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하고 처음으로 프로필 사진을 스튜디오에서 찍었습니다.

그 동안,
약식으로 사무실에서 찍은 사진을 가지고 언론 자료 등에 내보낸 적은 있었지만
정식으로 스튜디오에서 찍은 적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블로그는 데일리 기록이라고 생각하고,
오늘은 제가 찍은 프로필 사진 투 컨셉을 공유하겠습니다.
하나는 편안한 의상으로,



다른 하나는 점잖은 의상으로,



스튜디오에서 사진을 찍어야 하는 이유를 알았습니다.
원본사진은 이렇지 않았는데...
잘 골라서 드렸더니, 위와 같이 다른 사람이 되어서 왔습니다.
이제 사진에 몸과 얼굴을 맞춰서 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