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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일상

얼마나 걸을 수 있을까? & 6.15일 13일차 운동경과

2019. 6. 16.

안녕하세요 프리 라이언입니다.

어제 '몸이 먼저다'책을 읽고 리뷰를 마치고 나서 한 가지 확실하게 결심 했습니다.

차는 놓고 다니자. 걷자.

앞으로 저에게 주어진 사업을 준비하는 기간동안 정말 많이 걸어보려고 합니다.

https://blog.naver.com/kwonsangminnet/221562935979

'몸이 먼저다' 를 읽고, 직원복지 프로그램의 영감을 얻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프리 라이언입니다. 제가 같이 건강을 관리하는 분들인 '백만장자 다이어터 3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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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현재 사무실이 있는 곳에서 집이 있는곳까지 얼마나 되나 한번 찍어봤습니다.

3시간 정도 나오더군요

저는 저 책 리뷰에서도 봤었던 내용이지만, 정말 걸을때 가장 창의성이 극대화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 걸으면서 음악을 듣거나 어떤 방해되는 행위를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제가 하려고 하는 그 사업을 구체화 할때도 매일 새벽에 한시간 이상씩 집 뒤에 있는 산을 걸으면서 더욱 구체화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생각을 많이 해야하는 때에 이렇게 많이 걸으면서 더욱 생각을 정교하게 하고, 또 하루에 3시간 정도는 걷는 힘을 키워보자고 생각하려고 합니다. (단, 매일 하지는 못할 것입니다. ^^)

계속된 외부 미팅도 있고 그러다 보니 말이죠.

참, 책 한 권 읽고 다시 이렇게 마음을 가다듬을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경이로울 정도입니다.

저도 이런 영감을 주는 책을 꼭 써서 주위에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더욱 부쩍 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은 운동을 많이 못했지만 다시 습관 올린다 생각하고 일지 공유합니다.

많이 걸을 수 있다는 생각에,

정말 자유롭게 제가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행복합니다.

현실을 뚫고 나가는 것에 대한 두려움도 없지 않지만,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이 결국 세상에 도움되는 일을 하자는 것이기 때문에 반드시 될 수 밖에 없다는 그런 긍정적인 마음으로 하나씩 극복해 나갈려고 합니다.

주말 남은 시간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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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보험계리사(ASA) · 보험설계사 권상민 ·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 다른 글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