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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실손보험 (실비)

족저근막염 체외충격파 실비, 세대마다 다른 칸 — 약관은 «비급여 체외충격파»를 어디에 적나요?

2026. 09. 15. · 심의필 제2026-WEB-0693-G
족저근막염 체외충격파 실비, 세대마다 다른 칸 — 약관은 «비급여 체외충격파»를 어디에 적나요?

사진 : Leonardo Majluf / Pexels · Pexels License


안녕하세요. 미국보험계리사(ASA) & 보험설계사 권상민입니다.


아침에 침대에서 내려와 첫 발을 디딜 때 발뒤꿈치가 찌릿하셨나요.
정형외과에서 족저근막염이라는 말을 듣고, 체외충격파를 권유받으셨을 겁니다.
그리고 영수증에서 «비급여»라는 칸을 보셨을 겁니다.


그래서 족저근막염 체외충격파 실비를 치셨다면, 먼저 이것부터 말씀드립니다.
실손 약관은 이 치료를 «근골격계 이학요법치료·체외충격파치료»라는 이름으로 따로 적습니다.
그리고 그 이름이 어느 칸에 들어가 있느냐가 세대마다 다릅니다.


오늘은 보험사 지급사유 문장에서 «체외충격파» 63줄을 펴서 칸별로 나눴습니다.


📌 오늘 볼 것

  1. 족저근막염 체외충격파 실비 — 약관의 이름은 따로 있다
  2. 지금 판 실손은 «비급여 체외충격파»를 따로 뗀다
  3. 횟수의 선 — «최초 10회» 뒤에는 검사결과
  4. 체외충격파와 «같이 묶여 다니는» 이름들
  5. 유병력자 실손은 이름을 어떻게 적나 — 세 곳을 나란히
  6. 공제금액과 한도 — 문장에 적힌 셈
  7. 1세대실비체외충격파 — 증권에서 먼저 볼 두 줄
  8. 체외충격파실비2세대 — 같은 자리를 이렇게 찾는다
  9. 이름이 닮은 «체외충격파쇄석술»은 다른 칸
  10. 왜 치료 이름을 따로 떼나 — 만든 사람의 자리에서
  11. 청구 전에 하실 것 셋

처음부터 밝혀 둡니다. 이 글은 지급사유 문장을 나란히 놓는 글입니다. 보험금이 나오는지 판단하지 않습니다.



1. 족저근막염 체외충격파 실비 — 약관의 이름은 따로 있다


지급사유 문장에서 «체외충격파»가 든 줄을 셌습니다.
4곳 63줄이었고, 서로 다른 문장은 26가지였습니다.


곳줄
KB손보29
삼성화재22
흥국화재8
현대해상4

줄 수는 확보한 상품과 담보 수를 따라 달라집니다. 어느 곳이 낫다는 뜻이 아닙니다.


63줄은 다시 세 갈래로 나뉩니다.


문장 속 말줄어느 칸
«체외충격파치료»37실손의료비
«체외충격파쇄석술»22정액 치료비 담보
«체외충격파·증식치료»4유병력자 실손

🔑 족저근막염으로 받는 치료는 첫째·셋째 줄, 곧 실손 쪽 이야기입니다.


족저근막염 체외충격파 실비 — 약관의 이름은 따로 있다

사진 : Funkcinės Terapijos Centras / Pexels · Pexels License


족저근막염 체외충격파 실비 — 약관의 이름은 따로 있다
👉 내 실손이 몇 세대 약관인지 먼저 보고 싶으시면 — 보장분석 화면을 하나 열어 두었습니다. 담보를 줄줄이 늘어놓지 않고 비어 있는 자리부터 짚어 드립니다. 회원가입 없이 그냥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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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금 판 실손은 «비급여 체외충격파»를 따로 뗀다


요즘 판매되는 5세대 꼴 실손의 급여 담보 문장입니다. 한 글자도 안 고쳤습니다.


※비급여 근골격계 이학요법치료·체외충격파치료, 비급여 주사료, 비급여 자기공명영상진단은 보상 제외
— 어느 손해보험사 · 5세대 상해급여 실손의료비 「지급사유」

이 줄은 같은 곳의 실손 담보들에 18줄 되풀이됩니다.
급여 담보만이 아니라 (중증)상해비급여 · (비중증)상해비급여 담보에도 같은 줄이 붙어 있었습니다.


그러면 체외충격파는 어디로 갔을까요.
«3대비급여»라는 이름의 담보로 따로 나갔습니다.


-보상대상의료비 : 「근골격계 이학요법치료·체외충격파치료·주사료·자기공명영상진단」로 인하여 본인이 실제로 부담한 비급여 의료비(행위료, 약제비, 치료재료대, 조영제, 판독료 포함)
— 어느 손해보험사 · 5세대 (중증)3대비급여 실손의료비 「지급사유」

담보 이름에 «3대비급여»가 든 것은 3곳 6가지였습니다.


곳«3대비급여» 담보 이름
메리츠화재3
KB손보2
삼성화재1

5세대 꼴 실손의 담보비급여 체외충격파
상해급여 실손의료비«보상 제외» 줄이 있다
(중증)·(비중증) 상해비급여 실손의료비«보상 제외» 줄이 있다
(중증)3대비급여 실손의료비«보상대상의료비»에 이름이 있다

같은 담보의 문장 앞머리는 «산정특례대상질환으로 인한 3대비급여 치료를 받은 경우»로 시작합니다.
이 조건에 드는지는 보험회사가 약관과 진료기록으로 판단합니다.



3. 횟수의 선 — «최초 10회» 뒤에는 검사결과


체외충격파는 여러 번 받는 치료라서 약관은 횟수의 선을 적습니다. 한 글자도 안 고쳤습니다.


(근골격계 이학요법치료·체외충격파치료·증식치료의 각 치료횟수를 합산하여 최초 10회 보장하고, 이후 객관적이고 일반적으로 인정되는 검사결과 등을 토대로 증상의 개선, 병변호전 등이 확인된 경우에 한하여 10회 단위로 연간 50회까지 보상)
— 어느 손해보험사 · 5세대 (중증)3대비급여 실손의료비 「지급사유」

횟수약관이 적은 조건
1~10회세 치료의 횟수를 합쳐서 센다
11회부터검사결과로 개선·호전이 확인된 경우
늘어나는 단위10회씩
연간 끝50회까지

🔑 도수치료·증식치료와 횟수를 합산한다는 말이 눈여겨볼 자리입니다.


문장의 셈을 그대로 따라, 한 해 동안 치료가 쌓이는 모습을 줄 세워 보겠습니다. 횟수는 설명을 위한 보기입니다.


한 해 안의 치료문장이 요구하는 것
체외충격파 6회 + 도수치료 4회합쳐서 10회 — 최초 10회 안
그다음 11번째 치료검사결과로 개선·호전 확인
21번째 · 31번째 · 41번째10회 단위마다 같은 확인
50회를 채운 뒤그해의 끝

횟수의 선 — «최초 10회» 뒤에는 검사결과

사진 : Hook Tell / Pexels · Pexels License



4. 체외충격파와 «같이 묶여 다니는» 이름들


지급사유 문장에서 체외충격파는 혼자 나오지 않습니다.
늘 옆에 붙어 다니는 이름을 셌습니다.


문장 속 말줄곳
«자기공명»1013
«근골격계 이학요법»252
«증식치료»193
«도수치료»163

같은 문장 안에서 도수치료·증식치료·주사료·자기공명영상진단이 한 묶음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체외충격파를 찾을 때는 이 네 이름이 같이 있는 줄을 찾으시면 빠릅니다.



5. 실손 문장은 이름을 어떻게 적나 — 세 곳을 나란히


병력이 있어 유병력자 실손을 드신 분도 계십니다. 유병력자 실손을 포함해 세 곳의 문장을 나란히 놓았습니다. 한 글자도 안 고쳤습니다.


[비급여도수치료·체외충격파치료·증식치료, 비급여주사료, 비급여자기공명영상진단(MRI/MRA) 제외)
— 어느 손해보험사 · 유병력자질병통원실손의료비(갱신형) 「지급사유」
※ 단, 비급여 도수치료·체외충격파·증식치료,비급여 주사료,비급여 자기공명영상진단(MRI/MRA)으로 인하여 발생한 비급여의료비는 보상하지 않습니다.
— 또 다른 손해보험사 · 실손 담보 「지급사유」

곳문장에 적힌 꼴
현대해상대괄호 속 «제외»
삼성화재«보상하지 않습니다»
KB손보«보상 제외»

세 곳 모두 같은 다섯 이름을 한 줄에 적었습니다.
적는 꼴은 달라도 읽는 법은 같습니다. 이름이 «제외»·«보상하지 않습니다» 앞에 있으면 그 담보 밖입니다.



6. 공제금액과 한도 — 문장에 적힌 셈


실손은 공제금액을 뺀 뒤 한도 안에서 정해집니다. 3대비급여 담보가 적은 공제 줄입니다. 한 글자도 안 고쳤습니다.


-공제금액 : 1회당 3만원과 보장대상의료비의 30% 중 큰 금액
— 어느 손해보험사 · 5세대 (중증)3대비급여 실손의료비 「지급사유」

다른 곳의 5세대 꼴 실손은 한도를 이렇게 적었습니다.


※ 근골격계 이학요법치료·체외충격파치료 : 350만원(단, 연간 50회 한도)
— 또 다른 손해보험사 · 실손의료비보험 「지급사유」

문장 속 셈읽는 법
1회당 공제정한 금액과 30% 중 큰 쪽을 뺀다
연간 한도금액 한도와 횟수 한도가 같이 선다
횟수도수·증식치료와 합산

금액과 횟수는 상품과 판마다 다릅니다. 가입하신 약관의 숫자를 보십시오.



7. 1세대실비체외충격파 — 증권에서 먼저 볼 두 줄


1세대실비체외충격파를 찾으시는 분은 대개 오래전에 드신 실손을 들고 계십니다.
오늘 편 문장은 요즘 판매되는 판의 지급사유입니다.
1세대 실손은 가입하신 해의 약관이 기준입니다.


증권과 약관에서 이 두 줄을 먼저 찾으십시오.


볼 곳찾을 말
특약 이름«3대비급여» · «비급여»가 따로 있는가
보상하지 않는 사항«체외충격파» · «도수치료»가 이름으로 있는가

특약 이름에 «3대비급여»가 보이지 않는다면, 체외충격파는 통원 칸 문장 안에서 찾으셔야 합니다.
그리고 4장의 네 이름이 같은 줄에 묶여 있는지도 같이 보십시오.



8. 체외충격파실비2세대 — 같은 자리를 이렇게 찾는다


체외충격파실비2세대도 순서는 같습니다.
다만 2세대 계약은 갱신 안내문과 함께 받은 약관이 따로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약관도 같이 펴 두시면 됩니다.


순서할 일
①증권의 계약일로 가입 해를 확인
②그해 약관의 통원 칸 문장을 확인
③«공제금액» 줄로 자기부담을 확인
④횟수·한도 줄이 있는지 확인

어느 세대든 실손은 쓴 병원비 전부를 돌려주는 계약이 아닙니다. 공제금액을 뺀 뒤 한도 안에서 정해집니다.


세대를 가리지 않고 쓸 수 있는 한 장짜리 메모를 만들어 두시면 좋습니다.


메모 칸적을 것
계약일증권 첫 장의 날짜
실손 특약 이름«3대비급여»가 따로 있는지
통원 공제약관의 공제금액 줄
받은 치료날짜 · 치료 이름 · 몇 번째인지


9. 이름이 닮은 «체외충격파쇄석술»은 다른 칸


증권에서 «체외충격파»라는 글자를 보고 반가우셨다면, 한 번 더 보십시오. 한 글자도 안 고쳤습니다.


보험기간 중 약관에 정한 체외충격파쇄석술(급여) 치료, 제왕절개만출술(급여) 수술 및 요실금의 치료를 목적으로 요실금수술(급여) 수술을 받은 경우 가입금액 지급(각각 연간 1회한)
— 어느 손해보험사 · 4대특정질병치료수술비(통합간편) 「지급사유」

담보 이름에 «충격파»가 든 것은 2곳 8가지였고, 8가지 모두 «쇄석술»이었습니다.
돌을 깨는 쇄석술은 족저근막염 치료와 이름만 닮은 정액 담보입니다.


곳«충격파» 담보 이름괄호 속 말
흥국화재6급여 · 연간1회한
메리츠화재2급여 · 연간1회한

증권에서 이 이름을 보셨다면 족저근막염 영수증과는 따로 적어 두십시오.
괄호 속 «급여»와 «연간1회한»이 이 담보의 조건이고, 실손의 «비급여 체외충격파» 줄과는 읽는 자리가 다릅니다.
두 이름을 한 칸에 섞어 두면, 나중에 «왜 이 담보는 안 움직였지»라는 물음이 생깁니다.



10. 왜 치료 이름을 따로 떼나 — 만든 사람의 자리에서


상품을 설계하던 자리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상품 만드는 일을 10년 했습니다.


실손은 쓴 의료비를 나누는 계약입니다.
그런데 여러 번 받는 비급여 치료는 횟수와 값이 사람마다 크게 벌어집니다.
그러면 모두의 보험료가 같이 흔들립니다.


그래서 요즘 약관은 그 치료들을 이름으로 따로 떼어 다른 담보로 보냅니다.
그리고 횟수·검사결과·공제금액이라는 세 개의 선을 문장에 적습니다.
읽는 분에게는 복잡해 보이지만, 선이 문장에 박혀 있어야 나중에 다툼이 줄어듭니다.


«최초 10회 뒤에는 검사결과»라는 줄도 같은 까닭입니다.
치료가 효과를 내고 있는지를 기록으로 보여 달라는 뜻으로 읽으시면 됩니다.
그러니 발뒤꿈치가 얼마나 나아졌는지 진료 때마다 말씀하시고, 그 말이 기록에 남는지 챙기십시오.



11. 청구 전에 하실 것 셋


청구 전에 하실 것 셋

사진 : felix_w / Pixabay · Pixabay Content License


하나, 영수증의 급여·비급여 칸을 먼저 나누십시오. 체외충격파가 어느 칸에 적혔는지가 출발점입니다.


둘, 증권의 특약 이름에서 «3대비급여»를 찾으십시오. 없다면 통원 칸 문장을 보십시오.


셋, 몇 번째 치료인지 적어 두십시오. 10회를 넘기면 검사결과가 필요한 약관이 있습니다.


청구 전에 하실 것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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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 전에 하실 것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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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관 참조 안내
보험사 및 상품별로 상이할 수 있으므로, 관련한 세부사항은 반드시 해당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개인 의견 안내
상기 내용은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보험설계사 권상민)의 의견이며, 계약체결에 따른 이익 또는 손실은 보험계약자 등에게 귀속됩니다.


보험료·보장금액 안내
보험회사 상품별, 성별, 연령, 직업에 따라 가입 가능한 담보와 가입금액, 보험료 등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손 자기부담 안내
실손의료비 담보에는 공제되는 자기부담금이 있어, 병원에 지출하신 금액 전부가 보험금으로 지급되지는 않습니다.


자료 출처
지급사유의 셈(«체외충격파» 63줄·4곳·26가지 문장, «체외충격파치료» 37줄·3곳, «체외충격파쇄석술» 22줄·2곳, «비급여 근골격계 이학요법치료·체외충격파치료 … 보상 제외» 18줄)과 담보 이름의 셈(«3대비급여» 6가지·3곳, «충격파» 8가지·2곳)은 2026년 9월 기준 본인이 직접 모아 세어 정리한 값이며, 7개 손해보험사 담보·지급사유에서 센 것입니다. 인용한 지급사유 문장은 한 글자도 고치지 않고 옮겼습니다. 홈 판에 더한 셈(«자기공명» 101줄·3곳, «근골격계 이학요법» 25줄·2곳, «증식치료» 19줄·3곳, «도수치료» 16줄·3곳)도 같은 기준으로 센 값입니다. 공제금액·한도 문장은 인용한 담보의 것이며 상품마다 다릅니다.
🔴 이 글은 보험금 지급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각 보험회사가 약관에 따라 판단합니다.
🔴 한 회사를 권하거나 회사 간 우열을 가리는 글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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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설계사 권상민 (생명·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20200479020001호)


본 광고는 광고심의기준을 준수하였으며, 유효기간은 심의일로부터 1년입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심의필 제2026-WEB-0693-G (2026.09.16 ~ 202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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