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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운전자·자동차보험

전기스쿠터 보험을 찾으시면 — 약관은 「스쿠터」 대신 «퍼스널모빌리티»와 «이륜자동차»로 칸을 나눠 적었습니다

2026. 09. 14. · 심의필 제2026-WEB-0504-G

📌 먼저 결론부터


전기스쿠터 보험을 약관에서 찾으면 「스쿠터」는 없고, 두 개의 다른 칸이 나옵니다.


- 약관은 사람들이 쓰는 「스쿠터」「킥보드」「개인형이동장치」 대신 회사 말로 적습니다
- 회사가 쓰는 말은 「퍼스널모빌리티」·「PM」 — 세 곳에 22가지, 전부 「운전중」 담보였습니다
- 🔴 퍼스널모빌리티가 무엇인지는 약관 본문의 정의 조항에 따로 있고, 내 탈것이 그 칸인지는 그 정의가 정합니다
- 그 옆에 「이륜자동차」 칸(78가지)이 따로 있고, 한 곳은 두 칸이 따로 논다고 문장에 적었습니다
- 사고처리지원금의 동승자, 입원일당의 1일·4일 괄호가 곳마다 달랐습니다


▶ 증권에서 「퍼스널모빌리티」로 찾고, 약관의 정의부터 보시면 됩니다.




📌 오늘 볼 것

  1. 회사는 「스쿠터」 대신 «퍼스널모빌리티»라고 적습니다
  2. «퍼스널모빌리티» 담보 22가지 — 모두 «운전중»
  3. 내 탈것은 어느 칸인가 — 정의는 약관 본문에 있습니다
  4. 오토바이 칸과 따로 노는 한 줄
  5. «운전중» 두 글자가 가르는 경우들
  6. 사고처리지원금 — 누구는 빠지고, 얼마까지인가
  7. 부상 칸은 자동차 사고와 같은 자를 씁니다
  8. 입원일당은 첫날부터인가, 넷째 날부터인가
  9. 전기스쿠터 보험, 증권에서 보실 세 줄




1. 회사는 「스쿠터」 대신 «퍼스널모빌리티»라고 적습니다


사람들이 쓰는 말회사가 쓰는 말담보 이름약관 문장
전기스쿠터 · 킥보드 · 전동킥보드 · 개인형이동장치퍼스널모빌리티 · PM22가지15가지
오토바이이륜자동차78가지(다른 칸)
«전동»으로 찾으면「뇌전동맥」 같은 딴 말이 걸림16줄

사람들이 쓰는 말은 「전기스쿠터」「전동킥보드」인데, 회사가 쓰는 말은 「퍼스널모빌리티」 또는 줄여서 「PM」이었습니다. 이름으로 찾으려면 이 말로 찾으셔야 합니다.


「전동」으로 세면 16줄이 나오는데, 열어 보니 뇌혈관 목록의 「뇌전동맥」 같은 글자였습니다. 탈것과 상관없는 말입니다. 세고 나서 열어 보지 않았다면 「전동 탈것 담보가 16줄 있다」고 잘못 적었을 겁니다.


회사는 「스쿠터」 대신 «퍼스널모빌리티»라고 적습니다

사진 : Mika Pöllänen / Pexels · Pexels License


회사는 「스쿠터」 대신 «퍼스널모빌리티»라고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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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퍼스널모빌리티» 담보 22가지 — 모두 «운전중»


세 곳에 22가지가 있었습니다. 무엇을 주는지로 묶으면 이렇습니다.


주는 것이름에 적힌 꼴
사망퍼스널모빌리티(PM) 운전중 (교통)상해사망
후유장해3~100% · 80%이상
부상등급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시행령 상해등급 1~10급 · 1~3급
골절수술운전중 골절수술
입원일당1일이상 · 4일이상 · 4~180일
사고처리지원금타인을 다치게 한 형사합의금
상해진단6주·10주·20주 이상

🔑 22가지 이름과 15가지 문장이 전부 「운전중」입니다. 내가 직접 몰다가 난 사고를 봅니다. 뒤에 타고 있었거나 걷다가 PM에 부딪힌 경우는 이 이름의 칸이 아닙니다.


앞선 글에서 한 곳의 「PM」 이름 일곱 가지를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 곳을 포함해 세 곳을 나란히 놓았습니다. 이름을 쓰는 방식이 곳마다 달라, 한 곳은 「PM」, 두 곳은 「퍼스널모빌리티」로 적었습니다. 증권에서 찾으실 때는 두 말로 다 찾아보셔야 합니다.





3. 내 탈것은 어느 칸인가 — 정의는 약관 본문에 있습니다


여기가 오늘 가장 먼저 짚고 싶은 자리입니다. 15가지 문장은 무엇을 주는지를 적고, 「퍼스널모빌리티란 무엇이다」라는 정의는 약관 본문의 정의 조항에 따로 둡니다.


그런데 전기로 가는 탈것도 크기와 속도, 출력에 따라 따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어떤 것은 퍼스널모빌리티 쪽으로, 어떤 것은 이륜자동차 쪽으로 갈 수 있습니다. 내 전기스쿠터가 어느 쪽인지는 제가 판단하지 않겠습니다. 그 선은 약관 본문의 정의가 긋습니다.


그러니 순서는 이렇습니다. ① 약관 본문의 퍼스널모빌리티 정의를 먼저 보고, ② 내 탈것이 그 정의에 드는지 확인하고, ③ 들지 않는다면 이륜자동차 칸을 따로 봐야 합니다.


퍼스널모빌리티 칸이 있다고 모든 전기 탈것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이륜자동차 칸이 막혀 있다고 모든 전기 탈것이 막히는 것도 아닙니다. 정의 한 줄이 두 칸 사이의 문을 정합니다. 그래서 담보 이름보다 정의 문장을 먼저 찾아 달라고 말씀드립니다. 가입할 때 설명을 들으셨다면, 그때 들은 탈것 이름이 정의 문장의 어느 말과 맞는지까지 확인해 두시면 좋습니다.


내 탈것은 어느 칸인가 — 정의는 약관 본문에 있습니다

사진 : Alain ROUILLER / Unsplash · Unsplash License





4. 오토바이 칸과 따로 노는 한 줄


한 곳의 퍼스널모빌리티 문장 6가지 중 5가지 끝에 이 줄이 붙어 있었습니다.


※ 이 특별약관은 "이륜자동차 운전중 상해 부담보" 제도성 특별약관을 적용하지 않음

풀어 보면, 오토바이(이륜자동차)를 몰다 다치면 보상하지 않는다는 조건(부담보)이 계약에 붙어 있더라도, 이 퍼스널모빌리티 담보에는 그 조건을 걸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 그래서 두 칸이 따로 논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토바이 칸이 막혀 있어도 퍼스널모빌리티 칸은 열려 있을 수 있고, 반대로 내 탈것이 이륜자동차로 분류되면 막혀 있는 칸을 만나게 됩니다. 3장의 순서가 그래서 중요합니다.


오토바이 칸과 따로 노는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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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관분석에서 찾기](/terms/)




5. «운전중» 두 글자가 가르는 경우들


22가지 모두 「운전중」이라서, 어떤 순간이 «운전중»인지가 칸을 가릅니다. «운전중»의 뜻은 담보 문장이 아니라 약관 본문의 정의 조항에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 표는 판단이 아니라, 약관 본문에서 확인하실 물음으로 적었습니다.


순간확인하실 물음
직접 몰고 가다 넘어짐이름 그대로 «운전중»에 가깝다 — 정의에 드는 탈것인지가 남는다
내려서 끌고 가다 넘어짐약관이 «운전중»에 끌고 가는 것을 넣는지
세워 두고 잠시 서 있다 부딪힘정차 중을 «운전중»으로 보는지
남이 모는 PM 뒤에 탐«운전중» 담보가 아니라 다른 상해 담보를 봐야 하는지
걷다가 PM에 부딪힘내 증권의 일반 상해 담보가 닿는지

이 다섯 줄은 사고 뒤에 따지면 늦습니다. 가입하실 때 «운전중»의 정의 조항을 한 번 펴 보시면, 표의 물음 대부분에 답이 적혀 있습니다.


«운전중» 두 글자가 가르는 경우들

사진 : likesisyphos / Unsplash · Unsplash License





6. 사고처리지원금 — 누구는 빠지고, 얼마까지인가


남을 다치게 했을 때의 형사합의금 담보는 빠지는 사람이 곳마다 조금씩 달랐습니다.


어디빠지는 사람
한 곳피보험자의 부모, 배우자, 자녀
다른 곳피보험자의 부모, 배우자, 자녀 및 동승자
또 다른 곳이름에 (동승자제외)

뒤에 태운 사람이 다친 경우가 동승자입니다. 곳에 따라 그 사람이 빠지는 문장과 이름에 적히지 않은 문장이 있었습니다. 누구를 태우고 다니신다면 이 칸을 한 번 보셔야 합니다.


문장을 끝까지 읽으면 한도도 적혀 있었습니다. 두 곳이 같은 꼴이었습니다.


경우문장에 적힌 한도
중대법규 위반 사고 · 피해자 42일~69일 진단1천만 원
중대법규 위반 사고 · 70일~139일 진단2천만 원
중대법규 위반 사고 · 140일 이상 진단3천만 원
피해자 사망3천만 원

진단 일수가 칸을 가릅니다. 그리고 한 곳은 「피해자 1인을 기준으로 하며, 다수 피해자의 진단일을 합하여 계산하지 않음」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여러 사람이 다쳐도 한 사람씩 따로 본다는 뜻입니다.





7. 부상 칸은 자동차 사고와 같은 자를 씁니다


부상등급 담보는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시행령 제3조에 정한 상해등급」을 자로 씁니다. 자동차 사고의 부상 칸과 같은 자입니다. 다른 곳의 문장은 가입금액 500만 원 기준으로 이렇게 적었습니다.


상해등급500만 원 기준 지급
1급500만 원
2급250만 원
3급 · 4급150만 원
5급75만 원
6급40만 원
7급20만 원
8~10급10만 원

🔑 등급이 한 칸 내려갈 때마다 금액이 절반 가까이 줄어듭니다. 그리고 11급 아래는 이 담보의 칸이 없습니다. 가벼운 부상이 많은 탈것이라, 가입금액보다 몇 급까지 주는지를 먼저 보셔야 합니다.


한 곳은 같은 자리에 금액 대신 「@[NAMT*5]만원」 같은 자리표시를 적어 두었습니다. 가입금액에 곱할 배수만 적힌 꼴이라, 실제 금액은 증권의 가입금액을 보셔야 나옵니다.


부상 칸은 자동차 사고와 같은 자를 씁니다

사진 : Kindel Media / Pexels · Pexels License





8. 입원일당은 첫날부터인가, 넷째 날부터인가


어디입원일당이 붙는 때
한 곳1일 이상 입원
다른 곳4일째 입원일부터 · 180일 한도
또 다른 곳이름에 4일이상

같은 「퍼스널모빌리티 입원일당」이라도 사흘 입원이면 한쪽은 받고 한쪽은 0일 수 있습니다. 가벼운 사고가 많은 탈것이라 이 괄호가 생각보다 큽니다.


그리고 다른 곳의 상해진단 담보는 6주·10주·20주로 칸을 나눠, 가입금액 10만 원 기준 10만·50만·100만 원을 준다고 적었습니다. 진단 주수가 한 칸을 넘는지가 금액을 가릅니다.


한 곳의 1일 이상 입원일당 문장에는 「같은 상해의 치료를 목적으로 2회 이상 입원한 경우 이를 1회 입원으로 보아 각 입원일수를 더함」이라는 줄도 있었습니다. 퇴원했다가 다시 입원해도 같은 상해면 하나로 이어 센다는 뜻입니다.





9. 전기스쿠터 보험, 증권에서 보실 세 줄


순서무엇을 보나어디서
①「퍼스널모빌리티」 또는 「PM」 담보가 있는지증권의 담보 이름
②내 탈것이 퍼스널모빌리티 정의에 드는지, 이륜자동차 칸인지약관 본문의 정의 조항
③사고처리지원금의 동승자, 입원일당의 1일·4일 괄호담보 문장

전기스쿠터 보험, 증권에서 보실 세 줄

사진 : tombud / Pixabay · Pixabay Content License


선을 분명히 해 두겠습니다. 저는 보험설계사입니다. 내 탈것이 법적으로 무엇인지, 사고에 보험금이 나오는지는 제가 정하지 않습니다.


제가 해 드릴 수 있는 것은 「내 증권의 어느 칸이 그 탈것과 닿는가」를 짚는 데까지입니다.





탈것이 새로 생기면 약관은 늘 한 박자 늦습니다


상품을 10년 만들면서 여러 번 겪은 일이 있습니다. 거리에 새로운 탈것이 나타나면, 사람들은 먼저 그 탈것의 이름을 부릅니다. 전동킥보드, 전기스쿠터, 전동휠 같은 이름입니다. 그런데 약관은 그 이름을 바로 따라 쓰지 못합니다. 약관의 말은 법과 분류의 말을 따라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한동안은 사람들이 쓰는 이름과 약관이 쓰는 이름이 따로 갑니다. 오늘 본 「스쿠터」와 「퍼스널모빌리티」 22가지 사이가 바로 그 틈입니다. 이 틈에서 가장 흔한 일은 「내 탈것 이름으로 찾아보니 없어서, 담보가 없는 줄 알았다」는 경우입니다.


그 틈을 메우는 방법은 하나입니다. 이름으로 찾지 말고 정의로 찾는 것입니다. 약관 본문의 정의 조항에는 대개 크기나 속도, 동력 같은 기준이 적혀 있습니다. 내 탈것의 설명서나 판매처 안내에 적힌 숫자를 그 기준과 나란히 놓으면, 이름이 달라도 같은 칸인지 가려집니다.


그리고 탈것을 바꾸실 때마다 이 확인을 다시 하셔야 합니다. 같은 전기스쿠터라도 모델이 바뀌면 속도나 무게가 달라져, 어제의 칸과 오늘의 칸이 다를 수 있습니다.


가족 중에 전기 탈것을 타는 사람이 따로 있다면 한 가지를 더 보셔야 합니다. 22가지 담보는 모두 피보험자가 운전중일 때를 봅니다. 증권의 피보험자가 부모님이고 실제로 타는 사람이 자녀라면, 부모님 증권의 이 칸은 자녀의 사고와 닿지 않을 수 있습니다. 누가 타는지와 누구의 증권인지를 같은 줄에 적어 두시면 이 어긋남이 먼저 보입니다. 탈것이 늘어나는 집일수록 이 한 줄이 큰 차이를 만듭니다.


그리고 탈것을 공유 서비스로 빌려 타는 경우도 따로 적어 두십시오. 빌린 탈것이라도 담보 이름의 뜻은 «피보험자가 운전중»이라는 점에서 같지만, 서비스 쪽에서 드는 보험과 내 증권의 칸이 어떻게 겹치는지는 두 문서를 나란히 놓아야 가려집니다. 빌려 타신다면 서비스의 안내문과 내 증권을 나란히 놓고 보시는 것이 순서입니다. 두 문서가 같은 사고를 두고 서로 다른 말을 쓰고 있다면, 그 말이 갈리는 자리부터 여쭤보십시오. 갈리는 한 낱말이 보상의 칸을 정합니다.





정리하면


「전기스쿠터」는 약관의 말이 아니었습니다. 회사는 「퍼스널모빌리티」로 적었고, 그 옆에 「이륜자동차」 칸이 따로 있었습니다.


그리고 두 칸 사이의 문은 정의 한 줄이 정합니다. 그 한 줄을 먼저 펴 보시면, 나머지 괄호들이 차례로 읽힙니다.


세어 보기 전에는 「된다」도 「안 된다」도 말하지 않으려 합니다. 정의와 괄호를 펴 보고 나서 하는 말이 답입니다.


정리하면
👉 증권에서 퍼스널모빌리티 칸과 이륜자동차 칸을 함께 찾아보고 싶으시면 — 증권 사진 한 장이면 짚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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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 줄로 남기실 것은 이것입니다.


약관은 「스쿠터」 대신 「퍼스널모빌리티」라고 적습니다. 그 말로 찾고, 내 탈것이 그 정의에 드는지 먼저 보십시오.


댁의 전기스쿠터는, 증권의 어느 칸에 들어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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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의견 안내
상기 내용은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보험설계사 권상민)의 의견이며, 계약체결에 따른 이익 또는 손실은 보험계약자 등에게 귀속됩니다.


자료 출처
본문에 옮긴 문장은 손해보험 상품의 지급사유 원문입니다.
「퍼스널모빌리티·PM」 담보 이름 22가지(세 곳)·문장 15가지(두 곳), 「이륜」 담보 이름 78가지, 부담보 미적용 문장 5가지, 사고처리지원금 한도와 상해등급별 금액은 2026년 9월 기준 본인이 직접 모아 세어 정리한 값이며, 띄어쓰기를 지우고 같은 문장이 되풀이된 것은 한 번씩만 센 값입니다.
🔴 이 글은 탈것의 법적 분류나 보험금 지급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퍼스널모빌리티와 운전중의 정의, 지급 여부는 각 보험회사의 약관 본문에 따릅니다.
약관 147,934권(36개 보험사), 지급사유 78,670건, 보험료 9,298,158줄은
2026년 9월 기준 본인이 직접 모아 세어 정리한 값입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제2026010016호)
보험설계사 권상민 (생명·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20200479020001호)


본 광고는 광고심의기준을 준수하였으며, 유효기간은 심의일로부터 1년입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심의필 제2026-WEB-0504-G (2026.09.14 ~ 202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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