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에서는 지장보살이라고 불리는 분이 있습니다.
한 중생이라도 성불하지 않는 이가 있으면
나 또한 성불하지 않으리라.
일체 중생을 제도해
마침내 그들이 보리(깨달음)를 얻고
지옥이 다 빌 때까지 결코 성불하지 않겠다
衆生度盡 方證菩提 地獄未空 誓不成佛
쉽게 말해서,
지옥에서 마지막 한 사람까지 깨달음을 얻도록 도움을 주고 이끌어서 그들이 성불할 수 있도록,
그때까지 지옥을 떠나지 않겠다고 하신 분입니다.

제가 비록 지장보살님처럼 거창하게 성불까지 외칠 정도는 아닙니다.
그리고 우리의 삶이 지옥과 같은 곳도 역시 아닙니다.
다만,
미라클 모닝, 새벽기상을 30년? 40년? 제 기억이 존재하는 한 평생 실천해 온 제가
정말 세상에, 그리고 제 주위에 작은 도움을 줄 수 있다면
평생 미라클 모닝 해 온 이 방법, 이 노하우를 주위에 (아마도 죽을 때까지...?)
전수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늘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마음이 결코 불편하지 않고, 무겁게 사명감이라고 느껴지지 않습니다.
주위에서 늘~ 미라클 모닝 어떻게 해야해요?
똑같은 질문을 수백 번 들어도, 늘 기분좋게 대꾸해 드리고 답을 드릴려고 하는 제 모습을 보고 있으면 말이죠.
저도 미라클 모닝해서 뭔가 변화했어요.
이 말 들을때가 가장 기분 좋았습니다.
요즘 저희 회사의 직원분들도 미라클모닝을 시작하시면서 많은 질문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라이언이 알려주신 대로 하니까
정말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이 됩니다.
그런데, 일찍 일어나고 나니까
무언가를 지속적으로 해야 하는데
무엇을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크게 이렇게 두 개의 문장으로 결론이 납니다.
정말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일단 책부터 읽으라고 하니까, 책만 읽으면 될까요?
생각해보면 제가 이렇게 미라클 모닝을 수십년 째 해오고 있는 것을 보고 있는 제 친구들도
미라클모닝이 좋은 것은 아는데 막상 하라고 하면 어렵다고 합니다.
저는 요즘 블로그도 매일 적고, 유튜브 방송도 매일 송출하고 하면서
어떤 의미로 메신저로서 계속 미라클 모닝을 주위에 전파하고
주위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고 싶다는 강한 생각은 계속 듭니다.
저도 다시한 번 어디서부터 어떻게
미라클모닝을 전파하고
함께 하자고 설득할 수 있을지
더 생각을 많이해 봐야겠다는 오늘 아침입니다.
제가 오늘의 유튜브 방송에서는 일단,
한 가지만 정해보자고 말씀 드렸습니다.
분명한 한 가지 목표!
미라클 모닝해서 앞으로 1년내내 새벽시간에 운동만 하겠다.
그래서 오로지 체력강화, 달리기 능력만 키우겠다. (다이어트는 덤으로!)
미라클 모닝해서 앞으로 1년내내 책만 읽겠다.
책이 도움이 되는지는 잘 모르지만 , 일단 책을 10권, 100권 읽으면 머리가 깨인다고 하니 그렇게 도전하겠다.
미라클 모닝해서 앞으로 언제까지 뭐뭐하겠다.
어차피, 덤으로 주어지는 시간, 반복적으로 무언가를 해서 내가 원하는 그것을 이루겠다.
이 마음으로 한 번 접근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방송에서 관련된 이야기를 쉽게 풀어봤습니다.
아직도 미라클 모닝 이야기해?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어쩌면 저는 정말 미라클 모닝 이 한가지 주제는
끊임없이 주위 분들에게 해드리고 자극을 드릴 것입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내가 원하는 그것 , 그 한가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
계속 전파하고, 계속 자극 드리겠습니다.
여러분과 끝까지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