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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보험계리사(ASA) & 보험설계사 권상민입니다.
실버 간병보험을 찾아보시는 분이 있습니다. 부모님 일로 알아보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보험사 담보 이름을 펴 놓고 「실버」를 찾아봤습니다.
회사는 「실버」·「시니어」·「고령」 대신 다른 말을 씁니다. 「간병」·「요양」, 그리고 나이는 «만 65세»로 적습니다.
📌 오늘 볼 것
먼저 짚어 둘 것이 있습니다. 이 글은 담보 이름과 담보별 지급사유 문장을 읽어 드립니다. 장기요양 등급의 판정 기준은 법령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정합니다. 그리고 이번 글에서는 회사 이름을 적지 않습니다.
먼저 세어 봤습니다.
담보 이름에서 찾은 것
| 무엇 | 몇 | 몇 2 | 덧붙임 |
|---|---|---|---|
| 「실버」·「시니어」·「고령」 | 이름에 안 쓰는 말 | → «간병»·«요양» | |
| 「노인」 | 3가지 | 한 곳 | |
| 「65세」 | 1가지 | 한 곳 | ✕ 문장은 182줄 |
「실버」는 담보 이름과 약관 문장에 쓰는 말이 아닙니다.
그 말은 «상품을 파는 말»입니다. 상품 이름이나 광고에는 쓰이지만, 담보 이름과 약관에는 안 쓰입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면 — 증권에서는 「간병」·「요양」으로 찾으셔야 걸립니다. 그리고 상담 창구에서 「실버 간병보험 들었는데요」라고 하시면 상담원도 담보 이름을 되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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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이 든 담보가 세 가지 있었습니다. 열어 봤습니다. 한 글자도 안 고쳤습니다.
노인요양시설소유(관리)자배상책임Ⅱ
노인요양시설전문인배상책임Ⅱ
노인요양시설종업원신체피해배상책임Ⅱ
「노인」이 든 셋 — 드는 사람이 «시설»이다
노인요양시설 «소유(관리)자» 배상책임Ⅱ
노인요양시설 «전문인» 배상책임Ⅱ
노인요양시설 «종업원» 신체피해 배상책임Ⅱ
▶ 셋 다 «시설이 남에게 물어줄 돈»을 본다
셋 다 «배상책임»입니다. 그리고 드는 사람이 «요양시설»입니다. 시설이 남에게 물어줄 돈을 보는 담보입니다.
즉 「노인」이라는 낱말이 든 담보는 «어르신을 보장하는 담보»가 아닙니다. 시설 쪽 담보입니다.
「보호자」가 든 담보 이름도 16가지·한 곳 있었습니다. 그 조건은 가입하신 약관에서 확인하십시오.
그럼 어르신 간병을 보는 담보는 어떤 이름으로 있나 — 세어 봤습니다.
회사가 쓰는 말
| 무엇 | 몇 | 어디 | 덧붙임 |
|---|---|---|---|
| 「요양」 | 1,951가지 | 여덟 곳 | ◀ 가장 넓다 |
| 「간병」 | 1,609가지 | 여덟 곳 | |
| 「간병인」 | 1,289가지 | 일곱 곳 | |
| 「치매」 | 502가지 | 여덟 곳 | |
| 「장기요양」 | 340가지 | 일곱 곳 | |
| 「간병비」 | ✕ 26가지 | 두 곳 |
「간병비」가 26가지뿐입니다. 「간병인」은 1,289가지인데요. 낱말 하나 차이로 오십 배입니다.
그래서 증권을 찾으실 때 「간병」 두 글자로 찾으십시오. 그러면 「간병인」과 「간병비」가 둘 다 걸립니다.
다섯 중 넷은 여덟 회사가 다 씁니다. 즉 어느 회사에만 있는 담보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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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가 든 문장을 열었습니다. 그대로 옮깁니다.
※ '장기요양상태'는 '만65세이상의 노인' 또는 '법령에 정한 「노인성질병」을 가진 만 65세 미만의 자'로서 법령에 따라 장기요양급여수급자로 판정받은 경우를 말함
— 어느 곳 · 「장기요양지원금」
길이 «둘»입니다.
- 두 갈래
- ① 만 65세 «이상» → 나이만으로 문이 열린다
- ② 만 65세 «미만» → 🔴 「노인성질병」이 있어야 열린다
- ▶ 그리고 «둘 다» 법령에 따라 «판정»을 받아야 한다
🔴 두 번째 줄이 자주 놓치는 자리입니다. 65세가 안 되셔도 「노인성질병」이 있으면 길이 있습니다.
🔴 「노인성질병」이 무슨 병인지는 «법령»이 목록으로 정해 두었습니다. 그 목록은 공단 안내와 약관에서 확인하십시오.
- 조건이 셋이다
- ① 만 65세 «이상» 나이만으로 문이 열린다
- ② 만 65세 «미만» + 「노인성질병」 병이 있어야 열린다
- ③ 🔴 법령에 따라 «판정»을 받는다 보험회사가 정하지 않는다
🔑 그리고 셋째 조건이 가장 셉니다. 「법령에 따라 장기요양급여수급자로 판정받은 경우」입니다. 보험회사가 정하는 게 아닙니다. 공단의 등급 판정이 먼저입니다.
「65세」가 담보 «이름»에는 «1가지»뿐인데 «문장»에는 182줄이었습니다. 🔴 즉 증권의 담보 이름만 읽으시면 이 나이 조건이 안 보입니다.
여기서 제 얘기를 하겠습니다.
저는 상품 만드는 일을 10년 했습니다. 상품 이름과 담보 이름이 갈리는 자리에 있었습니다.
상품 이름은 «부르기 쉬워야» 합니다. 그래서 「실버」·「시니어」 같은 말을 씁니다. 그 말은 마케팅이 정합니다.
담보 이름은 «약관과 맞아야» 합니다. 그래서 「장기요양」·「간병인」처럼 법령과 약관의 낱말을 씁니다. 그 말은 상품개발과 준법이 정합니다.
🔑 두 이름은 «만드는 사람»이 다릅니다. 그래서 갈립니다.
저희끼리는 이걸 「겉이름과 속이름」이라고 불렀습니다. 겉이름으로 팔고, 속이름으로 지급합니다.
다만 그 대가를 읽는 분이 치릅니다. 「실버 간병보험」으로 기억하셨는데 증권에는 그 말 대신 «간병»·«요양»이 적혀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상품 이름으로 담보를 찾았습니다.
회사별로 세어 봤습니다. 같은 낱말인데 가짓수가 크게 갈립니다.
| 회사 | 「간병」 | 「간병인」 | 「요양」 | 「장기요양」 | 「치매」 |
|---|---|---|---|---|---|
| 가장 많은 곳 | 574가지 | 441가지 | 712가지 | 83가지 | 78가지 |
| 그다음 | 294가지 | 209가지 | 443가지 | 117가지 | 172가지 |
| 그다음 | 194가지 | 176가지 | 208가지 | 62가지 | 76가지 |
| 그다음 | 176가지 | 173가지 | 200가지 | 28가지 | 66가지 |
| 다섯째 | 132가지 | 121가지 | 141가지 | 22가지 | 43가지 |
🔑 「간병」·「요양」에서 가장 많은 곳과 「장기요양」·「치매」에서 가장 많은 곳이 «다릅니다».
🔴 그 뜻은 이렇습니다. 어떤 회사는 간병인 쪽을 잘게 나누고, 다른 회사는 장기요양 등급·치매 쪽을 잘게 나눕니다. 회사마다 힘 주는 자리가 다릅니다.
🔴 그렇다고 「많은 쪽이 좋다」는 뜻이 아닙니다. 담보를 잘게 나누면 가짓수가 늘고, 한 담보에 여러 보장을 넣으면 가짓수가 줍니다. 숫자는 «쪼개는 방식»을 보여 줄 뿐입니다.
그래서 견주실 때 보실 것은 «가짓수»가 아닙니다.
| 볼 것 | 왜 |
|---|---|
| 「장기요양」이 든 줄이 있나 | 공단 등급으로 여는 문이다 |
| 「간병인」이 든 줄이 있나 | 사람을 쓰는 쪽이다 |
| 「치매」가 든 줄이 있나 | 등급과 «따로» 열리는 문이다 |
| 그 줄의 «횟수·기간» | 「월1회한」·「일당」·「최초1회한」이 다 있다 |
네 줄을 다 가진 분도 있고, 전혀 안 가진 분도 있습니다. 부모님 증권에서 이 넷을 먼저 세어 보십시오.
낱말 하나 차이를 다시 짚겠습니다.
| 찾은 말 | 담보 이름 | 몇 곳이 쓰나 | 지급사유 문장 |
|---|---|---|---|
| 「간병인」 | 1,289가지 | 7곳 | 2,830줄 |
| 「간병비」 | ✕ 26가지 | 2곳 | 114줄 (한 곳) |
오십 배입니다. 그리고 「간병비」를 이름에 쓰는 곳은 두 곳뿐입니다.
왜 이렇게 갈리나 — 「간병인」은 «사람»을, 「간병비」는 «돈»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회사는 무엇을 주는지를 이름에 적습니다. 사람을 보내 주는 담보와 돈을 주는 담보가 다릅니다.
중요한 건 찾는 방법입니다.
| 이렇게 찾으면 | 몇 가지가 걸리나 |
|---|---|
| 「간병비」 | 26가지 — ✕ 거의 못 찾는다 |
| 「간병인」 | 1,289가지 |
| ○ 「간병」 | 1,609가지 — 둘 다 걸린다 |
그래서 「간병」 두 글자로 찾으십시오. 앞뒤에 무엇이 붙어도 다 걸립니다.
그리고 「요양」이 1,951가지로 더 넓습니다. 「요양병원」·「장기요양」·「요양급여」가 다 들어옵니다. 🔴 넓게 걸리는 대신 «엉뚱한 것»도 섞입니다. 앞서 본 「노인요양시설배상책임」처럼요.
제가 쓰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① 「간병」으로 좁게 → ② 「요양」으로 넓게 → ③ 「치매」로 따로. 세 번 찾으면 빠지는 줄이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를 더 적어 두겠습니다. 「간병」으로 찾아 나온 줄이 있어도 그 담보가 언제 열리는지는 이름마다 다릅니다. 어떤 줄은 입원해 있어야 열리고, 어떤 줄은 공단 등급을 받아야 열리고, 어떤 줄은 간병인을 실제로 쓴 날을 셉니다. 셋은 조건이 서로 다릅니다.
🔴 그래서 부모님 증권을 펴실 때 줄을 찾는 것과 조건을 읽는 것이 «두 걸음»입니다. 줄만 세고 「있으니 되겠다」고 넘기시면 나중에 어긋납니다. 저는 상담에서 찾은 줄마다 그 문장의 첫 동사를 같이 읽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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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실버」로 찾지 마시고 「간병」·「요양」으로 찾으십시오.
🔴 회사는 담보 이름에 「실버」 대신 «간병»·«요양»을 씁니다.
둘, 담보 이름에 「장기요양」이 있는지 보십시오.
있으면 공단 등급 판정이 먼저입니다. 없으면 입원·간병인 쪽일 수 있습니다.
셋, 부모님 나이가 만 65세 미만이면 「노인성질병」 쪽 길을 확인하십시오.
나이가 안 돼도 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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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만 덧붙이겠습니다.
「간병」 담보는 한 줄이 아닙니다.
「간병인 지원」과 「간병인 사용」은 다른 담보일 수 있고, 「장기요양 등급」으로 여는 담보와 「입원 일당」으로 여는 담보가 따로 있습니다. 「치매」 쪽은 502가지로 또 다른 계열입니다.
제가 드리는 말은 「더 받으실 수 있다」가 아닙니다. 「부모님 증권에 이 줄들이 있는지 «같이 펴 보자»」는 것입니다. 펴 보는 일은 증권만 있으면 됩니다.
저는 보험설계사입니다. 손해사정사가 아닙니다. 보험금을 대신 청구하거나 심사 결과를 다투는 일은 제 자리가 아닙니다. 제가 하는 일은 담보 이름과 약관 문장을 같이 읽어 드리는 것까지입니다.
부모님 증권을 보시다 막히시면 담보 이름을 그대로 보내 주십시오. 제가 갈라 읽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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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회사 상품별, 성별, 연령, 직업에 따라 가입 가능한 담보와 가입금액, 보험료 등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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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내용은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보험설계사 권상민)의 의견이며, 계약체결에 따른 이익 또는 손실은 보험계약자 등에게 귀속됩니다.
자료 출처
담보 이름의 「노인」 3가지(한 곳)·「65세」 1가지(한 곳·문장 182줄)·「보호자」 16가지(한 곳), 「요양」 1,951가지(여덟 곳)·「간병」 1,609가지(여덟 곳)·「간병인」 1,289가지(일곱 곳)·「치매」 502가지(여덟 곳)·「장기요양」 340가지(일곱 곳)·「간병비」 26가지(두 곳)는 2026년 9월 기준 본인이 직접 모아 세어 정리한 값이며, 제가 모아 둔 여덟 손해보험사 범위 안에서 «서로 다른 담보 이름» 기준으로 센 것입니다. 인용한 담보 이름과 지급사유 문장은 보험사 원문을 한 글자도 고치지 않고 옮긴 것입니다.
「노인성질병」의 목록과 장기요양 등급 판정 기준은 법령·국민건강보험공단 고시에 따릅니다. 이 글에서 다루지 않았고, 반드시 공단과 해당 약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실버」·「시니어」가 담보 이름에 없다는 것은 위 여덟 손해보험사 담보 이름 안에서 센 값이며, 상품 이름에는 쓰일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회사 이름을 적지 않았습니다. 한 회사를 권하거나 회사 간 우열을 가리는 글이 아니며, 회사별 숫자 차이는 제가 수집한 상품 수의 차이이지 보장의 우열이 아닙니다.
보험금 청구 대행이나 손해사정은 제 업무 범위가 아닙니다. 지급 여부와 금액은 가입하신 담보·약관의 조건과 회사의 심사에 따릅니다.
약관 147,934권(36개 보험사), 지급사유 72,207건, 보험료 9,335,054줄은
2026년 9월 기준 본인이 직접 모아 세어 정리한 값입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제2026010016호)
보험설계사 권상민 (생명·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20200479020001호)
본 광고는 광고심의기준을 준수하였으며, 유효기간은 심의일로부터 1년입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심의필 제2026-WEB-0421-G (2026.09.13 ~ 2027.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