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onsangmin.net실제 상담사례
1. 실손보험 (실비)

신경치료실비를 찾다가 — 「신경」이 든 담보 101가지 중 치아는 3가지였습니다

2026. 09. 10. · 심의필 제2026-WEB-0392-G
신경치료실비를 찾다가 — 「신경」이 든 담보 101가지 중 치아는 3가지였습니다

사진 : Gustavo Fring / Pexels · Pexels License


안녕하세요. 미국보험계리사(ASA) & 보험설계사 권상민입니다.


신경치료실비를 알아보시려고 증권에서 「신경」을 찾아보셨다면, 아마 꽤 많이 나왔을 겁니다.


제가 세어 보니 이랬습니다.


🔑 「신경」 담보 이름 «101가지» · 약관 문장 «1,157줄»

백한 가지입니다. 「이렇게 많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열어 봤습니다. 그리고 제가 셈을 잘못 읽고 있었다는 걸 알았습니다.


📌 오늘 볼 것

  1. 「신경」 101가지를 열어 봤더니 치아가 아니었습니다
  2. 치아 쪽은 3가지 — 101가지 중 2.97%였습니다
  3. 회사는 괄호 안에 「두 말」을 나란히 적어 두었습니다
  4. 그런데 그 괄호를 안 적은 회사도 있었습니다
  5. 📕 이번엔 «다른 회사» 문장을 펴 보겠습니다
  6. 실비 쪽과 정액 쪽은 다른 줄입니다
  7. 🚀 제가 숫자를 낼 때마다 반드시 열어 보는 까닭
  8. 증권을 여시기 전에 하실 것

미리 밝힙니다. 이 글은 어떤 치료가 필요한지, 어느 담보에 해당하는지 판정하는 글이 아닙니다. 그건 진단서와 약관이 정합니다.



1. 「신경」 101가지를 열어 봤더니 치아가 아니었습니다


담보 이름을 그대로 옮깁니다. 원문 그대로입니다.


무엇몇
KB손보2대중추«신경»계특정질환진단비(최초1회한)(감액없음)
KB손보«신경»성형수술비(급여, 연간1회한)(갱신형)
KB손보마음성장(«신경»성식욕부진·폭식증진단비(예약))
메리츠화재(계약전환용)상해특정급여시술치료비[«신경»차단술, 연간1회한]
메리츠화재(계약전환용)질병특정급여시술치료비[«신경»차단술, 연간1회한]
메리츠화재26종항암방사선및약물치료비(전이포함)(유사암제외) [항암방사선치료비(뇌및중추«신경»계암과안암(전이포함))]

치아가 하나도 없습니다.


세어 보니 101가지의 대부분이 셋 중 하나였습니다.


① «중추신경계»▶ 뇌와 척수 쪽 이야기다
② «신경성형수술»▶ 척추 쪽 시술이다
③ «신경차단술»▶ 통증 쪽 시술이다

셋 다 치과와 상관이 없습니다. 그리고 하나는 「신경성 식욕부진」이었습니다. 「신경」이라는 글자가 겹쳤을 뿐입니다.


그러니 증권에서 「신경」으로 찾으시면 엉뚱한 줄이 잔뜩 나옵니다.


「신경」 101가지를 열어 봤더니 치아가 아니었습니다

사진 : succo / Pixabay · Pixabay Content License



2. 치아 쪽은 3가지 — 101가지 중 2.97%였습니다


말을 붙여서 다시 세었습니다.


낱말담보 이름에약관 문장에
「신경」«101»1,157
「신경치료」33
「치수」54
「근관」2«0»

「신경」 101가지 중 치아 쪽은 «3가지» → «2.97%»

백 가지 중 세 가지입니다.


그리고 「근관」을 보시면 담보 이름에는 2가지인데 약관 문장에는 0줄입니다. 이름에만 있고 설명 문장에는 안 쓰는 말이라는 뜻입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사람이 부르는 말회사가 담보 이름에 쓰는 말
「신경치료」▶ «근관치료» 또는 «치수치료»

그러니 증권에서 찾으실 말은 「신경」이 아니라 「근관」이나 「치수」입니다.


치아 쪽은 3가지 — 101가지 중 2.97%였습니다
👉 내 증권에 치아 담보가 몇 줄인지 보고 싶으시면 — 증권을 넣으면 담보를 줄 단위로 펴서 보여 드립니다.
https://kwonsangmin.net/checkup/
👉 지금 넣으면 얼마인지부터 보고 싶으시면 — 나이와 성별만 넣으면 회사별로 나란히 나옵니다.
https://kwonsangmin.net/compare/
회원가입도 전화번호도 필요 없습니다.


3. 회사는 괄호 안에 「두 말」을 나란히 적어 두었습니다


여기가 오늘 가장 반가웠던 자리입니다. 담보 이름을 원문 그대로 옮깁니다.


메리츠화재갱신형치아«근관»치료비«(치아신경치료비)»
삼성화재[갱신형] «치수»치료«(신경치료)»비(상해 및 질병)(유치·영구치)

보이십니까. 괄호 안에 「신경치료」를 적어 두었습니다.


이건 회사도 「사람들은 이걸 신경치료라고 부른다」는 걸 알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정식 이름 옆에 부르는 이름을 나란히 적어 둔 것입니다.


저는 이런 괄호를 볼 때마다 반갑습니다. 말이 어긋나는 자리를 회사가 먼저 메워 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삼성화재 쪽 이름을 끝까지 보시면 조건이 더 붙어 있습니다.


무엇몇
[갱신형]치수치료(신경치료)비 «(상해 및 질병)» «(유치·영구치)»
▶ «(상해 및 질병)»다쳐서든 병이든 둘 다 본다고 적어 둔 것
▶ «(유치·영구치)»젖니도 본다고 적어 둔 것
▶ «[갱신형]»갱신되는 담보라고 미리 적어 둔 것

괄호 세 개가 다 조건입니다.


### 그럼 나머지 «아흔여덟 가지»는 무엇이었나


「신경」이 든 담보 101가지 중 치아가 3가지라고 적었습니다.
그럼 나머지는 무엇인지 궁금하실 겁니다. 열어 봤습니다.


「신경」이 든 담보의 갈래몇 가지
🔴 「신경계」가 든 것58가지
그 대부분이「뇌 및 중추신경계암」
치아(치수) 쪽3가지

실제 이름을 그대로 옮기면 이렇습니다. 길어서 놀라실 겁니다.


26종항암방사선및약물치료비(전이포함)(유사암제외)[항암방사선치료비(뇌및중추신경계암과안암(전이포함))]

「신경」으로 찾으면 나오는 것은 대부분 «뇌암 담보»였습니다.
신경치료를 알아보시는 분이 검색창에 「신경」을 치면, 전혀 다른 자리의 담보가 쏟아집니다.


그리고 이것이 제가 낱말로 센 다음 반드시 열어 보는 까닭입니다.
101가지라는 숫자만 보고 「신경 담보가 백 가지나 있네」라고 적었다면 거짓말이 됩니다.
열어 보니 치아는 셋이었습니다.


찾으시는 것검색창에 칠 말
이 신경치료🔑 「치수치료」 또는 「치과 치수」
🔴 그냥 「신경」뇌·중추신경계 암 담보가 나옵니다
마음 쪽「신경」이 아니라 「정신」 — 담보 이름에 317가지


4. 그런데 그 괄호를 안 적은 회사도 있었습니다


같은 자리의 다른 이름들입니다. 원문 그대로입니다.


KB손보어린이치아«치수»치료비(유치 및 영구치)(갱신형)
KB손보«치수»치료비(유치 및 영구치, 상해 및 질병)(갱신형)
현대해상치과«치수»치료(갱신형)담보

여기에는 「신경치료」라는 괄호가 없습니다.


그러니 같은 치료를 다루는 담보인데, 어떤 회사 증권에서는 「신경치료」로 찾을 수 있고 어떤 회사 증권에서는 못 찾습니다. 담보가 없어서가 아니라 그 말을 안 적었기 때문입니다.


이게 제가 여러 번 겪은 자리입니다. 「제 보험엔 그 담보가 없어요」라고 하시는 분의 증권에 그 담보가 있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이름이 달라서 못 찾으신 것입니다.


다만 실제로 없는 경우도 당연히 있습니다. 제가 여기서 「있을 것이다」라고 말씀드리는 게 아닙니다. 다른 말로 한 번 더 찾아보시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괄호를 안 적은 회사도 있었습니다

사진 : Andrea Piacquadio / Pexels · Pexels License



5. 📕 이번엔 «다른 회사» 문장을 펴 보겠습니다


손대지 않고 약관에 적힌 그대로 옮깁니다.


이번에는 삼성화재 쪽 문장을 펴 보겠습니다. 앞서 본 회사와 적는 꼴이 다릅니다.


보험기간 중 상해를 직접적인 원인으로 치수치료(신경치료)를 진단확정 받고,
해당 영구치에 치수치료(신경치료)를 받은 경우 — 치아당 가입금액 지급
※ 치수치료(신경치료)의 보장개시일은 최초 계약일 또는 부활(효력회복)일부터 90일이 지난날의 다음날임

이 두 줄에서 네 가지가 보입니다.


① 「진단확정」▶ 치료를 받은 것만이 아니라 «진단확정»이 앞에 있다
② 「영구치」▶ 이 줄은 «영구치»다. 젖니를 함께 보는 담보는 «이름이 다르다»
③ 「치아당」▶ 한 번에 얼마가 아니라 «이 하나마다» 센다
④ 「90일이 지난날의 다음날」▶ 든 날부터 «석 달»은 기다린다고 미리 적혀 있다

②를 보시면 앞에서 본 이름들이 다시 이어집니다. 「(유치 및 영구치)」라고 적힌 담보와 영구치만 적힌 담보가 따로 있습니다. 아이 치아 때문에 알아보시는 분이라면 이 괄호가 갈림길입니다.


그리고 이건 이 담보 한 줄의 이야기입니다. 회사와 상품마다 다르게 적혀 있으니 반드시 본인 약관에서 그 줄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 이번엔 «다른 회사» 문장을 펴 보겠습니다
👉 내 담보 문장을 그대로 펴 보고 싶으시면 — 오른쪽 아래 창에 담보 이름을 괄호까지 그대로 적어 주십시오. 약관과 보험료를 근거로 답합니다.
https://kwonsangmin.net/
👉 회사별로 나란히 놓고 보고 싶으시면 — https://kwonsangmin.net/compare/
회원가입도 전화번호도 필요 없습니다.


6. 실비 쪽과 정액 쪽은 다른 줄입니다


「신경치료실비」로 찾아오셨으니 이 이야기를 빼면 안 되겠습니다.


위에서 본 담보들은 「치아당 가입금액 지급」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정해진 금액이 나오는 쪽입니다.


실손 쪽은 다른 줄에 있습니다. 그리고 실손은 쓴 돈을 다 돌려주는 보험이 아닙니다. 자기부담금이 있고, 보상하지 않는 항목이 따로 있으며, 그 조건이 가입한 세대와 담보에 따라 다릅니다.


특히 치과 쪽은 급여인지 비급여인지가 갈립니다. 그래서 실비 쪽을 보실 때는 이렇게 갈라서 보셔야 합니다.


- ① «입원»이냐 «통원»이냐
- ② «급여»냐 «비급여»냐
- ③ 자기부담 조건이 어떻게 적혀 있나
- ④ 그리고 «정액 담보»가 따로 있는지 — 실비와 «겹쳐서» 있는 경우가 있다


저는 여기서 어느 쪽이 유리하다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나이와 담보와 가입 시기에 따라 달라지고, 제가 단정할 자리가 아닙니다. 다만 두 줄이 따로 있다는 것은 꼭 아셔야 합니다.


### 「실비」와 「치아당」은 «다른 셈법»입니다


「신경치료실비」로 오셨으니 이 갈림길을 분명히 해 두겠습니다.


어떻게 세나무슨 뜻인가
실비(실손)🔑 낸 돈을 봅니다 — 자기부담금을 뺀 나머지
치아당 정액🔑 개수를 셉니다 — 얼마를 썼든 이 하나에 정해진 금액

그래서 같은 신경치료를 받으셔도 두 곳에서 각각 나올 수 있습니다.
실손에서 낸 돈 쪽으로 한 번, 치아 담보에서 개수 쪽으로 한 번입니다.
둘은 서로 다른 계약이니 한쪽에 냈다고 다른 쪽이 자동으로 알지 않습니다.


그래서 청구하실 때
① 실손 쪽영수증과 세부내역서가 필요합니다
② 치아 담보 쪽몇 번째 이에 몇 개를 했는지가 필요합니다
🔑 ③ 둘 다진단서에 「치수치료」라는 말이 적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③이 자주 어긋나는 자리입니다.
치과에서는 「신경치료 했습니다」라고 말씀해 주시는데,
약관이 부르는 이름은 「치수치료」입니다.
서류에 어느 쪽으로 적혀 있는지 떼실 때 한 번만 보시면 됩니다.


다행히 이 자리는 어렵지 않습니다. 접수하시는 분께 「약관에 치수치료라고 적혀 있어서요」 한마디면
대개 그 자리에서 고쳐 주시거나, 같은 뜻이라는 확인을 받아 주십니다.
어긋난 채로 며칠을 기다렸다가 다시 떼러 가시는 것보다 훨씬 빠릅니다.



7. 🚀 제가 숫자를 낼 때마다 반드시 열어 보는 까닭


오늘 「신경」 101가지는 제가 하마터면 그대로 쓸 뻔한 숫자였습니다.


「신경이 든 담보가 101가지나 됩니다」라고 썼다면 틀린 글이 됐을 겁니다. 숫자는 맞는데 뜻이 틀립니다.


이런 일이 처음이 아닙니다. 제가 겪은 것만 적어 두겠습니다.


「센터」 464가지▶ 열어 보니 «데이케어센터»·«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였다. 고객센터가 아니다
「장수」 28가지▶ 열어 보니 «소아탈장수술»·«고장수리»였다. 오래 사는 이야기가 아니다
「부지급」 43가지▶ 열어 보니 «일부지급형»이었다. 안 주는 담보가 아니다
「질」 6,810가지▶ 열어 보니 «질병»의 「질」이었다
「상담」 8가지▶ 열어 보니 여섯은 «산정특례대상 담보»의 «대상 담보»였다

다섯 다 숫자를 내고 열어 봐서 잡았습니다.


저는 미국보험계리사 자격을 따는 데 8년이 걸렸습니다. 그 8년 동안 가장 오래 배운 것이 계산법이 아니라 「이 숫자가 무엇을 센 숫자인가」를 되묻는 습관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숫자를 내면 반드시 열어 봅니다. 그리고 틀릴 뻔한 것도 이렇게 적어 둡니다. 숫자만 보여 드리고 「믿으세요」 하는 것보다, 어떻게 셌는지를 같이 보여 드리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제가 숫자를 낼 때마다 반드시 열어 보는 까닭

사진 : Arian Fernandez / Pexels · Pexels License



8. 증권을 여시기 전에 하실 것


- ① 🔴 「신경」으로 찾지 않는다 — 101가지 중 치아는 «3가지»뿐이다
- ② 「근관」 · 「치수」로 찾는다 — 이게 회사가 쓰는 말이다
- ③ 담보 이름의 «괄호»를 끝까지 편다
- «(치아신경치료비)» 처럼 «부르는 이름»을 적어 둔 회사가 있다
- ④ 🔴 «(유치·영구치)»인지 «영구치»만인지 본다 — 아이 치아면 이게 갈림길이다
- ⑤ 🔴 «(상해 및 질병)»이 적혀 있는지 본다 — 다쳐서 생긴 것도 보는지가 갈린다
- ⑥ 🔴 가입하고 «1년 안»이면 감액 구간이 있는지 문장에서 확인한다
- ⑦ 실비 쪽은 «입원·통원·급여·비급여»로 갈라 본다.
- 🔴 실손은 «낸 돈을 전부 돌려받는» 보험이 아니다. 자기부담금이 얼마인지 같이 읽는다
- ⑧ 🔑 숫자가 나오면 «센 방법»과 «전체 수»를 같이 찾으신다


여기까지가 담보 이름과 약관 문장에서 제가 확인한 데입니다. 받으신 치료가 어느 담보에 걸리는지는 진단서와 약관이 정합니다. 저는 어느 줄을 펴 보시라까지만 말씀드립니다.


👉 내 증권부터 펴 보고 싶으시면 — https://kwonsangmin.net/checkup/

증권을 여시기 전에 하실 것
👉 그냥 물어보고 싶으시면 — https://kwonsangmin.net/ 오른쪽 아래 창에 치과에서 들으신 말 그대로 적으셔도 됩니다. 회사 말로 바꿔서 찾아 드립니다.
회원가입도 전화번호도 필요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 · 🔴🔴 「신경」이 든 담보 이름은 «101가지» — 그런데 열어 보니 치아가 아니었다
- «중추신경계» · «신경성형수술» · «신경차단술» · «신경성 식욕부진»
- · 🔑🔑 치아 쪽은 «3가지» → 101가지 중 «2.97%»
- · 🔑 회사 말은 «근관»과 «치수»다
- 「신경치료」 3 · 「치수」 5 · 「근관」 2 (근관은 «문장»에는 0줄이다)
- · 🔑🔑 회사가 괄호에 «두 말을 나란히» 적어 둔 자리가 있다
- 메리츠화재 「갱신형치아근관치료비«(치아신경치료비)»」
- 삼성화재 「[갱신형] 치수치료«(신경치료)»비(상해 및 질병)(유치·영구치)」
- · 🔑 그런데 그 괄호를 «안 적은» 담보도 있다 — 담보가 없는 게 아니라 «말이 없는» 것이다
- · 📕 담보 문장 한 줄에 조건이 넷 — «진단확정» · «영구치» · «치아당» · «1년미만 50%»
- · 🔴 실비 줄과 정액 줄은 «따로» 있다


증권을 여시면, 「근관」이나 「치수」가 든 줄이 있는지 한 번 찾아보시겠습니까?


마지막으로

사진 : Shedrack Salami / Unsplash · Unsplash License




#보험설계사 #미국보험계리사 #보장분석 #권상민 #신경치료실비 #근관치료 #치수치료 #치아보험 #담보이름읽는법


보험료·보장금액 안내
보험회사 상품별, 성별, 연령, 직업에 따라 가입 가능한 담보와 가입금액, 보험료 등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약관 참조 안내
보험사 및 상품별로 상이할 수 있으므로, 관련한 세부사항은 반드시 해당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개인 의견 안내
상기 내용은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보험설계사 권상민)의 의견이며, 계약체결에 따른 이익 또는 손실은 보험계약자 등에게 귀속됩니다.


자료 출처
본문에 옮긴 담보 이름(메리츠화재 「갱신형치아근관치료비(치아신경치료비)」, 삼성화재 「[갱신형] 치수치료(신경치료)비(상해 및 질병)(유치·영구치)」, KB손해보험 「어린이치아치수치료비(유치 및 영구치)(갱신형)」·「치수치료비(유치 및 영구치, 상해 및 질병)(갱신형)」·「2대중추신경계특정질환진단비(최초1회한)(감액없음)」·「신경성형수술비(급여, 연간1회한)(갱신형)」·「마음성장(신경성식욕부진·폭식증진단비(예약))」, 현대해상 「치과치수치료(갱신형)담보」, 메리츠화재 「(계약전환용)상해특정급여시술치료비[신경차단술, 연간1회한]」 등)과 약관 문장(현대해상 「치과치수치료(갱신형)담보」의 지급사유)은 원문입니다. 어떤 치료가 어느 담보에 해당하는지는 진단서와 약관이 정하며, 본문은 의학적 진단이나 치료에 관한 안내가 아닙니다.
낱말 셈(담보 이름/약관 문장 : 「신경」 101/1,157·「신경치료」 3/3·「치수」 5/4·「근관」 2/0·「치주」 10/79·「잇몸」 3/14·「우식」 0/73·「인레이」 0/2·「레진」 0/2·「크라운」 7/25)은 2026년 9월 기준 본인이 직접 모아 세어 정리한 값이며, 제가 확보한 범위 안에서 담보 이름과 지급사유 문장을 낱말로 센 것입니다. 본문에 적은 대로 「신경」 101가지 중 치아와 관련된 것은 3가지이며, 나머지는 중추신경계·신경성형수술·신경차단술 등 치과와 관련이 없는 담보입니다.
실손의료보험은 실제 부담한 의료비를 한도 내에서 보상하는 상품이며, 「쓴 만큼 전액을 돌려받는」 보험이 아닙니다. 자기부담금과 보상하지 않는 항목은 가입한 세대와 담보에 따라 다릅니다. 확보 담보 줄 수가 현대해상 46,585 · KB손보 40,644 · 삼성화재 13,054 · 메리츠화재 3,134 · 흥국화재 2,433 · 한화손보 2,188 · 롯데손보 670으로 서로 크게 달라, 위 숫자는 본인이 확보한 자료의 두께 차이를 함께 담고 있습니다. 이 글은 특정 회사의 상품을 권하거나 평가한 것이 아니며, 어떤 담보가 「나온다·안 나온다」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실제 보장 여부는 반드시 본인의 증권과 해당 회사의 약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약관 147,934권(36개 보험사), 지급사유 78,670건, 보험료 9,298,158줄은
2026년 9월 기준 본인이 직접 모아 세어 정리한 값입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제2026010016호)
보험설계사 권상민 (생명·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20200479020001호)


본 광고는 광고심의기준을 준수하였으며, 유효기간은 심의일로부터 1년입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심의필 제2026-WEB-0392-G (2026.09.12 ~ 2027.09.11)


같은 갈래의 글

5세대 자기공명영상 비급여 실손, 여덟 칸 중 하나를 검사가 차지했습니다5세대 자기공명영상 비급여 실손이라는 긴 이름을 설계서에서 보시면, 뭘 뜯어 읽어야 할지 막막하실 겁니다. 저도 그래서 담보도수치료 실비, 담보 이름의 「도수」 스물다섯 가지는 «전부 도수정복술»이었습니허리나 어깨가 아파 정형외과에 가면 도수치료를 권유받습니다. 한 번에 십몇만 원씩 하니 자연히 묻게 되지요. 내 실비로 되나?5세대 실손보험, 담보가 여덟 개로 갈라졌습니다지금 내 실손은 몇 세대인가요? 가장 먼저 궁금하신 것이 이것이라 먼저 답을 드리겠습니다. 세대는 가입한 날이 정합니다. 내가대장 용종을 떼면 어느 담보로 갈까요 — 양성종양이 넷으로 갈려 있습니다건강검진에서 대장내시경을 받았습니다. 용종이 나와서 그 자리에서 뗐습니다. 이것도 수술인가요? 보험 되나요? 가장 많이 받는MRI 두 부위를 찍으면 「공제도 두 번」 붙습니다허리가 아파 병원에 갔습니다. 의사가 말합니다. MRI 찍어 봅시다. 목도 같이 보는 게 좋겠어요. 두 부위를 찍습니다. 비급도수치료는 「10회」가 첫 문입니다 — 그다음은 호전이 확인되어야 합니다어깨가 아파 정형외과에 갔습니다. 도수치료를 권합니다. 실손 되니까 괜찮습니다라는 말을 듣습니다. 그래서 받기 시작합니다. 그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제2026010016호) · 보험설계사 권상민 (생명·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20200479020001호)
본 광고는 광고심의기준을 준수하였으며, 유효기간은 심의일로부터 1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