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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일상

뜨거운 가슴으로 열심히 사는 사람들을 만나는 시간은 아깝지 않습니다.

2022. 7. 16.

제가 자주 보는 매체

아웃스탠딩에서 최근에 하나벤처스 김동환 대표님의 인터뷰기사가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 한 가지 저에게 강하게 주는 메시지가 있었습니다.

아래 발췌했습니다.

각종 네트워킹 행사라~

제가 과연 각종 네트워킹 행사를 얼마나 가봤는지 생각해 봤습니다.

저는 지난 3년간 창업하고 나서 네트워킹 행사라고 불릴만한 것을 다섯번도 안간 것 같습니다.

저는 스타트업쪽의 대표님들 회사들과의 교분이 그리 깊지 않은 편입니다.

아무래도 초기이다 보니 계속 사업을 발전시켜야 했고, 저와 핵심적으로 일할 보험회사, 은행, 카드사 정도 아니면

그 동안 만나는데 시간도 거의 안쓰려고 했었습니다.

제가 아직은 더 발전시키고 내실을 다질 때라고 느끼는 만큼 네트워킹 행사 등에는 아직 갈 생각이 없습니다.

다만, 제가 오늘 만난 사람들 같은 분들은 항상 언제라도 환영할 것 같습니다.

자기계발 쪽에서 유명하신 청울림님이 운영하는 곳에서 열심히 자기계발을 하시는 분들인데

저도 6개월동안 같은 단톡방안에서 모여서 서로를 많이 격려해 줬던 분들입니다.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다들 의지가 대단하셨고, 저도 기꺼이 이야기 나눌 장이 필요하실 것 같아서

저희 회사 회의실 중 가장 큰 곳을 내어 드렸습니다.

그래도 다들 좋은 추억을 가지고 가기 위해서 사진도 찍고 남겼습니다.

사업적으로 굉장히 집중하고, 다른 곳에 더욱 신경을 쓰지 못할 만큼 바쁘지만

그래도 항상 열심히 무언가를 추구하고, 더 나은 답을 찾기 위해서 애쓰는 분들과는 어떻게든 이야기 나누려고 합니다.

저도 어떻게 해야 평범한 대기업 직장인에서 탈출할 수 있을지 무수히 고민을 했었고

지금 제 주위의 이런 분들은 저의 짧은 경험, 짧았던 생각도 듣고 많이 참고가 되실것 같기 때문입니다.

제가 비록 네트워킹 행사는 좀 천천히 ... 시간이 지난 후에 ... 다니겠지만

저에게 자기계발에 대해서 물어보시고, 어떻게 해야 성장을 할 수 있을지?

어떻게 해야 먹고살 수 있을지?

그런 고민하시는 분들과는 어떻게든 시간 쪼개서라도 만나고 같이 이야기하고 에너지도 나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말 저녁, 조금 피로감이 없지는 않지만

한편으로는 뿌듯한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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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보험계리사(ASA) · 보험설계사 권상민 ·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 다른 글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