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리 라이언입니다.
5월 23일에 태어난 둘째 아이를 육아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그래도 아이가 밤에 잘 자서 너무 다행이구요,
새벽 1시쯤 , 4시쯤 두번 깹니다.
자연스럽게 4시쯤 깰때부턴 제가 많이 챙기려고 노력합니다.
그 동안 단련된 미라클 모닝이 매우 효과적으로 작용합니다
귀여운 둘째 아가 잘 크고 있습니다.


사실상 화요일로서 그동안의 회사생활은 정리했습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제2의 인생이 시작됩니다.
그래서 어제까진 일지가 불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