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모닝, 새벽기상을 실천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저도 꽤 오랫동안 , 아주 어릴때부터 몇 십년 한 것 같으니까요.
제가 미라클모닝을 오랫동안 해 온 사실을 아는 분들께서는 자연스럽게 다음 질문을 하세요.
주말에도 일찍 일어나세요?
저의 대답은
평일보다는 확실히 늦게 일어나요
푹 잡니다.
대강의 루틴(?)을 한 번 말씀드려보겠습니다.
아래 제가 링크를 걸은 미라클모닝 유튜브 영상의 브이로그에서도 나오지만,
저는 보통 평일에는 새벽 3시 전후에 일어납니다.

알람없이 저는 몸의 컨디션에 따라서 일어나는 편입니다.
평일 '월 화 수 목 금'은 할 일도 여러가지 있고, 챙겨야할 것도 있어서 그런지 늘 이렇게 일찍 일어나지더군요.
그런데 주말은 ?

어제 토요일은 오전 4시 50분 쯤,
오늘 일요일은 오전 5시 20분 쯤,
일어난 것 같습니다.
제가 확실히 주말에는 긴장을 풀어서 그런지 저도 더 푹 자게 되더라구요.
근데 저 같은 경우에는 개인적으로 주말에 정신적으로, 그리고 육체적으로, 긴장을 풀어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의지만으로 새벽 3시 정도에 자연스럽게 일어나 질 수 있는 상태가 되어서 그런지
새벽 기상에 대한 초조함은 없습니다.
제가 제일 중요시하는
순도 높은 새벽시간의 비결은
몸이 버틸 수 있는 자연스러움입니다.
자연스러움을 강조하다보니 아래 드래곤볼의 명장면이 떠올라서 찾아봤습니다.


하루를 1년같이 보내는 정신과시간의 방에서
손오공, 손오반 부자는 초사이언의 최고 어려운 변신 상태를 아주 자연스럽게 유지하고서 등장합니다.
제가 알람을 맞추지 않고 사는 이유도 어찌보면 제 몸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시간에 일어나자는 것입니다.
저는 주말에는 새벽기상을 덜 신경쓰고, 잘 안하는 편입니다.
라는 이야기를 길게 했네요~
한 편,
새벽 기상을 지금 막 몸에 붙이고, 습관화 시키려는 분들에게는 이렇게 조언해 드리고 싶습니다.
평일이고 주말이고 상관없이
일단 세 달 정도 100일간은
연속적으로
동일한 시간에 새벽 기상 하세요.
이렇게 100일 정도 해야 몸에 붙고, 습관화 됩니다.
더 나아가서 체화가 되고요.
새벽기상 잘 하고 싶어하시는 분들에게는
유튜브 방송을 통해서 아래와 같이 이야기 나눠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