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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일상

Most People Never Ask , 대부분의 사람들은 절대 묻지 않습니다. (from Steve Jobs)

2022. 1. 14.

Most people never ask

대부분의 사람들은 절대 묻지 않습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스티브 잡스의 이야기 입니다.

1994년 스티브 잡스의 인터뷰 영상의 일부분입니다.

(* 유투브 원문 참고, 영어권 채널이라 아래 한글로 번역 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zkTf0LmDqKI

저는 실제로 어떤 한 가지를 깨달았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떤 것에) 대해서 묻거나 요청하지 않습니다.

저는 도움을 요청했을 때

저를 도우려 하지 않는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저는 항상 전화를 걸었습니다.

now I've actually always found something that to be very true

which is most people don't get those experiences

because they'd never asked

I've never found anybody

that didn't want to help me if I asked them for help

I always call him up I called up this will date me but

12살 때 (휴렛 패커드의 창업자인) 빌 휴렛에게 전화를 걸었고

그는 (지금의 실리콘 밸리) 팔로 알토에 살았습니다.

그의 전화번호는 전화번호부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전화를 직접 받았습니다.

I called up Bill Hewlett when I was 12 years old and he lived in Palo Alto his number was still in a phonebook

and he answered the phone himself you know yes

안녕하세요 저는 스티브 잡스입니다

12살의 학생이고 주파수 카운터를 만들고 싶습니다.

제가 가질 수 있는 예비 부품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는 웃으며 주파수 카운터를 만들기 위한 예비 부품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해 여름에 휴렛 패커드에서 주파수 카운터에

너트와 볼트를 조립하는 조립 라인에서 일하는 일자리를 저에게 주었습니다.

그가 만든 그 회사에서 나에게 일자리를 주다니

나는 천국에 있는 것 같았습니다.

hi I'm Steve Jobs I'm 12 years old I'm a student in high school

and I want to build a frequency counter

and I was wondering if you had any spare parts I could have

and he laughed and he gave me the spare parts to build his frequency counter

and he gave me a job that summer in Hewlett Packard working on the assembly line

putting nuts and bolts together on frequency counters

he got me a job in the place that built him and I was in heaven

내가 전화했을 때 거절하거나 전화를 끊은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사람들이 나에게 물을 때 나는 그 감사의 빚을 갚기 위해 최대한 응답하려고 노력합니다.

and I've never found anyone who said no or hung up the phone when I call I just asked

and when people ask me I try to be as responsive to pay that that debt of gratitude back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화를 받지 않고

전화를 걸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절대 묻지 않습니다

그것이 때때로 일을 하는 사람들과

꿈을 꾸는 사람들을 구분하는 것입니다.

most people never pick up the phone and call

most people never ask

and that's what separates sometimes the people

that do things from the people that just dream about them you got it

당신은 행동해야합니다

그리고 당신은 기꺼이 실패해야 합니다

당신은 부딪히고 도전해야합니다

당신이 실패를 두려워한다면 당신은 멀리 갈 수 없습니다

you've got to act

and you've got to be willing to fail

you've got to be willing to crash and burn

you know with people on the phone with starting a company with whatever

if you're afraid of failing you won't get very far you

제가 창업을 준비할 때 부터 항상 가슴에 담고 사는 이야기 입니다.

저는 일단 필요하면 물어보고, 도와줄 수 있는지 여쭤봅니다.

채용이라는 관점에서도 구직자 분들께 물어보는 것이죠.

'저희와 함께 할 수 있나요?'

투자를 요청하는 관점에서도 투자자 분들께 물어봅니다.

'저희한테 투자할 수 있으신가요?'

지금 서비스를 오픈하고 고객을 받아들이는 관점에서도 고객님들께 여쭤봅니다.

'저희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으시겠어요?'

거절은 제 이야기를 들어 주는 분의 몫입니다.

제 몫이 아닙니다.

거절을 당했다고 창피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이렇게 요청하면 대부분은 들어줍니다.

그리고, 아직 안 들어줬다면 지금 부족한 점을 채워서 다시 요청하면 들어줍니다.

지금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도,

언제, 어디서나, 어떤 상황에서도 기꺼이 질문하고 주위의 도움을 요청하실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그리고, 그 경험으로 누가 본인에게도 질문과 도움을 요청했을 때 아낌없이 이 경험을 나눠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좋은 하루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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