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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라이프보험, 「사망보험금」은 한 칸이 아닙니다 — 담보 이름만 367가지입니다

2026. 09. 13. · 심의필 제2026-WEB-0298-G
매트라이프보험, 「사망보험금」은 한 칸이 아닙니다 — 담보 이름만 367가지입니다

사진 : Marta Branco / Pexels · Pexels License


안녕하세요. 미국보험계리사(ASA) & 보험설계사 권상민입니다.


「사망보험금」이라는 말을 들으면 대개 한 칸을 떠올리십니다. 무슨 일이 생기면 나오는 그 돈 하나.


그런데 증권을 펴 보시면 여러 줄입니다.


제가 담보 이름을 세어 보니, 「사망」이 든 것이 367가지였습니다. 그중 「상해사망」이 190가지, 「질병사망」이 110가지였습니다.


원인에 따라 칸이 다릅니다. 그리고 그 칸이 어긋나면, 있는데도 안 나옵니다.


📌 오늘 볼 것

  1. 매트라이프보험 증권에서 「사망」이 나오는 두 자리
  2. 🔑 「사망」이 367가지로 쪼개져 있습니다
  3. 🔴 상해냐 질병이냐로 먼저 갈립니다
  4. 🔑 날짜로 한 번 더 갈립니다
  5. 만든 사람의 자리 — 서류를 들고 오시는 자리에서
  6. 증권에서 「사망」 줄을 찾는 순서
  7. 매트라이프보험 증권을 보실 때


1. 매트라이프보험 증권에서 「사망」이 나오는 두 자리


매트라이프는 생명보험사입니다. 생명보험 증권에서 「사망」은 대개 두 자리에 나옵니다.


주계약 … 사망의 원인을 가리지 않고 받치는 칸
특약 … 「재해」·「질병」처럼 원인을 정해 두고 위에 더 얹는 칸

🔑 생명보험은 주계약이 넓게 받치고, 특약이 원인별로 얹히는 꼴입니다.


🔴 손해보험은 처음부터 원인별로 쪼갠 칸을 따로따로 넣습니다.


그래서 생명보험 증권과 손해보험 증권을 같이 갖고 계시면, 같은 「사망」이 여러 줄로 보입니다.


오늘은 그 쪼개진 칸을 세어 봤습니다. 이 구조를 알면 어느 회사 증권을 펴시든 줄이 읽힙니다.


매트라이프보험 증권에서 「사망」이 나오는 두 자리

사진 : Yuwanda Sandhi / Pexels · Pexels License



2. 「사망」이 367가지로 쪼개져 있습니다


세어 본 숫자입니다.


「사망」이 든 담보 이름 … 367가지
그중 「상해사망」 … 190가지
그중 「질병사망」 … 110가지

담보 이름을 그대로 몇 개 옮기겠습니다.


「PM운전중교통상해사망」
「3대질병사망」
「(특별조건부)질병사망」
「(계약전환용)일반상해사망[기본계약]」

보이십니까. 「사망」 앞에 조건이 잔뜩 붙어 있습니다.


그러니 「사망보험금 들어 있어요」는 답이 아닙니다. 어느 사망이냐가 답입니다.


그리고 「PM」 같은 말은 회사말입니다. 개인형 이동장치, 그러니까 전동킥보드 같은 것을 가리킵니다. 담보 이름에 이렇게 줄임말로 들어가 있습니다.



3. 상해냐 질병이냐로 먼저 갈립니다


가장 크게 갈리는 자리가 여기입니다.


상해사망 … 사고로 인한 경우
질병사망 … 병으로 인한 경우

둘은 다른 담보입니다. 상해사망만 들어 계시면 병으로는 안 나오고, 질병사망만 들어 계시면 사고로는 안 나옵니다.


그런데 증권에는 둘 다 「…사망」으로 끝나서 비슷해 보입니다. 그래서 하나만 있는데 둘 다 있는 줄 아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서 하나 짚어 두겠습니다. 저는 어느 쪽이 더 필요하다고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그건 나이와 형편에 따라 다릅니다. 다만 내가 어느 칸을 갖고 있는지는 아셔야 합니다.


상해냐 질병이냐로 먼저 갈립니다
👉 내 증권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부터 보고 싶으시면 — 보장분석 화면을 하나 열어 두었습니다. 담보를 줄줄이 늘어놓지 않고 비어 있는 자리부터 짚어 드립니다. 회원가입 없이 그냥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kwonsangmin.net/checkup/sample/

상해냐 질병이냐로 먼저 갈립니다

사진 : picjumbo / Pexels · Pexels License



4. 날짜로 한 번 더 갈립니다


원인으로 갈린 다음, 날짜로 또 갈립니다. 문장을 그대로 옮기겠습니다.


※ 가입 후 90일 이전에 암(유사암 제외)으로 진단확정되고 사망한 경우에는 보험가입금액의 100%를 지급
※ 가입 후 90일 이후에 암(유사암 제외)으로 진단확정되고 사망한 경우에는 보험가입금액의 200%를 지급

같은 담보인데 90일을 기준으로 100%와 200%로 갈립니다.


그러니 「이 담보 얼마짜리예요?」에 한 숫자로 답할 수가 없습니다. 언제 진단을 받으셨느냐가 같이 있어야 합니다.


이런 문장이 담보마다 따로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담보 이름만으로는 부족하고 문장을 봐야 합니다.


그리고 날짜 조건은 담보마다 다릅니다. 어떤 줄은 90일이고 어떤 줄은 1년입니다. 어떤 줄은 아예 없습니다. 그러니 한 줄에서 본 조건을 다른 줄에 그대로 옮기시면 안 됩니다.


하나 더 있습니다. 담보 이름 앞에 「(특별조건부)」가 붙은 것들이 있었습니다. 이건 가입하실 때 건강 상태 때문에 조건을 달고 받은 계약이라는 표시입니다. 같은 「질병사망」이라도 이 표시가 붙으면 조건이 따로 있습니다.


날짜로 한 번 더 갈립니다
👉 약관 문장을 직접 보고 싶으시면 — 담보의 지급사유를 회사별로 펴 두었습니다. 제가 옮겨 적은 게 아니라 문장 그대로입니다.
https://kwonsangmin.net/terms/


5. 만든 사람의 자리 — 서류를 들고 오시는 자리에서


여기서 제 얘기를 하나 하겠습니다.


대리점을 하면서 가족분이 서류를 들고 오시는 자리에 있어 봤습니다. 그때는 설명을 길게 할 수가 없습니다. 앉아 계신 분이 그럴 상황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럴 때 제가 하는 일은 하나입니다. 증권에서 「사망」이 든 줄을 전부 찾아 놓는 것입니다. 하나만 찾고 끝내면 안 됩니다. 여러 줄일 수 있어서입니다.


실제로 상해사망 줄만 청구하고 질병사망 줄을 못 보신 경우를 봤습니다. 있는데 안 냈습니다. 아무도 알려 주지 않았고, 본인도 한 칸인 줄 아셨습니다.


25년을 이 업에 있으면서 배운 게 있다면, 이 담보만큼은 미리 한 번 정리해 두시는 게 낫다는 것입니다. 그 순간에는 아무도 증권을 차분히 못 읽습니다.


거창한 일이 아닙니다. 종이 한 장에 「사망」이 든 줄이 몇 개인지만 적어 두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 종이를 가족이 아는 곳에 두십시오. 증권을 어디 뒀는지 본인만 아시면, 정작 필요한 순간에 아무도 못 찾습니다.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겁을 드리려는 게 아닙니다. 오히려 반대입니다. 한 번 정리해 두면 그다음엔 잊고 사셔도 됩니다. 매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게 만드는 것이 정리의 목적입니다.



6. 증권에서 「사망」 줄을 찾는 순서 (하나·둘·셋)


하나. 「사망」이 든 줄을 «전부» 세십시오.
하나가 아닐 수 있습니다. 367가지가 있는 낱말입니다.


둘. 「상해」인지 「질병」인지 표시하십시오.
둘은 다른 담보입니다.


셋. 괄호와 뒤 문장을 같이 보십시오.
90일 같은 날짜 조건이 붙어 있을 수 있습니다.



「보험금」이라는 담보는 사실상 없습니다


이상하게 들리실 수 있어서 다시 적겠습니다.


「보험금」 담보 이름 «1가지» · 약관 문장 «8,811줄»

약관 문장은 「보험금」이라는 말을 8,811번 씁니다. 「보험금을 지급합니다」,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는 사항」처럼요.


그런데 담보 이름으로는 안 씁니다.


까닭을 이렇게 읽었습니다. 「보험금」은 총칭입니다. 「음식」이라는 이름의 메뉴가 없는 것과 같습니다. 메뉴판에는 「김치찌개」, 「비빔밥」이 적혀 있지 「음식」이라고 적혀 있지 않습니다.


그러니 증권에서 「보험금」을 찾으시면 못 찾으십니다. 찾으실 것은 그 아래 열 갈래입니다.



대신 돈 이름이 열 갈래입니다


세어 본 것을 그대로 놓습니다.


무엇몇
돈 이름담보 이름에 약관 문장에
「치료비」5,081 804
「진단비」3,659 338
「수술비」3,101 1,319
「일당」2,089 7,830
「지원금」583 27
「입원비」371 57
「생활비」371 32
「급여금」56 194
「자금」48 20
「위로금」19 1
✕「보상금」0 21
✕「보험금」1 8,811

열 갈래입니다. 그리고 갈래마다 주는 방식이 다릅니다.


- ① «진단비» ▶ 진단이 확정되면 «한 번» 나온다
- ② «수술비» ▶ 수술을 받으면 나온다. «회당»인 것이 많다
- ③ «입원비 / 일당» ▶ «날짜»로 센다. 하루에 얼마씩이다
- ④ «치료비» ▶ 치료 항목에 붙는다
- ⑤ «생활비» ▶ 치료비가 아니다. «치료받는 동안 사는 돈»이다
- ⑥ «지원금 / 자금» ▶ 특정한 쓰임을 이름에 적어 둔 것
- ⑦ «위로금» ▶ 몸이 아닌 일에 붙는다 (아래에서 봅니다)
- ⑧ «급여금» ▶ 문장에 194줄. 이름보다 문장에서 더 쓰인다


그러니 「보험금 얼마 나와요?」라는 물음은 한 번에 답할 수 없습니다. 어느 갈래인지에 따라 세는 법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보상금」을 보십시오. 담보 이름에 0가지입니다. 우리가 흔히 쓰는 말인데 회사는 이 이름을 안 씁니다.



「위로금」 19가지는 몸이 아닌 일에 붙습니다


가장 적은 갈래인 「위로금」 19가지를 다 열어 봤습니다. 담보 원문 그대로입니다.


무엇몇
삼성화재«강력범죄»위로금(범죄유형별)
삼성화재«유괴납치»인질위로금
삼성화재«폭력사고»위로금(학원폭력위로금)
삼성화재자동차운전중 «보복운전피해» 위로금
삼성화재«면허정지»위로금
삼성화재«면허취소»위로금
삼성화재«유산»위로금
삼성화재[갱신형] «영구치아 상실»위로금
한화손보Lady수술치유패키지(«난소제거수술»위로금(수술1회당))
KB손보«무지개다리»위로금(강아지, 사망)(갱신형)

하나도 「치료」가 아닙니다.


제가 이 목록에서 읽은 것은 이겁니다. 위로금은 「병원비가 드는 일」이 아니라 「돌이킬 수 없는 일」에 붙습니다.


- · 면허가 정지되거나 취소된 일 ▶ 병원 갈 일이 아니다. «생계»가 걸린다
- · 유산 ▶ 치료비로 셀 수 없는 일이다
- · 영구치아를 잃은 일 ▶ 「영구」라는 말이 이름에 있다
- · 범죄·폭력·보복운전을 당한 일 ▶ 몸의 상처보다 «그 일 자체»를 본다


그리고 이 담보들의 이름을 보시면 조건이 이름에 적혀 있습니다. 「(범죄유형별)」은 유형에 따라 금액이 다르다는 뜻이고, 「(수술1회당)」은 횟수로 센다는 뜻입니다.


다만 여기서 조심해 주십시오. 어떤 일이 「강력범죄」나 「폭력행위」에 해당하는지는 약관이 정의합니다. 그 정의는 약관 본문에서 보십시오. 분명한 것은 담보 이름에 그런 칸이 따로 있다는 것입니다.



📕 「면허정지위로금」 문장을 그대로 옮겨 드립니다


제가 옮겨 적은 게 아니라 문장 그대로입니다.


삼성화재 «면허정지위로금»
「«영업용» 운전자가 자동차 운전중 교통사고로
타인의 신체에 상해를 입히거나 «재물을 손상»하여
운전면허«정지» 행정처분을 받은 경우 가입금액 지급
(면허정지기간동안 «최고 60일을 한도»로 면허정지기간 «1일당 일당» 지급)」

이 한 줄에 조건이 넷 들어 있습니다.


- ① 「«영업용» 운전자」 ▶ 자가용이 아니다. 이름만 봐서는 안 보이는 조건이다
- ② 「타인의 신체 «또는» 재물」 ▶ 사람이 다친 경우만이 아니다. 물건도 들어간다
- ③ 「행정처분을 «받은 경우»」 ▶ 사고가 난 것이 아니라 «처분»이 조건이다
- ④ 「1일당 «일당» 지급」 ▶ «위로금»이라는 이름인데 «일당»으로 준다


④가 재미있는 자리입니다. 이름은 「위로금」인데 세는 방식은 「일당」입니다. 그러니 이름의 끝말만 보고 「한 번에 나오겠구나」 하시면 어긋납니다.


그리고 ①이 가장 자주 놓치는 자리입니다. 「영업용」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 조건은 담보 이름에는 없고 문장에만 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삼성화재 이 한 담보의 문장입니다. 같은 「위로금」이라는 이름이라도 회사마다 조건이 다르니, 본인 증권에 적힌 그 이름 그대로 약관에서 찾아 보셔야 합니다.



「생활비」는 치료 중에 나오는 돈입니다


「생활비」가 든 담보는 371가지였습니다. 회사별로 세면 이렇습니다.


무엇몇
회사「생활비」가 든 담보 제가 확보한 담보 줄 수
KB손보166가지 40,644줄
현대해상84가지 46,585줄
한화손보63가지 2,188줄
흥국화재28가지 2,433줄
메리츠화재18가지 3,134줄
롯데손보12가지 670줄

오른쪽 칸을 꼭 함께 보십시오. 한화손보는 2,188줄인데 63가지가 나왔고, 현대해상은 46,585줄인데 84가지가 나왔습니다. 왼쪽 숫자만으로 회사를 견주면 안 됩니다.


이름이 어떻게 생겼는지 하나 옮깁니다. 원문 그대로입니다.


무엇몇
KB손보신특정순환계질환 주요치료«생활비»(상급종합병원, 연간 최초1회한)(감액없음)
현대해상[«생활비»]암주요치료(연간주요치료2회및3회이상)(간편맞춤고지)(유사암제외)담보

「치료비」가 아니라 「생활비」입니다. 병원에 내는 돈이 아니라, 치료받는 동안 살아가는 데 드는 돈이라는 뜻으로 이름을 지은 것입니다.


그리고 이름 안을 보시면 조건이 촘촘합니다.


무엇몇
「주요치료」▶ 아무 치료가 아니다. 약관이 정한 «주요치료»다
「(상급종합병원)」▶ 어느 병원이냐가 조건이다
「(연간 최초1회한)」▶ 한 해에 «한 번»이다
「(연간주요치료 2회 및 3회 이상)」 ▶ 🔑 «치료를 몇 번 받았느냐»로 갈린다
「(감액없음)」▶ 초기에 깎지 않는다고 «미리» 적어 둔 것

특히 마지막의 「(감액없음)」을 보십시오. 이런 표기가 없는 담보는 가입 초기에 덜 나오는 구간이 있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건 문장에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얼마 나와요?」가 바로 안 풀립니다


여기까지 보시면 왜 그 물음이 어려운지 보이실 겁니다.


🙋 「저 암 진단받았는데 얼마 나와요?」
▶ 🔑 «진단비» 줄이 있나 — 있으면 한 번 나온다
▶ 🔑 «수술비» 줄이 있나 — 수술을 받으면 회당인지 1회한인지
▶ 🔑 «일당 / 입원비» 줄이 있나 — 며칠부터 며칠까지인지
▶ 🔑 «치료비» 줄이 있나 — 어떤 치료에 붙는지
▶ 🔑 «생활비» 줄이 있나 — 몇 회 이상인지, 어느 병원인지
▶ 🔴 그리고 각 줄마다 «감액 구간»과 «회수 제한»이 따로 있다

한 줄이 아니라 여러 줄의 합입니다. 그래서 담보 이름을 다 펴 보기 전에는 답이 안 나옵니다.


반대로 말하면, 담보 이름을 다 펴면 답이 나옵니다. 어려운 것이지 알 수 없는 것이 아닙니다.



🎯 제가 상담에서 이 말부터 바꾸는 까닭


지금 저는 GA 법인의 대표이자 설계사로 일합니다. 여러 회사 상품을 함께 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그 자리에서 제가 상담을 시작할 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말을 바꾸는 것입니다.


❌ 「보험금이 얼마 나오나요?」
🟢 「제 증권에 «어떤 이름의 줄»이 몇 개 있나요?」

앞의 물음은 답이 하나로 안 나옵니다. 뒤의 물음은 셀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자리에서 선을 분명히 긋습니다. 「이 담보는 반드시 나옵니다」라는 말은 드리지 않습니다. 그건 진단서와 약관이 정합니다. 제가 하는 일은 그 줄이 증권에 있는지 없는지, 그 줄의 조건이 무엇인지를 끝까지 펴 드리는 것입니다.


25년을 이 일에 썼는데, 결국 남는 것은 그것이었습니다. 없는 것을 만들어 드리는 게 아니라, 이미 적혀 있는데 이름이 달라서 못 찾으시던 것을 찾아 드리는 일입니다.


그리고 오늘 세어 본 것도 제가 확보한 범위 안의 담보입니다. 회사별 두께가 크게 다르니, 목록에 안 나온 회사에 그 담보가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증권을 여시면 하실 것


- ① 「보험금」으로 찾지 않는다 — 담보 이름에 «사실상 없다»
- ② «돈 이름 열 갈래»로 찾는다
- 진단비 · 수술비 · 입원비 · 일당 · 치료비 · 생활비 · 지원금 · 자금 · 급여금 · 위로금
- ③ 갈래마다 «세는 법»이 다르다 — 한 번이냐 · 회당이냐 · 날짜냐
- ④ 이름의 끝말만 믿지 않는다 — 「위로금」인데 «일당»으로 주는 담보가 있다
- ⑤ «영업용»처럼 이름에 «없고 문장에만» 있는 조건을 확인한다
- ⑥ «(감액없음)»이 적혀 있는지 본다 — 없으면 초기 감액 구간을 문장에서 확인한다
- ⑦ «(연간 최초1회한)»·«(회당)»처럼 «몇 번까지»가 적혀 있는지 본다
- ⑧ 숫자를 보시면 «무엇을 센 분모»인지 함께 보신다


여기까지가 제가 담보 이름과 약관 문장에서 확인한 것입니다. 어느 담보에서 얼마가 나오는지는 본인의 증권과 그 회사 약관이 정합니다. 찾으실 것은 위 여덟 줄의 이름입니다.



마지막으로


매트라이프보험으로 찾아오셨다면, 오래된 계약이나 이름이 궁금하셨을 것입니다.


생명보험 증권이라면 주계약의 사망 한 줄부터 보십시오. 그다음 특약과 손해보험 쪽 사망 줄을 이어서 세시면 됩니다.


손해보험 담보 이름을 세어 보니 「사망」이 든 것이 367가지, 그중 「상해사망」이 190가지, 「질병사망」이 110가지였습니다.


「사망보험금」은 한 칸이 아니라 여러 칸이고, 그 칸들은 원인과 날짜로 나뉩니다.


👉 지금 넣으면 얼마인지 보고 싶으시면 — 나이와 성별만 넣으면 회사별로 나란히 나옵니다.
https://kwonsangmin.net/compare/

마지막으로
👉 그냥 물어보고 싶으시면 — https://kwonsangmin.net/ 오른쪽 아래 창에 담보 이름을 괄호까지 그대로 적으십시오. 회원가입도 전화번호도 필요 없습니다.

증권을 펴 보십시오. 「사망」이 든 줄이 몇 개입니까?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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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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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의 주계약·특약 구조는 일반적인 설명이며, 실제 보장 내용은 상품마다 다르므로 해당 약관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문에 옮긴 문장과 담보 이름은 손해보험사의 사망 관련 담보 지급사유 및 담보명 원문입니다.
담보 이름 19,765가지(같은 이름은 한 번만 셈) 중 「사망」이 든 것 367가지,
「상해사망」 190가지·「질병사망」 110가지·「장례」 10가지,
「사망」이 든 지급사유 1,170줄은
제가 담은 손해보험사 일곱 곳(현대해상·KB손보·삼성화재·메리츠화재·흥국화재·한화손보·롯데손보) 안에서
2026년 8~9월 기준으로 센 값이며, 시장 전체를 뜻하지 않습니다.
보장의 필요 여부와 가입 금액은 개인의 상황에 따라 다르며, 본문은 특정 담보의 가입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약관 147,934권(36개 보험사), 지급사유 78,670건, 보험료 9,298,158줄은
2026년 9월 기준 본인이 직접 모아 세어 정리한 값입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제202601001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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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광고는 광고심의기준을 준수하였으며, 유효기간은 심의일로부터 1년입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심의필 제2026-WEB-0298-G (2026.09.13 ~ 202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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