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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보험계리사(ASA) & 보험설계사 권상민입니다.
먼저 답부터 드리겠습니다.
전화가 연결되면 이것부터 물어보십시오.
「제 계약에 «보험료 납입면제»가 들어 있습니까?」
큰 병을 진단받으시면 그다음부터 보험료를 안 내도 되는 조건이 계약에 들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가 담보 이름을 세어 보니, 「납입면제」가 든 것이 104가지였습니다.
그런데 이걸 먼저 알려 주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아프신 분이 보험료를 계속 내고 계시는 일이 그래서 생깁니다.
📌 오늘 볼 것
이 글에는 전화번호가 없습니다. 일부러 안 적었습니다.
번호는 증권과 회사 공식 화면에 늘 최신으로 나와 있습니다. 거기서 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상담 시간과 ARS 단계도 회사가 수시로 바꾸는 것이라 적지 않습니다.
🔴 한화생명은 생명보험사입니다. 아래 인용은 전부 손해보험사 약관의 것입니다.
🔑 납입면제라는 구조 자체는 생보든 손보든 같은 뼈대로 돌아갑니다. 그래서 무엇을 물어보셔야 하는지는 분명히 드릴 수 있습니다.
🟢 그리고 이게 번호보다 훨씬 값진 정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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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어 본 숫자를 그대로 드리겠습니다.
담보 이름에 「납입면제」가 든 것 … 104가지
「납입면제」가 든 문장 … 149줄
「보험료」가 든 담보 이름 … 156가지
이름을 그대로 몇 개 옮기겠습니다.
「[1종의무부가특약]보험료납입면제대상보장(11대)(맞춤고지)」
「[간편]보험료 납입면제대상Ⅱ」
「[간편](가족결합)납입면제시 생활자금」
세 번째를 보십시오. 「납입면제시 생활자금」입니다. 면제가 되면 생활자금까지 나오는 담보가 따로 있습니다.
그러니 「납입면제」는 하나가 아니라 여러 줄일 수 있습니다. 한 줄만 확인하고 끝내시면 안 됩니다.
여기가 오늘의 알맹이입니다. 문장을 그대로 옮기겠습니다.
※ 암(기타피부암, 갑상선암 제외)으로 인한 납입면제의 보장개시일은 최초 계약일 또는 부활(효력회복)일부터 90일이 지난 날의 다음날이며,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진단으로 인한 납입면제의 보장개시일은 계약일임
같은 「납입면제」인데 시작일이 둘입니다.
암으로 인한 면제 … 계약일부터 90일 뒤
뇌졸중·급성심근경색증으로 인한 면제 … 계약일부터
그러니 「납입면제 있어요」로는 부족합니다. 「어느 병으로 언제부터냐」까지 물으셔야 합니다.
그리고 「부활일부터」라는 말도 붙어 있습니다. 계약이 한 번 끊겼다 되살아났으면 그 날부터 다시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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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으로 면제가 되는지도 약관이 목록으로 적어 놨습니다. 그대로 옮기겠습니다.
※ 상해 후유장해(50%이상), 질병후유장해(50%이상), 암(유사암 제외), 뇌혈관질환, 허혈성심장질환, 중대 화상·부식, 2대주요기관 양성종양, 기타 심장부정맥(I49), 특정3대심장질환, 뇌·내장손상수술으로 인한 납입면제의 보장개시일은 계약일임
열 가지가 나란히 적혀 있습니다. 그리고 이 문장은 그 열 가지 전부 계약일부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그런데 후유장해는 「50% 이상」입니다. 다치셨다고 다 되는 게 아니라 정도가 정해져 있습니다.
🔑 그리고 담보 이름에 「(11대)」·「(12대)」처럼 숫자가 붙은 것들이 있었습니다. 몇 가지를 보는 면제냐가 담보마다 다릅니다.
🔴 하나 짚어 두겠습니다. 「자동대출」·「약관대출」·「감액완납」은 지급사유 문장에 나오지 않습니다. 지급사유는 보험금을 주는 조건을 적는 자리이고, 이런 계약 관리 제도는 약관의 별도 조항에 있습니다. 회사에 물으시면 바로 답이 나옵니다.
여기서 제 얘기를 하나 하겠습니다.
저는 삼성화재에서 10년 동안 상품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니까 「무엇으로 면제해 줄 것인가」를 정하는 회의에 앉아 있던 사람입니다.
면제는 회사 입장에서 비용이 큽니다. 남은 기간 보험료를 전부 안 받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는 병을 목록으로 좁힙니다.
그리고 시작일도 다르게 둡니다. 암은 가입 직후 진단이 나오는 경우가 있어 90일을 둡니다. 뇌·심장 쪽은 그렇게 두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게 인색해서가 아니라 계산을 성립시키려는 것입니다. 다만 만드는 쪽에 있으면서 늘 걸렸던 게 있습니다.
이 조건을 아프신 뒤에 아신다는 것입니다. 진단을 받고 정신없는 와중에 보험료가 계속 빠져나갑니다. 면제를 신청해야 면제가 됩니다. 저절로 되지 않습니다.
25년을 이 업에 있으면서 확인한 것은 하나입니다. 면제는 「있는지 미리 아는 사람」만 씁니다. 그래서 전화하실 일이 생기면 이것부터 물으시라고 말씀드립니다.
하나. 「제 계약에 «납입면제»가 들어 있습니까?」
담보 이름에 104가지가 있는 조건입니다.
둘. 「«어느 병»으로, «언제부터» 됩니까?」
암은 90일 뒤, 뇌·심장은 계약일부터인 경우가 있습니다.
셋. 「«신청»을 해야 합니까?」
저절로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화생명 고객센터 번호는 증권과 회사 공식 화면에서 보십시오. 저는 번호를 다른 글에서 옮겨 오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대신 세어 드린 것은 이것입니다. 담보 이름에 「납입면제」가 든 것이 104가지, 문장이 149줄이었습니다. 그리고 한 문장은 암은 90일 뒤, 뇌졸중·급성심근경색증은 계약일부터라고 적고 있었습니다.
번호보다 «무엇을 물을지»가 먼저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것부터 물으시라고 권합니다.
증권을 펴 보십시오. 「납입면제」가 든 줄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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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이 「전화하면 이것부터 물으라」고 했습니다. 그 담보를 세어 봤습니다.
| 무엇 | 담보 이름 | 몇 곳 |
|---|---|---|
| ○ 면제 (통째로) | 149가지 | ○ 여덟 곳 전부 |
| KB손보 · 삼성화재 | 45 · 40가지 | — |
| 한화손보 · 현대해상 | 29 · 14가지 | — |
| 흥국화재 · DB손보 | 12 · 5가지 | — |
| 롯데손보 · 메리츠화재 | 4 · 2가지 | — |
🟢 여덟 곳이 다 갖고 있습니다. 그러니 어느 회사 계약이든 이 담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름만으로는 «무엇을 보는지» 알 수 없습니다. 149가지 중 134가지는 퍼센트가 이름에 없습니다.
그래서 전화로 물으실 것이 정해집니다.
| 물어볼 것 | 왜 |
|---|---|
| 「제 납입면제가 «몇 대»인가요?」 | ✕ 2대부터 13대까지 있다 |
| 「후유장해 문턱이 «50%»인가요 «80%»인가요?」 | 🔑 큰 차이다 |
| 「«유사암 제외»가 붙어 있나요?」 | 215줄 중 116줄에 있다 |
| 「면제되면 «생활자금»도 나오나요?」 | 그런 담보가 따로 있다 |
🟢 이 넷을 물으시면 그 담보의 거의 전부를 아시게 됩니다.
그리고 왜 이것부터 물어야 하는가. 큰 병이 오면 소득이 먼저 끊기는데 보험료는 그대로 나갑니다. 그때 해지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 정작 보험이 필요해진 그때요. 납입면제가 그 자리를 막습니다.
| 무엇 | 면제되면 | 해지하면 |
|---|---|---|
| 보험료 | ○ 안 낸다 | ○ 안 낸다 |
| 보장 | ○ 그대로 살아 있다 | ✕ 사라진다 |
| 만기 | ○ 그대로 | ✕ 없어진다 |
| 해약환급금 | ○ 쌓인다 (상품에 따라) | ✕ 그때 받고 끝 |
둘째와 셋째 줄이 갈림입니다. 보험료를 안 내는 것은 같은데, 보장이 남는지가 다릅니다.
「최초 1회한」이 붙어 있어도 괜찮습니다. 한 번 면제되면 그 뒤로 계속 면제입니다. 「한 번만 면제해 준다」가 아니라 「면제 사유를 한 번만 인정한다」는 뜻입니다.
🟢 그러니 큰 병이 오시면 «해지하지 마시고 면제를 청구»하십시오. 많은 분이 순서를 거꾸로 하십니다 — 돈이 없어 해지하고, 나중에 치료비가 필요해집니다.
그리고 앞선 글에서 본 것을 붙입니다 — 납입면제 담보 문장 215줄 중 116줄(54%)에 「유사암 제외」가 있었습니다. 갑상선암으로는 면제가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괄호를 꼭 확인하십시오.
저는 상품을 만들던 사람이고, 지금은 고객 앞에 앉는 사람입니다. 두 자리에서 다 보니 이 담보가 달리 보입니다.
만드는 자리에서 보면 납입면제는 「팔기 어려운」 담보입니다. 손님이 당장 받는 것이 없습니다. 진단비는 「암이면 3천만원」이라 말하기 쉬운데, 납입면제는 「보험료를 안 내게 해 준다」입니다. 덜 설레는 말입니다.
그런데 고객 앞에 앉아 보면 정반대였습니다. 큰 병이 온 뒤에 가장 먼저 흔들리는 것이 「이 보험료를 계속 낼 수 있나」였습니다.
소득이 끊기는데 보험료는 달마다 그대로 나갑니다. 그때 해지하시면 치료비를 받을 통로까지 사라집니다.
🟢 납입면제는 그 자리를 막습니다. 보험료만 멈추고 보장은 남깁니다. 그래서 저는 진단비보다 먼저 이 담보를 봅니다.
그리고 여덟 곳이 149가지를 갖고 있으니, 어느 회사 계약이든 넣으실 수 있습니다. 증권에 없으시면 넣으실 수 있는 자리입니다.
| # | 물어볼 것 |
|---|---|
| ① | 「제 납입면제가 몇 대인가요?」 |
| ② | 「후유장해 문턱이 50%인가요 80%인가요?」 |
| ③ | 「유사암 제외가 붙어 있나요?」 |
| ④ | 「면제되면 생활자금도 나오나요?」 |
이 넷이면 그 담보의 거의 전부를 아시게 됩니다.
| 답이 이러면 | 어떻게 읽나 |
|---|---|
| 「3대입니다」 | △ 암·뇌·심장 (가장 흔한 꼴) |
| 「2대입니다」 | ✕ 문이 아주 좁다 |
| 「50%입니다」 | ○ 문턱이 낮다 |
| 「유사암 제외입니다」 | ✕ 갑상선암으로는 안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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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보장금액 안내
보험회사 상품별, 성별, 연령, 직업에 따라 가입 가능한 담보와 가입금액, 보험료 등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약관 참조 안내
보험사 및 상품별로 상이할 수 있으므로, 관련한 세부사항은 반드시 해당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개인 의견 안내
상기 내용은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보험설계사 권상민)의 의견이며, 계약체결에 따른 이익 또는 손실은 보험계약자 등에게 귀속됩니다.
자료 출처
본문에 전화번호를 적지 않았습니다.
번호는 보험증권 또는 해당 회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상담 가능 시간과 ARS 안내 단계도 변경될 수 있어 적지 않았습니다.
본문은 해당 회사의 상품이나 보장 내용을 설명하지 않았으며,
인용한 문장과 담보 이름은 모두 손해보험사의 것입니다.
본문에 옮긴 문장은 손해보험사의 보험료 납입면제 관련 조항과
「[1종의무부가특약]보험료납입면제대상보장」 등 담보명 원문입니다.
납입면제의 대상 질병·장해 정도·보장개시일·신청 방법은 상품과 담보마다 다릅니다.
본문의 인용은 특정 담보의 표기이며 모든 계약에 그대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반드시 해당 약관과 보험사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문에서 「자동대출」·「약관대출」·「감액완납」이 지급사유 문장에 나오지 않는다고 적은 것은
본인이 정리한 「지급사유」 항목 안에서 본 결과이며,
해당 제도가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계약 관리 사항은 약관의 별도 조항과 보험사 안내에 따릅니다.
병명과 질병분류 기호는 약관 원문의 표기를 그대로 옮긴 것이며 의학적 설명은 담고 있지 않습니다.
담보 이름 19,765가지(같은 이름은 한 번만 셈) 중 「납입면제」가 든 것 104가지·
「보험료」 156가지·「납입」 145가지·「중도」 8가지·「환급」 7가지·「연장」 7가지,
지급사유 72,207줄 중 「보험료」 303줄·「납입」 295줄·「납입면제」 149줄·「중도」 56줄·「환급」 50줄은
제가 담은 손해보험사 일곱 곳(현대해상·KB손보·삼성화재·메리츠화재·흥국화재·한화손보·롯데손보) 안에서
2026년 8~9월 기준으로 센 값이며, 시장 전체를 뜻하지 않습니다.
약관 147,934권(36개 보험사), 지급사유 78,670건, 보험료 9,298,158줄은
2026년 9월 기준 본인이 직접 모아 세어 정리한 값입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제2026010016호)
보험설계사 권상민 (생명·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20200479020001호)
본 광고는 광고심의기준을 준수하였으며, 유효기간은 심의일로부터 1년입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심의필 제2026-WEB-0310-G (2026.09.13 ~ 2027.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