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동생에게 어제 놀러갔습니다.
제가 이제 좀 더 저렴하게 많은 사람이 보험을 가입하게 하려고 회사를 세운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한참 이야기 하다가 본인이 가지고 있는 보험증권을 꺼냅니다.

정작 동생이 가입한 보험은 어떤가 싶어서 쭉 보고 나니
매월 14만원을 내고 있는데
(이제 2년 정도 냈고, 아직 18년은 더 내야 합니다.)
제가 보기엔 중요한 보장담보는
암 진단비 5천만원,
뇌출혈 4천만원,
급성심근경색증(심장) 4천만원
그리고 사망시 4천만원
특색있는 담보는 이 정도였습니다.
누구나 그렇듯이 뭐 가입했는지 모르고 설계사가 해준대로 알아서 했다고 하죠.
참 이럴때마다 답답함을 느낍니다.

제가 하려는 것은 어찌보면 매우 큰 변화는 아닐 수 있습니다.
자주 넷플릭스 보험이라고 표현합니다.
우리가 넷플릭스 쓰듯이 이번 달 쓴 만큼만 내고, 불필요하면 해지하자는 것입니다.
위의 동생의 사례는 지금부터 죽을때까지 보장받기 위해서 20년동안 매년 14만원씩 내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저한테 설명을 듣자마자 동생은
"해지해야겠다..." 이럽니다.
사실 잘 모르고 가입했으니 그럴만 합니다.
사실 20년동안 납입을 유지한다는 것이 그렇게 어렵습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제가 만드는 회사,는 이 정도 34세 여인이라면 9천원 정도만 내도 됩니다.
넷플릭스 필요한 때 보듯이 보고, 안 볼때는 해지하면 되고요
지금 현실에 가장 필요한 현재의 보장을 해드리고, 부담없이 오래 유지하자는 것이죠.
아래 동영상이 저희 상품을 표현하는 영상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G--TQhGi00
동생이 물어봅니다.
"나 이거 해지해?"
"올 해 4월 1일 목표로 상품 내고 있으니까, 좀만 기다려! 그때 보고 판단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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