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리 라이언입니다.
오늘 문득 떠오른 생각입니다.
우리가 '자유', 'Free', 이런 이미지를 떠오르고 찾아보면 이런 영상들이 나옵니다.

유명한 영화죠 쇼생크 탈출
여기서도 앤디가 마지막에 그 험난한 여정을 마치고 탈출할고 나오면서 이렇게 두 팔을 벌립니다

제 블로그 메인에 있는 사진도 그러네요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요?
있는 힘껏 받아들인다?
저도 직장인으로서 이제 마치려고 하고 창업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저 순간이 오겠죠. ^^
문득 떠올라서 사진들을 찾아봤습니다.
어제의 일지를 공유합니다.
몸은 먼저다 , 책을 통해서 강렬하게 교육도 받았고, 오늘부터 6월 3주차 시작입니다. 제대로 운동해보려고 합니다.
근육량 높이기, 지방량 낮추기!
이 간단한 절대명제를 위해서!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