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에 출판된 '원씽' 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저자, 게리 켈러)

말 그대로 당신의 원씽, One Thing, 단 한가지를 물어봅니다.
조금 추상적으로 물어본다면,
당신의 단 하나는 무엇인가요?
바로 대답하기 쉽지 않습니다. 어려울 수 있습니다.
나의 단 하나?
나를 구성하는 단 하나? 나의 가족? 나의 소중한 단 하나?
이렇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럼 이렇게 질문해 보겠습니다.
당신이 지금 당장 해야할 단 하나의 일은 무엇인가요?
이 질문에는
출근? 먹고 살기? 역시 다양한 답변이 나올 수 있습니다.
원씽이라는 책은 이 질문들을 하고,
이 질문들에 답을 찾는 과정을 제시해 줍니다.
원씽 책에 나온 유명한 삽화가 있습니다.
도미노는 본인 크기의 1.5배 크기까지 넘어뜨릴 수 있습니다.

이것을 반복적으로 수행하다 보면,

도미노를 18번 넘어뜨리면 피사의 사탑 높이를
도미노를 23번 넘어뜨리면 에펠탑 높이를
도미노를 31번 넘어뜨리면 에베레스트 산의 높이를
넘어뜨릴 수 있습니다.
작은것부터 순차적으로 성과를 얻기 시작하면 1.5배의 성과를 얻기 시작해서
저것과 같은 에베레스트 산 높이의 성과를 얻을 수 있다는 표현도 됩니다.
다시 한 번 원씽에 집중하길 바라는 저자의 의도가 여기에서도 표현이 됩니다.
작고, 대단치 않은 것에도 집중을 하면 높은 생산성을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창대한 결과를 바라고 이 곳 저 곳을 바라볼 것이 아니라 한 곳에 집중하라는 것입니다.
(* 그래서 저자는 단호하게 멀티태스킹은 하면 안된다는 입장입니다.)
원씽에서는 모든 행위의 근간에 있어서 목적의식을 가장 먼저 설정하라고 합니다.
오늘 제가 드린 그 질문이 다시 나옵니다.
당신이 지금 당장 해야할 단 하나의 일은 무엇인가요?

목적의식이 바로 잡혀 있어야 ,
우선순위가 정해 지는 것이고,
앞의 도미노의 사례처럼 한 곳에 집중해서 꾸준히 반복해서 생산성이 나오고,
이것이 수익으로 연결됩니다.

지금 내가 할 일, 그것이 지금의 목표이고 이것을 달성하다 보면
하루, 한 주, 한 달, ... 최종의 목표까지 이룰 수가 있습니다.
원씽에서는 저자가 한 가지 더 강조합니다.
크게 생각하고 크게 살아야만
자신의 삶과 일에서 진짜 잠재력을 경험할 수 있다.
당신의 원씽을 찾는데 있어서,
크게 생각하고, 크게 행동하고, 그래서 크게 성공하는 것을 바라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질문해 보겠습니다.
당신의 단 하나는 무엇인가요?
저는 유튜브 방송에서 이것을 미션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당신의 미션은 무엇인가요?
원씽 저자 게리 켈러, 제이 파파산 출판 비즈니스북스 발매 2013.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