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에 올린 네 번째 글입니다.
제가 사업을 시작하게 된 가장 근본적인 원리를 찾은 계기였습니다.
돈을 벌려고 했으면 사업을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공동체에 기여할 방법을 찾다보니 여기까지 왔고, 무수히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가치는 변하지 않고 계속 지키고 추구하려고 합니다.
사진속의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의 모리 교수님이 가르켜 주신 가르침입니다.
https://brunch.co.kr/@lionlion/13
3. 돈을 좇지 말고 공동체의 이익을 좇아라
Part 1. 껍질을 깨고 나오는 계기 | 영화 '행복을 찾아서'는 실제 인물 크리스 가드너의 실화를 기반으로 한 이야기이다. 윌 스미스가 역할을 담당한 크리스 가드너는 20대 때 의료기계 공구를 판매하던 외판원이었지만 일상의 삶은 고달팠다. 그 과정에서 몇 가지 실수가 더해지면서 사업은 망하고, 부인은 어느 날 사라지고, 홀로 외아들을 돌봐야 하는데 렌트한 집에서마저 쫓겨나서 거리로 내몰린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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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관심 감사드립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대표
권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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