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리 라이언입니다.
저는 오늘 자랑스런 저의 동료들도 소개하고, 또 이런 독서클럽 방법도 있다는 것을 안내해 드려보고자 합니다.
제가 지난 4월부터 정말 지극히 제 기준에 맞는 분들을 모시고 독서클럽을 열었습니다.
주말은 불가하고, 평일 오전이 그나마 가장 편한 저에게
"매주 월요일 새벽 2시간, 6시~8시, 강남역에서 모일 수 있는 사람?"
그리고
"매주 책 2권씩 읽고 리뷰까지 해서 올 수 있는 사람?"
이렇게 해서 시작되었습니다.
꿈꾸는 섬님, 캔두님, 준토스님, 립톡님, 랑이낭자님 그리고 저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일단, 아래 동영상 하나 먼저 소개해드리고 싶네요
https://blog.naver.com/sum2016
꿈꾸는섬's '더 나은' 삶 : 네이버 블로그
"333독서 프로젝트"(하루 3시간 독서, 3줄 서평, 3줄 필사)를 통해 2019년 총 333권의 책을 읽는 것을 목표로 도전하고 있습니다.
blog.naver.com
꿈꾸는 섬님이 만들어주셨습니다.
우리 모두를 감동시켜주셨습니다.
(사실 이 동영상 때문에 오늘 글 쓰고 싶었습니다 ^^)



제가 주위에 자주 얘기합니다.
어디 독서클럽 찾기 힘들면 성향과 시간대가 비슷한 사람들끼리 만들어보시라고요.
저도 이 동료들을 만나서 정말 행복합니다.
참 열정적이고, 물론 책을 잘 읽어오는 것은 기본입니다.
생각도 깊고, 그 동안의 그들 한명 한명의 재주가 더해져서 책을 읽고 함께 그 느낌을 공유하니 리뷰하면서 더 크게 배우고 있습니다.
매주~
심지어 다다음주에는 립톡님의 강력한 푸시에 힘입어,
준토스님과 꿈꾸는섬님은 자체 강의도 하실 겁니다.
이렇게 한 걸음씩 회사의 우산에서 벗어나서 생산자의 길로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자랑 반, 소감 반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