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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일상

발에 뇌가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 6.27일 25일차 운동경과

2019. 6. 28.

안녕하세요 프리 라이언입니다.

발바닥에 뇌가 있는 이 그림, 동의하시나요?

요즘 많이 걷고 있습니다.

하정우의 걷는 사람을 읽고 나서 생각의 변화, 행동의 변화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침에 다꿈스쿨에 강의를 오기 위해서 거리를 찍어봤습니다.

3시간거리 12km더군요

걷기 시작했습니다.

1만 5천보를 예상했고, 3시간 이내에 들어왔습니다.

단순히 걷기만 했을까요?

아닙니다.

걸으면서 계속 생각했습니다.

저는 이제 회사를 나와서 제가 펼치려고 하는 사업 주제가 있습니다.

현안들이 쌓이면서 한동안 걷기도 생각하기도 많이 못했습니다.

최초에 사업 준비를 할 때 정말 많은 생각을 했었는데, 잠시 그 순간을 잊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이렇게 걷기를 하면서 에너지가 생기고, 창의력이 번뜩이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정말 걷는 것, 발바닥에는 뇌가 있다고 믿는 편입니다.

실제로 걸으면서 무한한 생각의 꼬리가 확장되거든요

(참, 저는 걸을때 음악을 듣지 않습니다. ^^ 음악은 생각에 방해가 되는 편이어서요)

요 몇일 걷기에 대해서 계속된 예찬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근데, 오늘도 이렇게 3시간 걸으면서 참 좋다고 느껴서 다시금 이렇게 포스팅을 하게 됩니다.

발바닥에는 뇌가 있습니다.

분명합니다.

생각의 원천이 됩니다.

여러분 우리 같이 걸어요~ ^^

어제 일지 공유합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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