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리 라이언입니다.
'걷는 사람, 하정우'를 읽고 삘 제대로 받았습니다. ^^
아침에 헬스장 갈때도, 오후에 외부 미팅 마치고도 귀가시에 버스 갈아타지 않고 걸으려고 했습니다.
그렇게 노력했더니 오늘 하루 이 정도 1만 6천보를 걸었다고 하네요, 제 기준으로는 12Km를 걸은 것입니다.

8월 30일 바디프로필이 이제 서서히 신경이 쓰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 과정을 하나의 계기로 보려고 하거든요
조금 구태의연하게 살던 모습을 이번에 한번 바꿔보자는...
그래서 식사량을 좀 줄이려고 노력 많이 해봅니다.
꼬르륵 소리가 나면 먹기... 이런거요
오전 공복 후, 점심에 이동하면서 허기짐이 느껴져서~ 아래 떡 하나 먹고

저녁에 귀가후 늘 먹던 그 아이들
닭가슴살과 야채볶음 먹었습니다.

사진찍고 나서 먹던중 너무 허기져서... 밥 반공기도 같이 먹었네요 ㅎㅎ
헬스장에서는 어떤 운동을 해야 할까?라고 했을 때
지금 단계에서 두달안에 급히 근육량을 올릴 수 없고
최대한 지방을 덜어낸다 생각해야 한다고 합니다
역시 정답은 인세니티 워크아웃 뿐입니다.
오랜만에 했는데 10분만에 지지 쳤습니다
너무 힘들어요~

아직 10주이상 남았습니다.
진짜 인세니티 동영상만이 살길이라고 생각하고 달리겠습니다.
일지 공유합니다.

이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