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onsangmin.net실제 상담사례
11. 보험금 청구

보험구상권청구, 약관은 «구상» 대신 «대위권»으로 적습니다 — 보험회사가 넘겨받는 권리는 어디까지일까요?

2026. 09. 17. · 심의필 제2026-WEB-0728-G
보험구상권청구, 약관은 «구상» 대신 «대위권»으로 적습니다 — 보험회사가 넘겨받는 권리는 어디까지일까요?

사진 : mahmudul4480 / Pixabay · Pixabay Content License


안녕하세요. 미국보험계리사(ASA) & 보험설계사 권상민입니다.


어느 날 보험회사 이름이 찍힌 우편물을 받으셨을 수 있습니다.
「보험금을 지급했으니 그 금액을 청구한다」는 내용이라, 무슨 일인지 막막하셨겠지요.
그래서 보험구상권청구라는 말로 검색하셨을 겁니다.


이 자리를 약관은 «구상»보다 «대위권»이라는 말로 적습니다.
오늘은 손해보험 약관에서 그 조문을 세고, 네 항을 나란히 펴 보겠습니다.


📌 오늘 볼 것

  1. 보험구상권청구 — 약관이 쓰는 말 «대위권»
  2. 🔑 대위권 조문의 네 항
  3. 첫째 항을 한 줄씩 — «한도» · «일부» · «두 가지 권리»
  4. 둘째·셋째 항 — 협조할 일과 «타인을 위한 계약»
  5. «구상권»이라는 낱말은 어디에 나오나
  6. 가족에게는 권리를 취득하지 못한다 — 네 번째 항
  7. 이름이 다른 조문 — «보험자대위»
  8. 왜 이런 조문을 두나 — 만든 사람의 자리에서
  9. 보험구상권청구 — 문서를 받으셨을 때 하실 것 셋

먼저 짚어 두겠습니다. 이 글은 약관 조문을 읽습니다. 청구가 맞는지 틀린지 판단하는 글이 아닙니다. 법률 판단은 가입 회사와 법률 전문가에게 확인하십시오.



1. 보험구상권청구 — 약관이 쓰는 말 «대위권»


조 제목에 «대위»가 든 조문에서 «대위권»을 찾았습니다.
14곳 732개 약관에 2,122개 조문이 있었고, 제목이 그대로 「대위권」인 조문이 2,111개였습니다.


곳«대위권» 조문
삼성화재621
메리츠화재272
현대해상257
KB손보241
하나손보134
신한EZ손보120
한화손보115
DB손보100
농협손보86

🔑 곳이 모두 손해보험사입니다. 대위권은 손해를 보상하는 보험에서 쓰는 조문이라서입니다.


검색창에서는 «구상권 청구»라는 말을 더 많이 쓰시지만, 약관을 펴실 때는 목차에서 «대위권»을 찾으셔야 조문이 나옵니다.
받으신 문서에 «대위»라는 말이 적혀 있다면, 그 문서는 이 조문을 근거로 보낸 것일 가능성이 큽니다.


보험구상권청구 — 약관이 쓰는 말 «대위권»

사진 : maison / Pixabay · Pixabay Content License


👉 내 증권의 담보가 «손해를 보상하는» 것인지 «정한 금액을 주는» 것인지부터 보고 싶으시면 — 보장분석 본보기 화면을 열어 두었습니다. 회원가입 없이 그냥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kwonsangmin.net/checkup/sample/


2. 🔑 대위권 조문의 네 항


손해보험사 한 곳의 단체상해보험 조문 첫 항입니다. 한 글자도 안 고쳤습니다.


① 회사가 보험금을 지급한 때(현물보상한 경우를 포함합니다)에는 회사는 지급한 보험금의 한도내에서 아래의 권리를 가집니다. 다만, 회사가 보상한 금액이 피보험자가 입은 손해의 일부인 경우에는 피보험자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그 권리를 가집니다. 1. 피보험자가 제3자로부터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는 경우에는 그 손해배상청구권 2. 피보험자가 손해배상을 함으로써 대위 취득하는 것이 있을 경우에는 그 대위권
— 어느 손해보험사 · 단체상해보험 「대위권」

같은 조문의 네 항을 칸으로 나누면 이렇습니다.


항약관이 적은 것
①보험금을 준 한도 안에서 제3자에 대한 손해배상청구권을 가짐 · 손해의 일부만 보상했으면 피보험자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 범위
②계약자·피보험자는 그 권리를 지키는 데 필요한 조치와 증거·서류 제출
③타인을 위한 계약이면 계약자에 대한 대위권을 포기
④계약자·피보험자와 생계를 같이 하는 가족에 대한 권리는 취득하지 못함 (가족의 고의면 예외)

🔴 ①항의 «지급한 보험금의 한도내에서»가 첫 기준입니다. 넘겨받는 권리는 준 금액을 넘지 않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3. 첫째 항을 한 줄씩 — «한도» · «일부» · «두 가지 권리»


첫째 항은 짧아 보이지만 세 가지를 한꺼번에 적었습니다.


첫째 항의 말풀어 읽으면
지급한 보험금의 한도내에서회사가 넘겨받는 권리는 실제로 준 보험금을 넘지 않음
손해의 일부인 경우 … 침해하지 않는 범위보험금으로 다 메우지 못한 손해는 피보험자가 먼저
1호 손해배상청구권 · 2호 대위권넘겨받는 권리가 두 모양으로 나뉨

두 번째 줄은 피해를 입은 분께 특히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손해가 컸는데 보험금이 그 일부만 메웠다면, 남은 손해를 가해자에게서 받을 권리는 피보험자에게 먼저 남는다고 약관이 적어 둔 것입니다.
그러니 보험금을 받으신 뒤에도 남은 손해의 증빙은 따로 챙겨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세 번째 줄의 두 권리는 모양이 다릅니다.
1호는 다친 쪽이 가해자에게 받을 돈을 회사가 넘겨받는 모양이고, 2호는 배상한 쪽이 다시 나눠 받을 몫을 회사가 넘겨받는 모양입니다.
받으신 문서가 어느 호를 근거로 했는지에 따라, 여러분이 피해자 쪽인지 가해자 쪽인지가 먼저 갈립니다.



4. 둘째·셋째 항 — 협조할 일과 «타인을 위한 계약»


손해보험사 한 곳의 상해보험 조문 둘째·셋째 항입니다. 한 글자도 안 고쳤습니다.


② 계약자 또는 피보험자는 제1항에 의하여 회사가 취득한 권 리를 행사하거나 지키는 것에 관하여 필요한 조치를 하여 야 하며, 또한 회사가 요구하는 증거 및 서류를 제출하여야 합니다. ③ 회사는 제1항 및 제2항에도 불구하고 타인을 위한 계약의 경우에는 회사는 계약자에 대한 대위권을 포기합니다.
— 어느 손해보험사 · 상해보험 「대위권」

둘째 항은 보험금을 받은 쪽이 할 일입니다. 사고 기록, 합의서, 연락처 같은 증거와 서류를 회사가 요구하면 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니 사고가 난 뒤 가해자와 따로 합의하시기 전에 보험금을 받은 회사에 먼저 알리시는 편이 좋습니다. 먼저 합의하면 회사가 넘겨받을 권리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셋째 항의 «타인을 위한 계약»은 계약자와 피보험자가 다른 사람인 계약을 말합니다.
이런 계약에서는 보험료를 낸 계약자에게 회사가 권리를 넘겨받아 청구하지 않겠다고 적었습니다. 보험료를 낸 사람에게 다시 돈을 받는 모양이 되지 않게 하려는 줄입니다.



5. «구상권»이라는 낱말은 어디에 나오나


«구상권»이라는 낱말은 어디에 나오나

사진 : Harry Cooke / Pexels · Pexels License


«구상권»이라는 낱말 자체는 약관에 드물었습니다. 2곳 3개 약관에 4개 조문뿐이었습니다.
손해보험사 한 곳의 자동차보험 «사고발생 시 의무» 조문입니다. 한 글자도 안 고쳤습니다.


1. 지체 없이 손해의 방지와 경감에 힘쓰고, 다른 사람으로부터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는 권리 가 있는 경우에는 그 권리(공동불법행위에서 연대채무자 상호간의 구상권을 포함하며 이하 같음)의 보전과 행사에 필요한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 어느 손해보험사 · 자동차보험(개인용) 「사고발생 시 의무」

같은 약관은 이 말을 이렇게 풀었습니다.


약관의 말풀이 (약관 그대로)
상호간의 구상권연대채무자 중 한 사람이 채무를 이행한 경우에는, 대신하여 변제한 다른 연대채무자의 부담부분에 대하여 상환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

🔑 곧 약관 속 «구상권»은 여러 사람이 함께 책임질 때 서로 나누는 권리를 가리키고, 보험회사가 넘겨받는 권리는 «대위권»이라는 이름으로 따로 적습니다.


같은 조문은 이어서 사고가 났을 때 회사에 지체 없이 알려야 할 것을 목으로 적었습니다.


목알릴 것 (약관 그대로)
가사고가 발생한 때, 곳, 상황 및 손해의 정도
나피해자 및 가해자의 성명, 주소, 전화번호
다사고에 대한 증인이 있을 때에는 그의 성명, 주소, 전화번호
라손해배상의 청구를 받은 때에는 그 내용

라목이 문서를 받으신 지금과 이어집니다. 손해배상 청구를 받으셨다면 그 내용을 가입하신 자동차보험 회사에도 알리라고 약관이 적었습니다.



6. 가족에게는 권리를 취득하지 못한다 — 네 번째 항


손해보험사 한 곳의 주택 풍수해보험 조문 넷째 항입니다. 한 글자도 안 고쳤습니다.


④ 회사는 제1항에 따른 권리가 계약자 또는 피보험자와 생계를 같이 하는 가족에 대한 것인 경우 에는 그 권리를 취득하지 못합니다. 다만, 손해가 그 가족의 고의로 인하여 발생한 경우에는 그 권리를 취득합니다.
— 어느 손해보험사 · 주택 풍수해·지진재해보험 「대위권」

조 제목에 «대위»가 든 조문 가운데 «가족»이 든 조문은 14곳 671개 약관에 1,875개였습니다.
🔴 같은 집 가족이 낸 사고라면 보험회사가 그 가족에게 권리를 넘겨받지 못한다고 적은 줄이 대부분 들어 있습니다. 다만 가족의 고의면 예외입니다.


여기서 기준은 «생계를 같이 하는»이라는 말입니다. 가족관계증명서의 가족이라는 뜻만이 아니라, 한 살림을 함께 꾸리는지를 보는 말로 읽힙니다.
따로 사는 형제나 독립한 자녀라면 이 줄에 드는지 약관 문장만으로 정해지지 않으니, 문서를 받으셨다면 주민등록상 주소와 실제 생활을 함께 설명할 준비를 해 두십시오.



7. 이름이 다른 조문 — «보험자대위»


«대위권» 말고 «보험자대위»라는 말을 쓰는 약관도 있었습니다. 2곳 14개 약관에 23개 조문이었습니다 (악사손보 19 · AIG손보 4).
이름은 달라도 조문 안의 짜임은 1장에서 본 네 항과 같았습니다. 회사가 지급한 보험금 한도 안에서 제3자에 대한 손해배상청구권을 취득한다는 줄로 시작합니다.


약관이 붙인 이름조문곳
대위권2,12214
보험자대위232
구상권 (낱말)42

🔑 그러니 약관 목차에서 «대위권»이 안 보이면 «보험자대위»로도 찾아보십시오. 같은 자리를 다른 이름으로 적은 경우입니다.



7-1. 문서를 받으신 쪽이 피해자일 때와 가해자일 때


같은 «대위» 문서라도 받으신 분이 어느 자리에 있느냐에 따라 읽는 줄이 달라집니다.


받으신 분의 자리먼저 볼 줄함께 챙길 것
사고를 낸 쪽①항 1호 · 청구 금액이 지급한 보험금 안인지가입하신 배상책임·자동차보험이 있는지
피해를 입은 쪽①항 단서 · 남은 손해가 있는지보험금으로 메우지 못한 손해의 증빙
피보험자의 가족④항 · 생계를 같이 하는지주민등록·실제 생활의 설명

사고를 낸 쪽이라면 여러분이 들어 둔 보험이 먼저 떠올라야 합니다.
일상생활배상책임이나 자동차보험처럼 남에게 입힌 손해를 대신 물어 주는 담보가 있다면, 받으신 청구를 그 회사에 알리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부터 여쭤 보십시오. 5장에서 본 자동차보험 라목도 손해배상 청구를 받으면 그 내용을 알리라고 적었습니다.


피해를 입은 쪽이라면 문서의 금액보다 내 손해 가운데 아직 메우지 못한 부분을 먼저 적어 두십시오.
첫째 항의 단서는 그 부분을 피보험자의 권리로 먼저 남긴다고 적었으니, 회사와 가해자 사이의 일과 내 몫을 따로 챙기실 수 있습니다.


어느 자리에 서 계시든 기한을 함께 보셔야 합니다. 문서에 답변이나 지급 기한이 적혀 있다면, 그 날짜 전에 회사에 조문 번호를 묻고 필요한 서류를 모으십시오.
기한이 촉박하거나 금액이 크다면 법률 전문가와 먼저 상의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상의하러 가실 때는 받으신 문서 원본, 사고 날짜와 장소를 적은 메모, 가입하신 보험 증권을 한 봉투에 담아 가시면 설명이 짧아집니다.
문서를 보낸 회사에 전화하실 때는 담당 부서 이름과 사건 번호부터 받아 적으십시오. 같은 사고로 여러 번 연락이 오갈 때 그 번호 하나가 이야기를 이어 줍니다.
그리고 통화로 들은 금액이나 기한은 문서로 다시 보내 달라고 요청하십시오. 말로만 오간 숫자는 나중에 서로 다르게 기억되기 쉽습니다.



8. 왜 이런 조문을 두나 — 만든 사람의 자리에서


약관을 짜던 자리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상품 만드는 일을 10년 했습니다.


손해보험은 실제 입은 손해만큼 돌려주는 틀입니다. 보험금도 받고 가해자에게서 배상도 받으면 손해보다 더 받게 되니, 약관은 보험금을 준 만큼의 권리를 회사가 넘겨받는다고 적습니다.
가족 예외는 한 집 안에서 권리를 넘겨받으면 결국 같은 살림에서 돈이 오가는 모양이 되어서 둔 줄입니다.
그리고 이 조문이 있어야 사고를 낸 쪽의 책임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피해자가 보험으로 먼저 메웠다고 해서 가해자의 몫까지 없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뜻을 약관 문장으로 남긴 것입니다.



9. 보험구상권청구 — 문서를 받으셨을 때 하실 것 셋


보험구상권청구 — 문서를 받으셨을 때 하실 것 셋

사진 : Bru-nO / Pixabay · Pixabay Content License


하나, 문서에 적힌 «근거 계약»과 «지급한 보험금» 금액을 적어 두십시오. ①항은 지급한 보험금의 한도 안이라고 적었고, 어느 호를 근거로 했는지도 함께 보십시오.


둘, 사고를 낸 사람과 피보험자가 «생계를 같이 하는 가족»인지 확인하십시오. ④항에 해당하는지가 갈립니다.


셋, 혼자 판단하지 마시고 청구한 회사에 조문 번호를 물으십시오. 자동차 사고라면 가입하신 자동차보험 회사에도 청구 내용을 알리시고, 다툼이 있다면 법률 전문가와 상의하십시오. 회사·상품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보험구상권청구 — 문서를 받으셨을 때 하실 것 셋

사진 : Thirdman / Pexels · Pexels License


👉 그냥 물어보고 싶으시면 — https://kwonsangmin.net/ 오른쪽 아래 창에 받으신 문서의 담보 이름과 사고 모양만 적어 주십시오. 회원가입도 전화번호도 필요 없습니다.

받으신 문서에는 어느 계약의 어느 조문이 근거로 적혀 있습니까?


👉 ① 내 보험 분석 받기 — https://kwonsangmin.net/checkup/
👉 ② 보험료 비교해 보기 — https://kwonsangmin.net/compare/



#보험구상권청구 #구상권 #대위권 #보험자대위 #손해배상청구권 #배상책임보험 #자동차보험 #보험설계사 #권상민


약관 참조 안내
보험사 및 상품별로 상이할 수 있으므로, 관련한 세부사항은 반드시 해당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개인 의견 안내
상기 내용은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보험설계사 권상민)의 의견이며, 계약체결에 따른 이익 또는 손실은 보험계약자 등에게 귀속됩니다.


자료 출처
약관 조문 셈(조 제목에 «대위»가 든 조문 가운데 «대위권» 2,122개·732개 약관·14곳과 곳별 수, «가족» 1,875개·671개 약관·14곳, «구상권» 4개·3개 약관·2곳)은 2026년 9월 기준 본인이 직접 모아 세어 정리한 값입니다. 홈 판에 더한 셈(«보험자대위» 23개·14개 약관·2곳)도 같은 기준입니다. 인용한 약관 문장은 글자를 고치지 않았습니다.
🔴 이 글은 법률 판단이나 청구의 옳고 그름을 말하지 않습니다. 가입 회사와 법률 전문가에게 확인하십시오.
🔴 어느 한 곳의 상품을 권하거나 곳끼리 낫고 못함을 가리는 글이 아닙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제2026010016호)
보험설계사 권상민 (생명·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20200479020001호)


본 광고는 광고심의기준을 준수하였으며, 유효기간은 심의일로부터 1년입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심의필 제2026-WEB-0728-G (2026.09.17 ~ 2027.09.16)


같은 갈래의 글

자살보험금, 약관은 «고의로 자신을 해친 경우»를 빼고 예외 두 줄을 적습니다 가족을 잃고 서류를 정리하다가 이 말을 검색하게 되신 분이 계실 겁니다. 누구에게 묻기도 어려운 물음이라, 조용히 약관부터 찾치아보험청구서류, 약관은 «치과치료확인서»에 들어갈 칸까지 적습니다 — X-ra치과에서 치료를 마치고 접수대에 섰는데, 무슨 서류를 달라고 해야 할지 막막하셨을 겁니다. 보험 청구용 서류 주세요라고 하면삼성화재 보험금청구서류, 첫 줄에서 갈래를 잘못 고르면 병원에 다시 갑니다청구 화면을 열면 첫 줄부터 고르라고 합니다. 어떤 청구인가요? 여기서 잘못 고르면 서류를 다 떼고도 되돌아옵니다. 그리고 병실손24, 이용료는 0원인데 「내 병원」이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진료를 마치고 수납 창구에 섭니다. 예전 같으면 여기서 진료비 세부내역서 한 장 주세요를 해야 했습니다. 지금은 한마디면 됩니실손24참여병원, 광주는 병원이 「여덟 곳」이었습니다실손24로 보내 주세요 한마디면 서류를 안 떼도 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병원에서 저희는 안 됩니다를 들으신 분이 계실 겁니다흥국화재보험금청구, 증권 이름에 「간편」이 붙어 있으면 다른 계약입니다청구를 넣으려는데 증권이 여럿입니다. 흥국화재도 있고 흥국생명도 있습니다. 같은 흥국이니 한 군데로 넣으면 되나 싶으실 겁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제2026010016호) · 보험설계사 권상민 (생명·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20200479020001호)
본 광고는 광고심의기준을 준수하였으며, 유효기간은 심의일로부터 1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