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에 올린 두 번째 글입니다.
구체적으로 제가 왜 평범한 대기업(국내 최고라고 하는 삼성)을 버리고, 창업을 할 수 밖에 없는지 그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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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직장인으로서의 지난 내 모습, 변화의 계기
Part 1. 껍질을 깨고 나오는 계기 | 2005년 대한생명보험회사에 입사해서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느낀 실망감이 있었다. 내 자리 뒤로 대리님이 앉아 계시고, 그 위에 과장님, 또 그 위에 차장님이 앉아 계셨다. 지금 기억으로 차장님은 대략 나보다 15년 선배이셨던 것으로 기억한다. 간단하게 계산하면 5년 후 대리, 10년 후 과장, 15년 후 차장이 되는구나. 저 멀리 임원실에 상무님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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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관심 감사드립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대표
권상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