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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보험계리사(ASA) & 보험설계사 권상민입니다.
📌 오늘 볼 것
청구 화면을 열면 첫 줄부터 고르라고 합니다.
「어떤 청구인가요?」
여기서 잘못 고르면 서류를 다 떼고도 되돌아옵니다. 그리고 병원에 다시 가야 합니다. 서류 한 장 때문에 두 번 걸음 하는 일이 제일 아깝습니다.
삼성화재가 나눠 둔 갈래를 고르는 순서대로 놓아 보겠습니다.
| 큰 갈래 | 언제 |
|---|---|
| 질병 / 상해 | 병으로, 또는 다쳐서 |
| 교통상해 | 교통사고로 |
| 여행 중 질병 / 상해 | 여행 중에 생긴 일 |
| 치아 질병 / 상해 | 치아 쪽 |
같은 「입원」이라도 교통사고로 입원한 것과 병으로 입원한 것은 붙는 종이가 다릅니다.
🔴 여기서 되돌아오시는 분이 가장 많습니다. 사고 경위를 한 줄로 적어 두시고 시작하시면 첫 줄에서 안 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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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상해」 하나만 열어도 이렇게 나뉩니다.
| 갈래 | 무엇을 받는 자리인가 | |
|---|---|---|
| 1 | 공통 | 갈래를 안 고르고 넣는 자리 |
| 2 | 실손의료비 | 병원에 내신 금액을 약관이 정한 만큼 |
| 3 | 입원일당 | 입원한 날수만큼 정해진 금액 |
| 4 | 간병인 /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사용일당 | 간병인을 쓰신 날 |
| 5 | 통원일당 | 통원한 날수만큼 |
| 6 | 진단 | 그 병으로 진단받으신 그 한 번 |
| 7 | 수술 | 수술을 받으신 그 한 번 |
| 8 | 골절 | 뼈가 부러진 자리 |
| 9 | 치료비 | 정해진 치료를 받으신 경우 |
| 10 | 사망 | |
| 11 | 후유장해 | 남은 장해의 지급률만큼 |
| 12 | 태아 | 출생 전후 |
| 13 | 응급비용 | 응급실을 쓰신 경우 |
열셋입니다.
🔑 그리고 여기가 오해가 생기는 자리입니다. 증권에 담보가 다섯이면 다섯 갈래를 다 넣으셔야 합니다. 한 번 입원으로 실손도 나오고 입원일당도 나오고 수술비도 나오는데, 청구는 갈래마다 따로 들어갑니다.
🔴 「실비만 넣으면 되는 줄 알았다」가 여기서 나옵니다. 실손만 넣으시면 나머지는 청구를 안 하신 것이 됩니다.
한 걸음 뒤를 보겠습니다.
화면의 갈래는 화면 만든 사람이 정한 것처럼 보이는데, 아닙니다. 담보 이름이 정합니다. 화면의 갈래는 그 회사가 팔고 있는 담보 이름을 모아 묶어 놓은 것일 뿐입니다.
그래서 이름 쪽을 세어 봤습니다. 손해보험사 일곱 곳의 담보 이름을 열어, 청구 갈래로 쓰이는 낱말이 회사마다 몇 가지인지 보았습니다.
| 갈래 낱말 | 현대해상 | KB손보 | 삼성화재 | 메리츠화재 | 흥국화재 | 한화손보 | 롯데손보 | 합 |
|---|---|---|---|---|---|---|---|---|
| 진단 | 1,147 | 1,348 | 946 | 745 | 402 | 550 | 195 | 5,222 |
| 치료비 | 916 | 1,163 | 800 | 1,017 | 498 | 477 | 222 | 5,081 |
| 수술 | 1,092 | 1,002 | 780 | 686 | 447 | 364 | 164 | 4,484 |
| 입원일당 | 445 | 605 | 198 | 331 | 0 | 0 | 0 | 1,569 |
| 간병인 | 174 | 362 | 138 | 159 | 54 | 52 | 52 | 991 |
| 통원 | 100 | 117 | 183 | 34 | 33 | 8 | 18 | 493 |
| 후유장해 | 80 | 122 | 53 | 98 | 32 | 19 | 6 | 403 |
| 사망 | 57 | 62 | 195 | 24 | 12 | 28 | 4 | 367 |
| 골절 | 87 | 109 | 45 | 59 | 35 | 11 | 10 | 343 |
| 응급 | 18 | 20 | 20 | 17 | 2 | 7 | 0 | 81 |
| 태아 | 0 | 26 | 8 | 25 | 0 | 0 | 0 | 59 |
| 실손의료비 | 8 | 19 | 12 | 1 | 0 | 0 | 0 | 40 |
진단·치료비·수술 세 줄은 일곱 곳이 다 씁니다. 어느 증권을 펴셔도 나오는 말입니다.
그런데 「입원일당」 줄을 보십시오. 오른쪽 세 곳이 0입니다.
낱말 둘만 따로 세어 봤습니다.
| 낱말 | 현대해상 | KB손보 | 삼성화재 | 메리츠화재 | 흥국화재 | 한화손보 | 롯데손보 |
|---|---|---|---|---|---|---|---|
| 일당 | 512 | 698 | 494 | 363 | 19 | 1 | 12 |
| 입원비 | 0 | 0 | 0 | 0 | 185 | 70 | 116 |
🔴 선이 그어진 것처럼 갈립니다. 왼쪽 넷은 「일당」으로 적고 「입원비」는 한 가지도 안 씁니다. 오른쪽 셋은 「입원비」를 쓰고 「일당」은 거의 안 씁니다.
가리키는 것은 같습니다. 입원한 날수만큼 정해진 금액을 드리는 담보입니다. 부르는 말만 다릅니다.
🔑 그래서 1장으로 돌아갑니다. 청구 화면에서 갈래를 고르실 때는 배우신 말이 아니라 증권에 적힌 말로 고르셔야 합니다. 한 회사에서 「입원일당」이라는 말을 배우신 분이 다른 회사 창구에서 그 말로 물으시면, 상대는 그 이름으로 못 찾습니다.
문장부호 하나로도 갈립니다.
| 표기 | 현대해상 | KB손보 | 삼성화재 | 메리츠화재 | 흥국화재 | 한화손보 | 롯데손보 |
|---|---|---|---|---|---|---|---|
| 간호·간병 (가운뎃점 있음) | 0 | 0 | 25 | 40 | 33 | 0 | 12 |
| 간호간병 (점 없음) | 40 | 68 | 38 | 0 | 0 | 10 | 0 |
현대해상·KB손보·한화손보는 점 없이 붙여 쓰고, 메리츠화재·흥국화재·롯데손보는 점을 찍습니다. 삼성화재만 둘 다 씁니다.
🔴 이게 왜 걸리느냐면 검색이 안 걸리기 때문입니다. 홈페이지든 앱이든, 점을 넣고 찾으면 점 없는 담보가 안 나옵니다. 그래서 저는 담보를 찾을 때 점·괄호·띄어쓰기를 다 빼고 찾습니다. 그렇게 안 하면 있는 것을 없다고 하게 됩니다.
갈래를 고르셨으면 이제 종이입니다. 네 장은 갈래와 상관없이 늘 들어갑니다.
· 보험금 청구서 — 보험사 양식
· 통장 사본 — 사전 등록계좌가 있으면 생략
· 개인(신용)정보처리동의서 — 보험사 양식
· 청구인 신분증 사본
🟢 그런데 홈페이지로 넣으시면 두 장이 빠집니다. 삼성화재 안내 문장 그대로입니다.
삼성화재 홈페이지에서 청구할 경우 '보험금 청구서' 및 '개인(신용)정보처리동의서'는 홈페이지를 통해 처리되니 따로 제출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양식은 여기 있습니다 — https://www.samsungfire.com/v2/html/customer/13/G_030_010_010.html
🔑 종이로 넣으면 넷, 홈페이지로 넣으면 둘입니다. 이것만 알아도 걸음이 줄어듭니다.
여기가 이 글의 알맹이입니다. 삼성화재가 지금 파는 약관 280건을 펴 보고 갈래별로 골라 적었습니다.
| 갈래 | 한 장 더 | 여기서 자주 막힙니다 |
|---|---|---|
| 입원 · 통원일당 | 입·퇴원확인서 (통원은 통원확인서) + 진료비 세부내역서 | 진단명 · 질병분류코드 · 기간이 찍혀 있어야 합니다 |
| 진단 | 진단서 | 암은 조직검사결과지가 함께 갑니다 |
| 진단 (조직검사가 어려운 자리) | 방사선 판독결과지 | 뇌·폐·췌장·간처럼 조직을 떼기 어려운 자리 |
| 수술 | 수술기록지 | 진단서만으로는 요청이 한 번 더 옵니다 |
| 후유장해 | 후유장해진단서 | 일반진단서로는 되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
| 사망 | 사망진단서 원본 | 사본이면 기본증명서(사망사실 기재)를 함께 |
🔴 이 목록에 없는 담보도 있습니다. 그건 물어봐 주십시오 — 약관을 펴서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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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자주 반려되는 자리라 따로 놓겠습니다. 병원 서류만으로는 안 됩니다.
간병정보 · 거래정보 · 업체 사업자등록증 · 간병인 재직증명서 — 넷이 다 있어야 합니다.
🔑 영수증만 받아 두시면 모자랍니다. 그리고 이건 쓰신 뒤에 받기가 어렵습니다. 간병인을 쓰시기 «전»에 업체에 사업자등록증을 한 장 달라고 하십시오. 그때는 그냥 줍니다.
그리고 서류보다 «먼저» 걸리는 것이 있습니다. 회사 문장을 그대로 옮기겠습니다.
삼성화재 — [갱신형]상해입원간병인지원일당(1일이상, 요양병원제외)
간병인을 지원받기 원하는 경우, 회사에 간병인지원을 원하는 시점으로부터 최소 24시간 이전에 신청
(단, 영업일의 영업시간(9~18시) 이외의 시간 또는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에 신청한 경우
간병인 지원까지 최대 48시간 소요 가능)을 하여야 하며 …
KB손해보험 — 간병인지원 요양성특정질병입원일당(요양병원)
※ 간병인 지원을 원하는 일자로부터 48시간 이전에 회사로 신청하여야 하며,
회사에 간병인을 신청하지 않고 임의로 간병인을 사용한 경우 간병인지원비용을 지급하지 않고
요양성특정질병입원일당(요양병원)으로 지급합니다
🔴 「지원」형은 서류를 아무리 잘 갖추셔도, 미리 신청을 안 하셨으면 그 금액으로 안 나옵니다. 입원일당으로 바뀝니다.
그러니 증권에서 「사용」인지 「지원」인지를 먼저 보십시오. 이 두 말이 회사마다 얼마나 갈리는지도 세어 봤습니다.
| 표기 | 현대해상 | KB손보 | 삼성화재 | 메리츠화재 | 흥국화재 | 한화손보 | 롯데손보 |
|---|---|---|---|---|---|---|---|
| 간병인사용 | 166 | 342 | 74 | 27 | 54 | 40 | 52 |
| 간병인지원 | 8 | 20 | 12 | 120 | 0 | 12 | 0 |
| 간병비 | 0 | 15 | 0 | 3 | 0 | 0 | 0 |
메리츠화재는 「지원」 쪽이 120가지로 많고, 나머지는 「사용」 쪽이 많습니다. 이름이 비슷해도 같은 담보로 여기시면 안 됩니다.
🔑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사용」이면 쓰시고 서류를 내는 것이고, 「지원」이면 쓰시기 24~48시간 «전»에 회사에 전화하는 것이 첫 걸음입니다. 서류는 그다음입니다.
여기서 제 얘기를 하나 하겠습니다.
저는 삼성화재 장기상품개발팀에서 이 담보들을 만들었고, 지금은 보험대리점(GA)의 대표로 일합니다. 여러 회사 상품을 함께 놓고 보는 자리입니다.
만든 사람이고 파는 사람인데도, 저는 청구할 때 표를 다시 봅니다.
부끄러운 이야기가 아니라 구조가 그렇습니다. 큰 갈래가 넷이고 그 안이 열셋이면, 조합이 수십 갈래입니다. 그걸 외우고 다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리고 3장의 표를 만들면서 하나를 더 알았습니다. 담보에 이름을 붙이던 자리에서 기준은 하나였습니다. 「우리 안에서 헷갈리지 않을 것.」 다른 회사가 뭐라고 부르는지는 아무도 안 봤습니다. 볼 이유가 없었습니다. 우리 상품이고, 우리 시스템이고, 우리 창구니까요.
🔴 그런데 일곱 곳이 각자 그렇게 지으면, 밖에서 보시는 분에게는 일곱 가지 말이 됩니다. 안에서는 사소한 표기이고, 밖에서는 못 찾는 벽입니다.
🔑 GA 를 하면서 여러 회사 청구를 대신 넣어 봤는데, 되돌아오는 까닭은 거의 늘 둘 중 하나였습니다.
하나. 갈래를 잘못 골랐다. 입원일당인데 실손으로 넣었거나, 교통사고인데 일반 상해로 넣었거나.
둘. 한 장이 비었다. 진료비 세부내역서가 없거나, 진단서에 질병분류코드가 안 찍혔거나.
둘 다 병원에 다시 가야 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저는 넣기 전에 표를 봅니다. 다시 가는 것보다 표 보는 게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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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과 6장의 표에 0이 여럿 있었습니다. 그 0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밝혀 두겠습니다. 여기를 안 밝히면 제가 잘못 쓴 글이 됩니다.
0은 두 가지입니다.
㉠ 0이라고 «없다»가 아닙니다 — 보기를 들면 현대해상의 「태아」가 이 표에서는 0입니다. 표의 0은 «그 회사에 없다»가 아니라 «이 표에 잡히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그 회사가 다른 이름을 쓰는 0 — 오른쪽 셋의 「일당」이 0인 것이 여기입니다. 그쪽은 「입원비」라고 적습니다.
🔴 둘 다 「그 회사엔 그 보장이 없다」가 아닙니다.
분모를 같이 보여 드리겠습니다.
| 회사 | 제가 뜬 상품 수 | 제가 뜬 담보 줄 |
|---|---|---|
| 현대해상 | 38 | 46,585 |
| KB손보 | 89 | 40,644 |
| 삼성화재 | 79 | 13,054 |
| 메리츠화재 | 1 | 3,134 |
| 흥국화재 | 1 | 2,433 |
| 한화손보 | 1 | 2,188 |
| 롯데손보 | 1 | 670 |
아래 넷은 제가 상품을 하나씩만 떴습니다. 상품 하나에 담보가 다 실려 있지 않으니 그 줄들은 얇을 수밖에 없습니다.
🔴 그러니 위 표들을 회사 순위로 읽으시면 안 됩니다. 저 숫자는 회사가 아니라 제 손이 어디까지 갔는지를 보여 줍니다. 어느 회사가 낫다를 재는 값이 아닙니다.
1. 큰 갈래 — 질병·상해인가, 교통인가, 여행 중인가, 치아인가
2. 그 안 갈래 — 실손인가, 입원일당인가, 진단인가, 간병인인가 *(여럿이면 여럿 다)*
3. 증권에 적힌 말 그대로 — 「일당」인지 「입원비」인지, 「사용」인지 「지원」인지
4. 진단서에 질병분류코드가 찍혀 있나
5. 진료비 세부내역서를 받았나
🔑 그리고 급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청구 기한은 사고발생일로부터 3년입니다. 작년 것도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서랍에 넣어 두신 영수증이 있으시면 지금 꺼내 보십시오.
청구가 어려운 것은 서류가 많아서가 아닙니다. 어느 갈래로 넣어야 하는지가 첫 줄에서 정해지는데, 그 첫 줄이 가장 안 보이는 자리라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 첫 줄은 담보 이름이 정합니다. 회사마다 다른 말로 적어 두었으니, 배우신 말로 찾으면 안 나옵니다.
갈래만 맞게 고르시면 나머지는 목록대로 떼면 됩니다. 그리고 한 번 해 보시면 다음부터는 5분입니다.
되돌아오는 청구는 거의 늘 「한 장」 때문입니다. 진료비 세부내역서 한 장, 질병분류코드 한 줄. 그 한 장을 병원에서 나오시기 «전»에 챙기시면 두 번 걸음이 없습니다.
🔴 그리고 실손의료비 담보에는 공제되는 자기부담금이 있고 위쪽 한도도 따로 걸립니다. 병원에 지출하신 금액 전부가 보험금으로 지급되지는 않습니다. 지급 여부는 각 보험회사가 약관에 따라 판단합니다. 저는 지급 여부를 판단하지 않겠습니다.
증권을 펴 보십시오. 거기엔 「일당」이라고 적혀 있습니까, 「입원비」라고 적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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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보장금액 안내
보험회사 상품별, 성별, 연령, 직업에 따라 가입 가능한 담보와 가입금액, 보험료 등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약관 참조 안내
보험사 및 상품별로 상이할 수 있으므로, 관련한 세부사항은 반드시 해당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개인 의견 안내
상기 내용은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보험설계사 권상민)의 의견이며, 계약체결에 따른 이익 또는 손실은 보험계약자 등에게 귀속됩니다.
자료 출처
약관 147,934권(36개 보험사), 지급사유 78,670건, 보험료 9,298,158줄은
2026년 9월 기준 본인이 직접 모아 세어 정리한 값입니다.
청구서류 안내는 삼성화재 공식 안내(고객센터 보험금청구 안내)를 따랐습니다.
인용한 간병인 담보 지급사유 문장(삼성화재·KB손해보험)은 각 사 약관에서 본인이 직접 옮긴 것입니다.
🔴 본문 3·6·8장의 가짓수는 본인이 확보한 담보 이름 108,708줄 안에서 센 값이며,
회사마다 확보한 상품과 담보의 양이 크게 달라 그 차이가 그대로 숫자에 나타납니다.
특히 메리츠화재·흥국화재·한화손보·롯데손보는 확보한 상품이 각 1개뿐이어서
다른 세 곳과 나란히 놓고 읽으실 수 없습니다. 어느 회사가 낫다를 재는 값이 아닙니다.
🔴 표의 0은 두 가지 뜻이며 본문 8장에 그 구분을 적었습니다. 어느 쪽도 그 회사에
해당 보장이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제2026010016호)
보험설계사 권상민 (생명·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20200479020001호)
본 광고는 광고심의기준을 준수하였으며, 유효기간은 심의일로부터 1년입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심의필 제2026-WEB-0082-G (2026.09.13 ~ 2027.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