진행중이신 분들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부트캠프 이후 변화)

2기 분들은 현재 53명이 계십니다.
온라인으로만 순수하게 가이드 받고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를 만드신 분들은 절반이 조금 안된네요.
그래서 특히 2기 분들을 위해서 3월 15일 오프라인 미팅도 준비했습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 지 답답해 할 수 있어서요
그렇지만, 2기의 1/3이상은 아직 시작을 못하고 계십니다.
저와도 1대1 미팅을 적극적으로 잡고 계시지 않고요
저도 이런 분들이 왜 이렇게 쉽지 않을까?라고 생각해봤을때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부트캠프 시작해서 내가 뭔가 하겠다고 아이템을 2~3주만에 잡아내는 분들이 더 대단한 겁니다.
참고로 저는 제가 하겠다는 그 일을 찾는데 1년 걸렸거든요
그리고 그 1년 시점부터 제안서 완료시점까지 또 1년 반 걸렸습니다.
2년 반이 지나서야 투자자에게 최초 제안을 해봤습니다.
이 글을 쓰면서,
우선 현재 부캠 1기, 2기에 계시면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고민되시는 분들께 힘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3기 이후 부캠 오시겠다는 분들 저는 열심히만 하시면 얼마든지 환영입니다.
다만, 이렇게 오셔서도 고민을 계속 하고 계시다는 점을 현재 상황에 대해서도 정확한 공유는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정말 사업은 리얼입니다.
마음가짐, 철저한 조사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지난 번 글에서도 두 분의 1대1 미팅 후기를 올렸습니다.
(제이니님, 간지준님)
오늘도 몇 분의 아주 좋은 후기를 올리려고 합니다.
이렇게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끼치는 그런 부캠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완전쏘중이의 신나는 놀이터!! : 네이버 블로그
즐기지 않는 자 유죄!! ♥아이와 함께하는 경험 ♥엄마성장 ♥육아랩소디 ♥디지털노마드로 지구여행 한달살기 ♥ 협업, 문의, 체험, 원고문의는 almo1004@naver.com 카톡아이디: almo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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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부캠 등장입니다.
저는 1기 부캠 완전쏘중입니다.
안그래도 2기 분들과 함께 시작하면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싶었는데 1월에 개인적인 집안 사정도 있고 해서 활동 못하다 보니 눈팅만 하고 있었거든요.
간만에 프리라이언님과 함께 줌으로 새벽 미팅을 하고나니 그 간의 이야기가 참 쓰고 싶어졌고, 제가 줌으로 화상미팅중에 얻은 인사이트가 많아서 글로라도 후기를 남기는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1기 부캠맴버로서, 얼떨결에 부캠을 시작했는데, 그 와중에 마음속에 생각만으로 막연하게 가지고 있었던 생각들을 캔버스로 풀어보니 정말 이루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고, 작년 12월에 나름 캔버스를 발표하면서 나만의 사업이 가능성이 있는건가? 라는기대감에 부풀기도 했거든요.
그런데 막상 그리고 나서는 저도 당장 이뤄놓고 베이스로 만들어놓은게 부족하다는 생각에 고민에 빠졌어요. 그리고 나니 진도도 안나가고 이미 사업를 구체적으로 구상해놓으신 2기 멤버들의 성장하는 모습에 부럽기도 하고 지금 당장 박차를 가하지 못하는 상황에 의기소침해지기도 하더라구요.
그런데 오늘 새벽에 프리라이언님과의 소통을 통해서 이런 고민들이 나 혼자 가지고 있고, 마음속에 끙끙대기 보다 의논하고 함께 하니 방향전환이 되고, 또 프리라이언님이 먼저 사업을 해나간 선배로서 책을 써본 경험으로 줄 수 있는 조언들이 너무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그러면서 지금 1기 부캠 멤버들도 저와같은 이런 심정일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2기분들이 계시니까 프리라이언님이 2기분들에게 집중할 수 있게 해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던 부분도 있었는데 어차피 1기, 2기 상관없이 부캠 전체가 함께 성장하는게 가장 중요하고 그럴때 더욱 시너지를 낼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 당장은 서로가 큰 의미가 없을 수 있지만, 사업이라는 것이 나 혼자 전문적인 분야를 모두 구축하고 가기엔 너무 길고 머니까, 우리가 각 분야에서 전문적인 부분들을 도움받을 수 있는 분야가 많다는 생각을 하게되었고,
이것이 프리라이언님이 1,2기 부캠을 또 지속적으로 같이 운영하는 이유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리고 나는 원래 사업할 계획이 없었던 사람이래도, 부캠을 하면서 좀더 명확하게 자신의 캔버스를 만들어보신분은 내가 하고 싶었던 일에 대한 설레는 떨림을 느끼셨을 것 같아요. 지금 당장은 아니라도 좋아요. 그렇지만 우리의 캔버스를 조금씩이라도 구체화 시켜가는 작업은 분명 나중에라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너무 잘하고 계신 2기 분들과 더불어 저처럼 눈팅만 하면서 마음에 완성되지 않은 캔버스를 들고계신 1기 분들 아직 캔버스를 완성하지 못하신분, 혹은 완성하고 그냥 파일로 가지고 계신분들 지금 도움 주시는 프리라이언님에게 수다떨들이 그간의 캔버스를 한번 이야기 해보시면 어떨까요?
제가 어제 그냥 수다떨듯이 새벽에 프리라이언님과 이야기하다보니 저의 사업이 내가 원하는 만큼 되려면 시간이 걸릴 수는 있겠지만
지금 당장 어려운 상황 속에도 한걸음 내딪어 실천할 수 있는 것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외계인같은 프리라이언님때문에 주춤하셨나요? ㅋㅋㅋ 한달만에 책을 쓰는 프리라이언님을 보면서 위축되셨나요?
그는 그냥 외계인이니 나의 페이스를 가겠다는 생각으로 그런 외계인에게 도움을 받는다고 생각하면 우리는 참 복받은 사람들 아닐까요? ㅋㅋㅋ 따뜻한 외계인 덕분에 우리안에 불씨를 키울 수 있다면 그걸로도 참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새벽 줌 화상을 통해서 프리라이언님이 얼마나 부캠맴버 하나하나를 사랑하는지 다시한번 느꼈거든요.
진전이 없고 아직 비지니스 모델에 어려움이 있으신 분들은 프리라이언님과 수다한번 떨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오늘의 줌미팅을 하면서 느낀 저만의 소감을 조금 길게 적어보았습니다.
저 역시도 당장 그결과물을 막 가지고 오지는 못하겠지만 이 상황 가운데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서 조금씩 천천히라도 해 나가려고 합니다.
제가 많이 성장했을때 저 역시도 프리라이언님처럼 누군가를 위해 손내밀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서로간에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저도 꾸준히 성장하겠습니다. 부캠멤버들 모두 함께 성장합시다.
자주 톡방에 참여는 못하지만 꾸준히 있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완쏘님이 너무 좋은 후기를 남겨주셔서 사라지는게 아까워서 공유합니다.
그리고 이 두분은 부캠을 통해서 같이 사업을 진행하는 단계까지 왔습니다.
(꼬알여사님과 기린트리님)
https://blog.naver.com/jyrhyoo
좋은 정보만 꼬집어 알려주는꼬알여사 : 네이버 블로그
1.독서로 이제까지와는 다른 삶을 꿈꿉니다. 2.다른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쓰기를 하고자 합니다. 3.재테크,부동산,여행,독서, 요리등 관심사를 나누고 싶습니다. 4.시니어들을 위한 들려주는 정보와 이야기로 <꼬알여사는울엄마선생님> 유튜브를 하고 있습니다.
blog.naver.com
기린트리의 린트리트리~♡ : 네이버 블로그
사람이 지닌 가능성과 잠재력을 믿으며 코칭과 성장에 관심이 많습니다. 평범한 사람도 얼마든지 위대한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나의 실체로써 증명하는 중입니다.
lovelyje82.blog.me
안녕하세요
부트캠프 1기 꼬알여사입니다.
어젯밤 야심한 시각에
프라님과 상담한 후기입니다
저는 시니어를 대상으로
사업을 생각하고 지난번
사업제안서를 낸 바 있습니다
그뒤 별 진전이 없다가
최근 필을 받아서 적극적으로 비즈니스모델을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그러면서도 나는 나이많은 소심한 전업주부인데 뭘 할 수
있겠어?
두려운 마음이 계속 발목을 잡았어요.
그런데 우연한 기회로
다꿈스쿨 자혁캠동기분이 본격적으로 사업진행하는 노하우와
절차에 대한 조언을
해 주셨고 급기야는
사업자등록까지 하게
되었어요.
회사명 도메인도 구입했구요.
그리고나니 겁이 더 나는거 있죠?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요동쳤어요.
그러던차
그저께 자혁캠동기랑
사업이야기를 나누다가
기린트리님이 떠오른거에요.
기린트리님은 자혁캠4기 동기이자
새벽독서모임 하이책.다꿈 지구여행을
함께 하는 절친 동지예요
나이차는 무지 겁나 많이 나지만요ㅋㅋ
그 친구랑 사업모델이
겹치는건 없지만 함께
하면 시너지효과가 날
부분이 많겠단 생각이
퍼뜩..
여러분 아시죠
장님과 앉음뱅이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나 둘이 능력을
합치면 한몸이 되어서
못 할일이 없다는것
기린트리님과 의기투합하면 어떨까?
여기까지 생각이 이르니
프라님께 긴급상담을
받아야겠단 생각이..
그래서 어제 아침 일곱시반에 급히 ㅋㅌ을
드렸어요
ㅋㅌ을 드리니 오늘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신다고 하더라구요
그러시면서 아기 재우고
열시반이나 열한시면
상담 가능하시겠다고..
저는 올드한지라 직접
얼굴을 보면서 이야기를
해야지 줌 화상으로
하면 얘기도 제대로
못할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염치불구하고
어디든.언제라도 달려갈게요~~
그리하여 어제 밤 열한시가 다된 시각
청계천투썸플레이스에서 상담이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다시 적어간 비즈니스모델을 보시더니 저희들의 고민을 명쾌하게 정리해주시더군요.
1.사업은 단순하고 심플하게
2.둘이서 하기로 했다면
모든것을 여기에 건다는
맘으로 둘이 역할을
나눠서 둘이 한다.
괜히 처음부터 이사람
저사람에게 도움청하는건 아니다
3.사업에 대한 조언과
도움은 비용지불하고
전문가에게 확실하게
그게 프로다
4.사업에 대한 로드맵과
내용.방향이 정해졌다면
사전 시장조사를 미친듯이~~
5.비즈니스 모델을 아주
날카롭게
무엇이라도 벨 수 있는
날카로울 칼로 갈아야
이쯤에서 일본의 3대
경영의 신이라는 이나모리 가즈오가 생각나네요
지금부터는 경제.경영서를 드립다
파야겠습니다
거기서 아이디어도 더
얻구요
이렇게 프라님한테서
확실한 상담을 받고
빠이빠이~~
택시타고 기린트리님과
함께 오려고했는데 택시가 콜도 안되고
길바닥에 다니는 택시도
안 잡혀서 자는 남편에게 콜~~
데리러와달라고ㅋ
남편이 오는동안 버스정류장에 앉아
기린트리님과 사업이야기 더 나누다가
같이 차타고 슝~~
남표니한테 미안했지만
예비사업가를 둔 아내에
대한 외조아니겠어요?
사실 남편은 아직 확실히는 몰라요. ㅠㅠ
이제는 얘기해야죠
남자들이 가만있다가
뻥 터뜨리는 심정을
알겠어요
미리 말하면 초치고
못하게 말리니까요ㅋㅋ
근데 큰 사업자본이 드는 것이 아니니 반대는 안 할거에요
내 머리랑 몸으로 때우는거니까요
장황하게 중언부언해서
여러분 이게 모야?
하실수도 있는데
저같은 50대 전업주부
아줌마도 한걸음씩 떼고
있으니 여러분도 힘내시라고 후기 올립니다
그러면 프라님이 등불
가지고 여러분 만나러
와주실거에요
야심한 시각에 졸린걸
무릅쓰고 나와주신
프라님 이 은혜 성공해서 갚을게요
프라님과 저는 전생에
무슨 인연이었을까요?
1기로써 자부심갖고
기린트리님과 열심히
해볼게요
여러분 우리 모두 화이팅
그리고 기린트리님
안녕하세요?
눈팅전문가 기린트리예요^^
꼬알님이 잘 남겨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저는 간단히 여러분과 공유하고픈 내용 중심으로 후기남겨볼께요
1. 시간을 초월한 급만남에도 응해주는 프리라이언님ㅋ 감솨해용! (아침 7시에 카톡해서 그날밤 11시에 벙개 성사됐습니다)
2. 자신의 비지니스모델을 2분안에 말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복잡하면 안되고 간단,명료해야한다)
3. 사업초기멤버로는 '적당히 하다가 빠져야지'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안된다. 멤버 전원이 '이 사업을 함께 일으켜서 꼭 성공 시켜봅시다.' 라는 마인드가 필수!
- 스타트업은 필수 영역을 분담해서 최소 인원으로 시작해도 된다.
4. 전문분야는 쫄지말고 전문가와 상의하기 (막연히 내가 잘 모르는 부분때문에 주저하지 말고, 비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하지 말고, 정당한 댓가를 지불하고 전문가에게 위임한다)
5. 사전조사는 무조건 많이. 100가지 질문에 막힘없이 대답할 수 있을때까지 준비 또 준비하자.
마지막으로 어제 부동산관련 사업을 진행하시려는 자작나무님과 미팅을 했는데 후기를 블로그에 적어주셨습니다
https://blog.naver.com/elisa33kr/221482653710
부트캠프의 프리라이언님과의 미팅^^
오!!단독 미팅이다.부캠을 통해 리더인 프라님을 알게된지는 두달여 남짓 되었고 아직도 비즈니스 모델에...
blog.naver.com
부트캠프는 늘 말씀드리듯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시고, 적극적으로 하시는 분들이 더 많은 결과를 내실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시작하신 부캠멤버들 더 힘내시고요, 앞으로 오실 분들도 이런 후기들을 바탕으로 차근차근 사업 준비가 되셨으면 합니다.
최근데 3기를 준비하시는 분들께 제가 알림글 적은 것입니다.
https://blog.naver.com/kwonsangminnet/221475772746
부트캠프 잘 운영되고 있으시죠? & 부트캠프 3기를 기다리고 계신분들께 알림
안녕하세요 프리 라이언입니다. 요즘 많은 일들을 마쳤습니다. 책쓰고 나서 저는 사실 국내 탑10이라는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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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미라클 모닝을 함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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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하루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